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경의중앙선 이촌역에서 전기공급선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께 경의중앙선 서빙고~이촌역 사이 건널목에서 대형트럭이 전기공급선을 치고 가 단전이 발생했다.
이에 코레일은 긴급 복구작업을 하고 있지만, 오전 11시를 전후해 복구될 전망이다.
이날 경
21일 오전 경의중앙선 이촌역에서 전기공급선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경의중앙선 이촌 건널목 부근에서 화물트럭이 전기공급선을 건드려 전동차 운행에 차질이 생겨 긴급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이 사고로 현재 경의중앙선 상행선 용산에서 청량리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된 상황이다.
코레일 측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의 '준법 운행' 투쟁 이틀째인 16일 일반 열차와 함께 KTX 열차까지 최장 40분가량 지연 운행하면서 고객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이날부터 대학별 수시 면접과 논술고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철도를 이용하는 수험생과 주말 나들이객의 불편이 이어졌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KTX 부산 차량기지의 열차 검수와 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초고속열차 KTX가 '헝가리 다뉴브강' 여행을 홍보하는 차량내 책자를 실은 채 여전히 운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0일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 이후 일주일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코레일은 광고주 계약, 헝가리 대사관과의 협찬 계약 등 수익문제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여행업계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15일 고양차량기지에서 발생한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해 최고경영자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국민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손병석 사장은 16일 고양차량기지를 방문해 어제 발생한 KTX 탈선 사고 지점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손 사장은 “강릉역 사고의 기억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또 한
정비를 받기 위해 차량 기지로 들어가던 KTX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15일 오전 2시 40분께 경기 고양시 행신역 차량기지에서 이동하던 KTX 열차가 탈선했다. 이 열차는 수도권 철도차량정비단에서 차량 점검을 위해 이동하던 20량짜리로, 점검 완료 후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었다.
기지 안에서 벌어진 사고라 열차에 승객이 타고 있지
대형사고는 보통 전조증상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거나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최근 발생한 서울행 KTX 열차 탈선 사고와 고양시 백석역 인근에서 발생한 지역 난방공사 배관 폭발 사고 또한 마찬가지다.
우선, 지난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 일대 강릉선 철도에서 승객 198명을 태운 서
KTX 강릉선 복구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10일 오전 5시 30분부터 열차운행이 재개됐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오전 4시 17분에 KTX 강릉선을 복구완료하고 오전 5시 30분부터 정상적으로 열차운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8일 오전 7시 35분께 KTX 제806열차(강릉발∼서울행)가 탈선해 강릉-남강릉역 간 모든 KTX 열차가
KTX 강릉선에서 또 대형 탈선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전 강릉발 서울행 KTX가 강릉역을 지난 운산동 일대에서 탈선해 16명이 다쳤다. 천만다행으로 인명 피해는 크지 않았지만, 10량 열차 모두 선로를 이탈해 자칫 엄청난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 게다가 같은 날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도 대구역 통과 도중 선로에 30분가량 멈춰섰다.
철도 사고가
강릉선 KTX의 복구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9일 코레일 측에 따르면 10일 오전 2시 30분경 강릉선 KTX의 선로와 전기, 신호 시설을 모두 복구한 뒤 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강원 강릉시 운산동 사고 현장에 인력 400여명과 중장비를 동원해 선로를 벗어난 객실 7량을 다시 철길 위로 안착시켰다.
최근 20일 사이에 무려 10건의 철도사고가 잇따르면서 철도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낙연 국무총리가 코레일 대전 본사를 직접 찾아 특단의 대책을 주문한 지 3일 만에 강원 강릉에서 KTX열차가 탈선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의 사고 후 미흡한 대처와 운영체계 부실, 기강해이 등 총체적 난맥상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8일 오전 발생한 강릉선 KTX 열차 탈선 사고의 원인은 초동조사 결과 남강릉분기점의 신호제어시스템 오류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로전환기 전환상태를 표시해 주는 회선 연결이 잘못돼 신호시스템 오류가 나면서 발생했다는 추정이다.
9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전날 현장에 파견된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들은 육안으로 사고 지점을 둘러본 뒤 이같이
피해 승객들 방치…대처도 미흡
“실세 사장 취임 후 기강해이” 지적도
코레일 직원 1명을 포함해 16명이 다친 KTX 강릉선 탈선 사고는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인재였다. 사고 자체가 대형사고로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으나 많은 사상자를 수반하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최근 열차사고가 이어지면서 매번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다짐
강릉선 KTX 열차 탈선사고는 선로전환기 전환상태를 표시해 주는 회선 연결이 잘못돼 신호시스템 오류가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9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전날 현장에 파견된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들은 육안으로 사고지점을 둘러본 뒤 이같이 진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오전 7시 30분 열차 탈선 직전 강릉역과 코레일 관제센터
KTX열차 탈선 사고 현장이 공개됐다.
8일 오전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탈선해 10명이 넘게 다치고 탑승객 전원이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이런 가운데 KTX열차 탈선 이후 부상자만 1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행 중 다행인 점은 생명에 위협을 받을 정도의 부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KTX열차가 돌연 철로를 탈선했다는 사
8일 오전 7시35분경 강릉역을 출발해 진부역으로 향하던 서울행 806호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구조가 필요한 다급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일부 승객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이송 중이고, 나머지 승객은 진부역에서 후속열차로 연계수송할 예
19일 오전 서울역에서 진입하던 KTX와 선로 보수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9분께 부산역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던 KTX 열차가 서울역 방향 500m 앞 지점에서 포크레인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로 교체 작업 중이던 3명이 다리 등을 다쳐 인
11일 오전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서울발 진주행 KTX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달리던 KTX 열차에 1명이 갑자기 철로에 뛰어들어 치여 숨졌고, 열차는 40분가량 지연 출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숨진 사람의 신원 파악에 나섰으며, 이 사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가축이 폐사하거나 고속도로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정부는 폭염 기간 중 지자체 일일 점검회의 개최 등을 통해 예방·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주재로 ‘폭염 관련 관계부처 회의’
빛샘전자가 KTX 핵심 부품 전력변환장치 보조컨버터를 개발해 철도공사에 공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1시53분 현재 빛샘전자는 전일 대비 10.62% 상승한 8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빛샘전자는 경부선 KTX 사업 당시 참여해 프랑스 알스톰사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 교체 및 유지보수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