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이 1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KBO는 퓨처스리그 개인 부문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개인 부문 1위 선수, 심판상, KBO 수비상 시상을 진행한 뒤 신인상과 최우수선수(MVP)를 발표한다. 시상식은 SPOTV(스포티비), SPOTV2(스포티비2), KBSN SPORTS
2025시즌 KBO리그를 빛낸 최고 선수들을 가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이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퓨처스리그 개인 부문 1위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투·타 부문별 1위 선수, 심판상, KBO 수비상이 차례로 발표되며, 마지막 순서로 신인상과 최우수선수(MVP)가 공개된다.
올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이 이뤄진다. 지명 순서는 2024시즌 정규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kt 위즈 △두산 베어스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찐팬으로 알려진 배우 차태현이 29일 MBC스포츠플러스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생방송에 특별 출연한다. 차태현은 이날 방송에서 한화 레전드 정민철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해 올 시즌 뜨거운 응원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
차태현은 빙그레 이글스 시절 어린이회원으로 야구에 입문한 대표적인 한화 골수팬이다. 정민철 해설위
프로야구(KBO) 개막 2차전이 오늘(23일) 오후 2시 일제히 열린다. 개막전이 열린 국내 5개 구장은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올해 프로야구 인기의 서막을 알렸다.
전날인 22일 잠실, 광주, 인천, 대구, 수원에서 열린 올 시즌 개막전은 총 관중 10만9950명을 동원하며 3연속 개막전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KBO리그는 8개 구단 체제였던
대한민국 축구 청소년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준결승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일본과 26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U-20 아시안컵 4강전을 갖는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4강전은 오후 5시 15분 킥오프된다. 중계채널은 MBC
2024시즌 KBO리그를 지배한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쏠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선 퓨처스(2군)리그,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와 KBO 수비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5전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준플)에서 결국 5번째 경기를 치르게 됐다.
11일 LG와 kt가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인 5차전에 나선다. 경기는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 시작된다.
중계채널은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BS 스포츠, S
'2025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오늘(1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전체 1순위 지명 후보는 덕수고 좌완 정현우와 전주고 우완 정우주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5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고교 졸업 예정자 840명, 대학 졸업 예정자 28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6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원조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뒤늦은 이혼 심경을 털어놨다.
6일 김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됐다. 아무렇지 않게 말하기는 힘들었다”라며 이날 전해진 이혼 소식에 대해 직접 밝혔다.
김민아는 “주변 분들도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고 아는 분들은 오히려 모른 척 해주는 시간이 길어졌다”라며 “모든 댓글이나 반응이 화살로 느껴지지 않는
'원조 야구여신'으로 불린 김민아 아나운서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민아는 2019년 동갑내기 골프 사업가와 이혼했다. 2014년에 결혼한 김민아는 5년 만에 결혼 생활을 정리한 후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고 이혼 과정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이후에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한 김민아는 2022년 잠정적으로 방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을 뽑는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진행된다.
KBO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3년도 구단 순
'최강야구'에서 맹활약 중인 정근우가 은퇴 후 첫 팬미팅을 연다.
정근우는 17일 서울 강서구 모처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정근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 10만 구독자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근우의 야구인생'은 채널 개설 4개월 만에 10만 구독자를 모을 만큼 야구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롯데 자이언츠 시구 이벤트에 나선다.
KBO에 따르면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와의 경기가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이로 인해 3차전 시구 예정자인 카리나의 시구 이벤트가 취소될 위기에 몰렸다.
이날 카리나는 오후 8시 대구 팬사인회 행사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도 3대 방송사와 5대 케이블채널(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SPOTV, SPOTV2)에서 프로야구를 시청할 수 있다.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와 2024~2026년 KBO리그 TV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상파 3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지상파 TV로 2024~2
사이드미러가 파손된 차량을 운전해 불법 운전 논란을 빚은 김선신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사과했다.
김 아나운서는 3일 인스타그램에 “간밤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내용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도로 위 안전에 대해 무지했고 미숙했다. 앞으로 신중히 생각하고 성숙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 아나
‘매직 히포’란 별명으로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냈던 현주엽(47) 전 농구감독이 모교인 고려대에 1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지난 3일 교내에서 ‘현주엽 교우 고려대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 전 감독은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의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새 시대를 맞이한 고려대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이강철 프로야구 kt 위즈 감독이 내년 3월 개최되는 야구 국제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21일 2023 WBC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회의를 거쳐 이 감독을 WBC 야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WBC 국가대표팀 기술위는 염경엽 위원장, 조범현 전 kt 감독, 양상문 전 롯데 감독,
운전 중 오토바이와 충돌해 상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박신영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9일 열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박신영의 첫 공판기일을 다음 달 9일 오후로 지정했다.
박신영은 지난 5월 10일 오전 10시28분께 서울 마포
배우 한정원이 전 농구선수 김승현과 이혼 심경을 전했다.
10일 한정원은 오센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승현과 이혼한 게 맞다. 다만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니라 아직도 연락하고 지낸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한정원과 김승현이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약 3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