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금융그룹은 1일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와 함께 ‘KTB Venture Challenge 2021’을 진행한다.
‘KTB Venture Challenge’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인재를 발굴ㆍ육성하여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ㆍ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9년 시작해 올해로 세번째 행사를 맞이했다.
창의적이고
#4년여 만에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 한라(신용등급 BBB)가 대박을 터트렸다. 한라가 14일 진행한 2년물 3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금액의 5배인 1500억원의 매수주문이 몰렸다. 당초 희망금리로 제시한 개별민평금리(연 4.45% 가량) 대비 1.5%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에서 모집 물량을 채웠다. 증액을 해도 개별민평금리보다 1.45%포인
KTB투자증권이 1분기 당기순이익 456억 원을 달성하며 증권사전환 후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지난해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했고,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1분기에도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456억 원은 지난해 전체 당기순이익의 60%에 달하는 실적이다.
실적향상 주요 요인은 전 영업
KTB자산운용이 ‘KTB코스닥벤처 2호’ 펀드를 ‘KTB코스닥벤처공모주포커스’로 펀드명칭을 변경하고 리뉴얼 운용한다.
이번 리뉴얼은 코스닥 헤지전략을 적극 활용하여 공모주 수익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핵심이다. 코스닥 인버스 ETF 투자 및 지수선물 매도 등을 통해 시장성 주식을 적정 수준에서 탄력적으로 조절해 헤지하는 전략이다. 코스닥 공모주 30%를
요즘 돈을 싸 들고 찾아가도 손사래를 치는 운용사들이 있다. 공모주펀드를 운용하는 곳이다. 공모주 펀드가 우선 배정받는 물량은 한정돼 있는데 신규 고객이 자꾸 들어오면 수익률이 희석되는 등 기존 투자자에겐 불리하기 때문이다.
1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공모주펀드에 1조5621억 원 규모의 돈이 몰렸다. 개별 펀드별로는 ‘KTB공모주10증권투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 이 올해 들어서도 전국 최고 매매가에 거래됐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남더힐 전용면적 243.201㎡형이 이달 17일 80억 원에 팔렸다.
앞서 이 아파트 전용 243.642㎡형이 지난해 9월 77억5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전국 최고 매매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남더힐은 20
KTB투자증권이 2020년 당기순이익 898억 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했다.
KTB투자증권은 1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640억 원, 당기순이익 898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5%, 78.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전이익은 1128억 원으로 2008년 증권사 전환 후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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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키워드는 ‘디지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다. 증권업계는 정보기술(IT) 기업들과 데이터 동맹을 맺음과 동시에 리테일, 운용부문, 투자은행(IB) 등 전 사업 영역에서 디지털 전략을 짜고 있다. ESG는 경영뿐만 아니라 투자에 있어서도 최우선 가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SG는 규범을 넘어서 생존 수단이 된
최석종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는 4일 올해 해외대체투자 등을 철저히 준비해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의 모습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ESG 경영 등 사회적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날 2021년 신년사에서 "지난해 하반기 KTB뉴욕 법인을 계열사로 편입해 해외 대체투자의 교두보를
KTB자산운용은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소외계층 무료급식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빨간밥차 배식 봉사를 대신한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인해 후원금 전달식으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 이선구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
KT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가 누적 수익률 85.06%를 기록하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 구간에서 최상위권 성과(1개월 12.34%, 3개월 29.10%, 6개월 39.79%, 1년 57.78%, 3년 69.08%, 연초 이후 41.96%)를 내고 있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는 지난 2017년 5월 출시된 업
KTB그룹은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와 함께 ‘KTB Venture Challenge 202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KTB Venture Challenge’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인재를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청자 중 서류전형과 발표평가를 통해 20팀을 선발
코로나19 발 충격으로 고심하고 있는 자산운용업계가 리츠로 영토를 넓히며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에는 신규 리츠 상장도 늘 것으로 예상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12일 KTB자산운용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설립 본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리츠 AMC는 자산운용사가 공모 리츠를 운용하기 위해 필수로 갖춰야 하
KTB자산운용이 1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본인가를 취득해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KTB자산운용은 본인가 취득을 계기로 리츠 사업, 특히 공모 상장 리츠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5월 CJ제일제당센터 입찰에서 숏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적극적 행보에 나섰고, 국내 신규 물건 확보와 함께 회사의 강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일 아세아타워에서 ‘과학기술인공제회 우수 GP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년간 공제회 자산운용 성과에 기여한 운용사 10곳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는 향후 이들 GP사와 공제회의 미래 투자전략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우수 GP로 선정된 1
큰 인기를 끌며 증권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은 상품들이 잇따라 소송에 휘말렸다. 법적 공방에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이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커질 전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KODEX WTI원유선물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 220명은 삼성자산운용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펀드는 지난달 사
시장에서는 상징성이 있는 부동산을 ‘트로피 에셋’이라고 칭한다. 그만큼 가치와 경쟁력이 높다는 의미가 내포돼있기도 하다. 최근 부동산 컨설팅업체 에비슨영코리아 해외 대체투자 자문팀은 아직 국내에서는 미개척지로 통하는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2400억 원대 규모의 ‘트로피 에셋’ 오피스빌딩 매입 자문을 수행해 시장의 주목받고 있다.
서진 에비슨영
KTB투자증권은 최석종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최석종 사장은 자사주 3만5000주를 매수해 총 7만5000주로 지분율 0.11%가 됐다. 주요 임원들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김형남 상근감사위원이 7만 주를 매수했고, 그룹전략부문 황준호 대표와 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도 각 1만 주씩 매수했다. 또한 경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