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파인더는 10일 오르비텍에 대해 방사선 관리·원전 해체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갖춘 만큼 한미 원자력 협정 확대와 고리 1호기 해체 본격화로 핵연료 주기 전반으로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오르비텍은 원전 운영부터 해체에 이르기까지 가동 중인 원전 방사선 구역 관리, 구조물 검사 등 정비 용역을 수행하는 원전 안전 종합 솔루션 기업이다. 국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공단은 22일부터 29일까지 청년 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체험형 인턴’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청년 15명과 자립준비청년 2명을 포함한 총 17명 규모로 진행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근무기간은 7월 1일부터 1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하 공단)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의 비전을 공식 선포하고, 국가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단은 23일 본사 코라드홀에서 ‘고준위 방폐물 관리사업 비전 선포식’을 열고 장기적 추진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전임 이사장들과 정재학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장, 이기복 한국원자력학회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정규직 28명, 비정규직 11명 등 총 39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원자력환경공단은 '2024년도 정기채용'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규직은 총 28명으로 별도 자격을 요하는 일반직(경력-4급)의 방사선관리 직무와 일반직(신입-5급(갑))의 산업안전 직무가 있으며, 일반직(5급(갑))의 방폐물관리, 부지조사(지질), 설비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윤석열 정부의 원전 정책에 발맞춰 직원 42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자력환경공단은 19일부터 정규직 20명과 체험형 인턴 15명, 위촉연구원 2명, 계약직 5명 등 총 42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새 정부가 기존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달리 원전 강화 정책을 펼치면서 원자력 기술의 중요도가 커진 만큼, 채용에 나서는 것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사회형평적 일자리 확대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19명 등 3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입직원 19명은 일반직 15명, 연구직 2명, 공무직 2명을 선발한다. 일반직 중 3명은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 할당 채용을 시행한다. 또 비정규직 11명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개방형 직위 2명을 함께 채용한다.
9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체험형 인턴 26명, 공무직 3명, 기간제 3명 등 총 32명에 대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9~26일까지며 서류심사·필기시험·면접전형을 거쳐 8월 중 최종 채용할 계획이다.
체험형 인턴은 정부의 사회형평적 채용 권장 비율을 최대한 고려해 장애인 12명, 국가유공자 취업지원대상자 5명, 청년 9명을 모집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KORAD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민참여혁신단은 혁신 아이디어 제안, 혁신추진과정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을 위한 기타 제안 등 공단 혁신 활동의 전반(계획수립-이행-성과평가)에 참여한다.
방사성 폐기물 관리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은 2일 오전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4대 차성수(53)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사장 후보자 중에서 차성수 후보자를 2일자로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차성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방폐물 관리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정립, ‘안전으로 신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신규원전사업을 총괄하는 얀 슈틀러(Jan Stuller) 체코 정부 원전특사 일행이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의 원전시설을 시찰하고 체코 신규원전사업 협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코 원전특사 일행은 한수원 고리ㆍ새울본부를 방문해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하고 한수원과 신규원전사업 협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폐물 품질보증시스템에 대한 품질진단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품목은 방폐물 처분시설 건설, 운영에 적용되는 기자재, 용역 등이며 신청기간은 9월 4일까지다.
품질진단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우편(경북 경주시 북성로 89,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품질보증실, 750-4031)이나 이메일(yu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핵심 직무역량 평가모델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공단에 따르면 핵심 직무역량 평가모델은 공단이 직원 채용시 스펙이 아닌 직무능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2014년 선도적으로 도입한 제도다.
종전까지 공단은 신입사원 서류전형시 직무와 무관한 학교, 외국어 성적, 일반 경
7일 오후 2시쯤 월성원전 방폐물 저장고에서 방폐물드럼을 싣고 방페장 인수저장건물로 이동중이던 전용 운반트럭에서 ‘팍’하는 파열음과 더불어 불길이 치솟았다. 엔진과열 때문이었다.
차량에 탑승해 있던 안전관리자는 즉시 감포119안전센터와 자위소방대장에 화재를 신고 했다. 먼저 자위소방대원과 방사선방호반이 출동, 각각 화재초동진압과 방사선 출입통제라인 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이 지역과 공생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5일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이종인 이사장은 경주의 방폐장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주 방폐장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총 80만 드럼을 처분할 수 있는 규모로 214만㎡ 부지에 조성되고 있다.
특히 지상지원시설은 2010년 완
지난 11일, 신경주역에서 50분 남짓 달렸을 때 산속에 세워진 방사성폐기물처리장(방폐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경북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위치한 방폐장이 1단계 공사를 마치고 마침내 공개됐다.
방폐장은 지난 1994년 방폐장 후보지로 선정됐던 인천 굴업도 사업이 백지화된 이후 무려 19년 동안 논란과 갈등을 빚어왔다. 또 안전성 논란으로 두 차례 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오는 14일 경북 경주 본사에서 새 사명 및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과거 사명이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었던 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과 '방폐물'이라는 단어의 뉘앙스가 부정적이라는 경주 시민의 지적에 따라 지난 6월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사명을 변경했다.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새 사명은 '국민 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