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된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업체들의 불공정약관 조항이 시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CJ E&M, 샌드박스네트워크, 트레져헌터 등 3개 MCN 업체의 7개 불공정약관 조항을 심사해 수정·삭제했다고 밝혔다.
MCN은 유명 크리에이터의 소속사로 콘텐츠 제작·홍보를 지원하고 저작권을 관리하는 대신 수익을 공유하는
아이오케이가 중국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Fast Read Technology)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오케이는 22일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와 ‘한중합작 엔터테인먼트 사업’ 및 ‘틱톡(TikTok)을 통한 MC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인포테크(Global Infotec
대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가 자사 소속의 유튜버 '하얀트리'와 계약을 전격 해지했다.
하얀트리는 최근 한 음식점에 대해 "음식을 재사용한다"라며 허위 영상을 공개해 비난을 받아온 장본인이다.
기업 샌드박스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우리는 크리에이터 개개인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인 콘텐츠 제작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오늘부로
아모레퍼시픽이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 전략을 전면 개편하고 온라인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하는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온라인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에 집중키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전략 간담회’에서 설화수, 라네즈를 핵심브랜드로 삼아 별도 유
최근 가상의 캐릭터를 의미하는 '아바타'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캐릭터로 만들어진 가상의 아이돌 그룹인 'K/DA'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까지 실재 인물에 더해 2D나 3D로 만들어진 가상의 캐릭터가 콘텐츠의 중심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실재 인물이 아닌 가상의 캐릭터가 콘텐츠의 중심으로 등장
DSC인베스트먼트가 스파크랩벤처스등과 함께 소프트 콘텐츠 제작·유통 및 콘텐츠 커머스 서비스를 운영 중인 ‘패스트뷰’에 총 25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집행했다고 2일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는 패스트뷰의 콘텐츠 기획력과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앞서 DSC인베스트먼트는 캐리소프트, 원밀리언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기
KT그룹이 계열사 재편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30일 KT는 계열사인 KTH와 KT엠하우스를 합병해 TV와 모바일 쇼핑이 결합한 디지털 커머스 전문 기업으로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KTH와 KT엠하우스 양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 합병 뒤 존속법인은 KTH이며, 합병비율은 약 1대 13.3으로 KT엠하우스 주식 1주당 KTH의 신
무신사가 스니커즈 유튜버 와디와 함께 패션 전문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으로 ‘오리지널 랩(Original Lab)’을 설립하고 패션 유튜브 채널 및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지널 랩은 무신사와 스니커즈 인플루언서 고영대 대표가 한국 패션 생태계 활성화와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국내 브랜드 론칭 및 글로벌 진출에 뜻을 모아 설립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뷰티 전문 MCN 기업 ‘디밀’에 3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디밀은 250여 명의 파트너 크리에이터와 함께 뷰티 콘텐츠와 커머스 사업을 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젤라, 우린, 챙잇뷰티, 재유, 제제, 하코냥 등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국내외 500여 개 브랜드와 콘텐츠 캠페인을 진행하며 5억 뷰 이
교육MCN 유니브가 메가스터디교육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2월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샌드박스)’로부터 유치한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이번 투자를 통해 메가스터디교육은 유니브의 2대주주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유니브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넥슨은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에 파트너십 강화를 목적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샌드박스는 유튜브와 틱톡, 트위치 등 디지털 기반 채널에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대표 MCN회사다. 국내 탑 크리에이터는 물론 유명 방송인들이 소속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
‘스푼’을 운영하는 ㈜스푼라디오가 글로벌 멀티채널 네트워크(MCN) 콜랩 아시아(Collab Asia)와 협약을 맺었다.
15일 스푼라디오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오디오 콘텐츠 확대에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스푼라디오는 콜랩 아시아 소속의 코미디언, 뮤지션, 방송인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의 오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참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
컴투스는 MCN 기업 ‘클레버이앤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 지분 30%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클레버이앤엠은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기획사다.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빠르게 구축하며 성장하고 있다.
현재 54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클레버TV’를 운영하고 있
MCN 업계 대표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 수장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뒷광고 의혹'과 '사생활 관련 의혹'에 대해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도티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티TV'에 '진심'이라는 제목으로 회사와 자신을 둘러싼 그간의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놨다.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에 대해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책임을 강화해서 자료규제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지연 사무총장은 10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뒷광고라는) 불법행위 근절은 유튜버만 단속한다고 될 일은
샌드박스 CCO 도티가 공과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회사운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게시판에서 자신이 샌드박스에서 근무했던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도티의 뒷광고 의혹과 관련해 추가적인 폭로글을 남겼다.
도티는 참피디의 뒷광고 폭로와 관련해 개인의 광고 계약을 회사가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A씨는 도티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디지털 강화로 성장 모멘텀 찾기에 나섰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그룹 역시 실적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올해 2분기만 해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5%, 67% 감소한 1808억 원, 362억 원에 그쳤다. 이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네이버, 11번가, 무
국내 최초 뷰티 영상 큐레이션 플랫폼 ‘잼페이스’를 운영하는 작당모의가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스틱벤처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잼페이스는 국내 유일의 동영상 중심 뷰티 플랫폼으로, 전체 이용자 중 Z세대 여성 비율이 약 94%에 달한다. 현재 누적 다운로
콘텐츠 전문기업 피플앤스토리는 베트남 미디어 그룹인 예원(Yeah1)과 손잡고 K웹툰 서비스 ‘코믹툰’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믹툰은 피플앤스토리가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콘텐츠 공급을 모두 맡고 있다. 코믹툰은 ‘위대한 캣츠비’, ‘왕의 딸로 태어났답니다’, ‘레드허니’, ‘아도니스’ 등 총 100여 종의 K웹툰을 베트남에 서비스한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