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남편 전종환 MBC 기자와 열애 과정을 공개했다.
문지애가 1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전종환과의 비밀 사내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과정을 공개했다.
문지애는 “사내연애하시는 분들의 고충이기도 하다. 들키지 않게 하는 것.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싶은 것이다”라며 “
64지방선거 선거결과, 지방선거 시도지사 당선자, 강원도지사 최문순
최문순(58·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지사 당선자가 재선에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최문순 당선자는 5일 "도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리겠다"며 "따끔한 채찍을 주신 도민 여러분이 염려하시는 점을 잘 챙겨서 더 나은 강원도를 만들
KBS PD-기자 공동총회가 길환영 사장 퇴진을 주장하며 강력하게 맞설 예정이다.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 광장에서는 PD-기자 공동총회가 열렸다.
조일수 KBS 기자협회장은 "앞으로는 협회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것 같다.노조에 흡수되는 파업이 아니라 협회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
MBC 기자회
MBC 기자회가 자사의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를 비판하며 유가족과 국민 등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사고 초기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뉴스에 대해 오보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묵살당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MBC 기자회는 13일 '최악의 오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성명를 통해 MBC가 사고 현장에 도착한 자사 기자들의 취재내용도 무시한
MBC 박상후 전국부장
MBC 박상후 전국부장이 세월호 유가족을 모독하고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언론노조)는 12일 세월호 유가족을 모독하고 폄훼한 MBC 전국부장의 발언을 공개했다.
MBC언론노조는 “8일 KBS 간부들이 합동분향소에서 가족들의 항의를 받고 중계 천막이 철거되자 박상
MBC 기자회, 전국부장 리포트 비판 성명 발표
MBC 기자회가 지난 7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된 '분노의 슬픔을 넘어서'란 데스크 리포트와 관련해 '참담하고 부끄럽다'는 내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MBC 기자회 121명의 기자들은 12일 보도국 뉴스 게시판과 사내 자유발언대에 자사의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보도를 반성하는 글을 올렸다.
이
KBS 기자들 반성문에 이어 MBC 기자회 소속 30기 이하 기수가 포함된 121명의 기자들이 12일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세월호 참사 보도와 관련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지난주 MBC 뉴스데스크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모욕하고 비난했다”며 “세월호 취재를 진두지휘해온 전국부장이 직접 기사를 썼고
새정치민주연합 새 원내대표에 박영선 의원(3선)이 선출됐다. 헌정사상 첫 여성 원내대표의 탄생이다.
박 의원은 8일 오후 국회에서 당 소속 의원 130명 가운데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 끝에 69표를 득표, 59표를 얻은 노영민 의원을 눌렀다.
앞서 치러진 1차 투표에서도 박 의원은 58표로 최다 득표해 노영민 의원(28
MBC ‘100분 토론’이 세월호 사고를 집중 분석한다.
지난 16일 오전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수학여행에 나선 고등학생 등 476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 300여명에 가까운 실종자가 발생하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침몰 발생 이후 해양경찰과 군, 민간이 총동원 돼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을 위한 사투가 계속되고 있지만, 희망의 소식은 아직 들
이상호 전 MBC 기자의 해고는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제13민사부(박인식 부장판사)는 이상호 전 MBC 기자가 MBC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MBC는 해고를 무효로 하고, 올해 1월 16일부터 복직일까지 원고에게 월 4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 전 기
김주하 MBC 기자의 이혼조정이 불성립됐다.
6일 오후 5시 서울가정법원에서는 김주하의 이혼 및 양육권 지정 소송에 대한 첫 조정 기일이 열렸다. 양 측은 1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으나 서로의 입장 차이가 뚜렷해 조정이 불성립됐다.
김주하는 이날 불출석해 자신의 변호인만 등장했다. 남편 강 모 씨는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지난 9월23일 남편 강 모
김주하 MBC 기자가 대형 로펌과 손잡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주하는 4일 법무법인(유한) 화우 소속 변호사 6명을 원고 소송 대리인으로 위임한다는 소송 위임장을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지난 9월23일 남편 강 모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낸 김주하는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출했다. 강 씨 역시 지난 1일 김주하
MBC '무도가요제'가 임진각에서 개최된다는 보도에 대해 프로그램 관계자가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MBC 관계자는 14일 오후 이투데이에 "'무도가요제'의 개최 장소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MBC는 '무도가요제'가 열리는 오는 17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MBC는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사항을 밝힐 것"
문지애 MBC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아나운서는 5일 오후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MBC 노조원이 현업에 복귀한 것을 계기로 학업과 가정 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MBC 노조 측은 "노조는 현재 확인한 바가 없다. 회사로 문의바란다"고 밝혔다. MBC 아나운서국은
26일 MBC 사장이 해임됐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민주통합당은 오전 11시 50분 국회 정론관에서 정성호 수석대변인을 통해 관련 입장을 밝혔다.
민주통합당은 “김재철 사장의 해임은 사필귀정이다. 또한, 김재철 사장 재임시절 불거졌던 수많은 의혹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가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브리핑을 시작해다.
또 “아울러 김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새정부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은 대표적인 ‘공안통’ 이다. 공안통이란 평검사 때부터 공안부서에서 정치 사범들을 수사하면서 경력을 쌓아온 검사를 말한다.
광복 이후 공안부는 특수부와 함께 검찰의 양대 산맥이었으나 김대중 정부들어 대대적인 물갈이 등으로 수난을 겪었다. 그러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다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9일 청와대 3실 9수석비서관 인선을 마무리 하자 ‘대통령의 입’이 될 청와대 대변인이 누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변인은 대통령의 주요 국정활동을 언론에 소개하면서 소통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언론인 출신이 발탁될 것이란 분석이다.
후보로는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이 거론된다. 그는 인수위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박 당선인의
MBC가 북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의 인터뷰를 완료했으며, MBC 보도국 기자들이 이 기사가 보도되는 것을 막기위해 불침번을 서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인터넷 팟캐스트 '고(go)발뉴스'를 진행중인 이상호 MBC 기자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김재철 MBC 사장이 김정남 단독인터뷰를 비밀리에 진행했다"며 "
대한민국 최전방에는 ‘GP(Guard Post)’와 ‘GOP(Guard outpost)’가 있다. GP는 대한민국 군대가 주둔하는 최전방 초소로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방어하는 1차 저지선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다.
GP 후방에는 GOP가 있다. 상설 주력부대가 본격적인 전쟁준비를 할 수 있도록 GP와 함께 1차 저지선 역할을 한다. GP와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