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호 상무 ‘산업부 장관상’ㆍ전영선 CEO ‘공로상’ㆍ유종상 수석 ‘산업인상’ 석권‘AI 서버용 SOCAMM’ 등 고성능 기판 솔루션 대거 전시…양산 성과 공인“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첨단 패키징 기판 기술 투자 확대”
AI향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차세대 기판 기술력을 공개하는 동시에 정부 유공자 포상 3관왕을 수상했다.
SOCAMMㆍLPCAMMㆍCXL 등 차세대 메모리 모듈 및 고전력 방열 솔루션 전시대면적 패키징 휨 방지 ‘글라스 코어’ 선행 연구 성과도 소개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차세대 AI 및 첨단 패키징 시장을 겨냥한 첨단 기판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심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
심텍이 대규모 신규 시설투자 공시에 힘입어 13%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5분 기준 심텍은 전 거래일 대비 13.22% 오른 1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폭등으로 심텍의 코스닥 시총 순위는 9위로 뛰어올랐다.
이러한 상승세는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 시장 성장에 맞춰 대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
1일 SK증권은 티엘비에 대해 성장의 근간은 증설이 아닌 기판 산업의 호황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코스피 대형주들로 수급과 관심이 집중되며 상대적으로 덜 부각받고 있지만, 제품 포트폴리오 펀더멘탈과 비중에 기반한 쏘캠 최대 수혜주는 동사라는 평가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1만2800원이다.
박형우 SK증권 연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서버용 DDR5 메모리 수요 폭증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실탄 확보에 나선다. 확보한 자금 전액을 생산 시설 확충에 투입,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격의 공격적인 외형 확장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엘비는 총 120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펨트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모리 규격 관련 장비의 고객사 퀄테스트(성능평가)가 이르면 연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여기에 6월 미 M사에 공급한 메모리 모듈 검사 장비는 경쟁사보다 기술적 평가가 높게 나와 글로벌 사업장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신규 검사장비까지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28일 펨트론 관계자는 “메모리 기업에
반도체 기판 전문 기업 심텍은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5(국제 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기판 및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심텍은 1987년 설립 이래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개발 및 양산에 집중해온 기업이다. 글로벌 모듈 PCB 부문의 압도적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국내 반도체사 HBM 검사장비 공급미국 M사 소캠 장비 본격 납품고부가 메모리·ASIC 검사장비 수요↑하반기 수익성 중심 성장 전망올해 최대 실적 달성 기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펨트론이 올해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펨트론은 1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167억 원, 영업이익 2억5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메모리모듈AVI 납품차세대 메모리모듈 검사용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펨트론이 미국 글로벌 종합반도체 고객사인 M사에 메모리 모듈 검사 장비를 납품했다고 16일 밝혔다. 펨트론이 지난해 수주한 장비를 올해 2분기에 공급한 것이다.
이번 펨트론에서 공급하는 장비는 반도체 메모리모듈(Memory Module)AVI로 최근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저전력메모리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2025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K 글로벌 포럼은 미국 내 인재들을 초청해 회사의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현지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AI 메모리 생태계를 전방위로 확장
1분기 매출 110억…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해외 주요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 소식하반기 수익성 중심 성장 예상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펨트론이 올해 1분기 글로벌 경기 불안 등의 이유로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글로벌 고객사의 수주 논의가 이어지며 하반기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펨트론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
비수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HBM3E·DDR5 주력 제품 호조2분기 실적도 사상 최대 관측AI 메모리 수요 지속에 기대감 커져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역대급 실적을 이어갔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고대역폭 메모리 5세대 제품인 HBM3E와 DDR5 메모리 판매 확대 등으로
SK하이닉스가 1분기 매출액 17조6391억 원, 영업이익 7조4405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매출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던 지난 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성과다. 영업이익률도 전 분기 대비 1%포인트(P) 개선된 42%를 기록하며 8개 분기 연속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 관계자
메리츠증권은 티엘비에 대해 고부가 기판을 중심으로 기술 우위를 지속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2100원이다.
28일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05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각각 시
메리츠증권은 티엘비에 대해 기술적 선점 효과가 올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3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1950원이다.
19일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98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이라며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코엑스서 'SK AI 서밋 2024' 개최국내·외 AI 대표 기업인들 한 자리에엔비디아 HBM4 6개월 앞당겨 공급HBM3E 16단 최초 개발…내년 초 샘플
SK그룹이 엔비디아, TSMC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존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인공지능(AI) 시대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엔비디아의 요청으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48GB 16단 HBM3E 개발 공식화내년 초 주요 고객사 샘플 공급
SK하이닉스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의 16단 제품 개발을 최초로 공식화했다. 내년 초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을 적기 공급해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리더십을 이어갈 방침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4
"HBM3E 공급 계획 차질없어""내년도 AI 반도체 시장 긍정적"엑시노스 2500 수율, "열심히 할 것"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HBM3E(5세대) 12단 연내 대량 양산 로드맵에 관해 “출하나 공급 시기 같은 것은 원래 계획한 대로 가려한다”고 말했다. 계획대로라면 내년 엔비디아가 출시할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인 ‘블랙웰’에 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