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충들 꼬십다”, “나스닥 떡락(급폭락) 분노의 떡상(급상승) 가즈아” (곱버스 ETF 종목토론방) VS “곱버충들 좀 혼내주세요”, “자 이제는 인버스 종가가 어떻게 될 건지 적어볼까요” (레버리지 ETF 종목토론방)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주식시장이 불확실성에 놓이자 개미(주식투자자)들이 증시 향방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국내외 증시의 상승
올해 초부터 증권시장에 변동성이 지속된 가운데 메크로 영향 완화에 따른 주가 반등 시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중소기업은 오히려 경제 상황 개선에 따른 호실적 영향을 대기업보다 먼저 나타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지만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반도체 등 일부 대형 종목에만 투자금이 집중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
지수 상승을 예상하고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온 개인투자자들의 안색이 어두워지고 있다. 특히 나스닥지수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낙폭을 키우면서 하락장에 저점 매수로 대응한 ‘서학개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H)’가 올해 국내 증시
삼성자산운용은 13일 국내 최초로 중국 상하이거래소 과창판(科創板: 커촹반,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Board)에 투자하는 ‘KODEX 차이나 과창판 STAR50(합성) ETF’를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과창판은 중국 내 혁신기술 기업의 자본 조달을 위해 2019년 7월 상하이거래소에 독립시장으로 출범한 증권시장
삼성자산운용은 ETF 7종에 대한 보수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업계 내 동일 혹은 유사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국내주식형 2종(KODEX 헬스케어, KODEX 200ESG), 미국주식형 2종(KODEX 미국반도체MV, KODEX 미국스마트모빌리티), 미국리츠 1종(KODEX 다우존스미국리츠(H)), 국내외 채권
지난해 자금이 가장 많이 유입된 국내 펀드는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곱버스’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설정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펀드는 ‘삼성 KODEX 선물인버스2X’로 파악됐다. 연간 순증감액은 2조9340억 원 규모로,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KODEX 선물인버스2X'는 코스피200 선물
국내 메타버스 열풍이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옮겨붙었다. 지난주 상장한 글로벌 메타버스 ETF 상품 4종은 3거래일 연속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메타버스 ETF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글로벌 메타버스 ETF 4종의 평균 수익률(23일 기준가~24일 종가)은 2.7%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네비게이터
올해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가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ETF 투자를 늘리는 한편, 메타버스 관련주와 반도체 장비주를 담으며 포스트 코로나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포털 사이트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가장 많이 담은 종목은 테슬라였다. 올해 1월부터 11월 1
# 30대 직장인 A씨는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힌 요즘 장에도 마음이 한결 가볍다. 포트폴리오에 담아놨던 ‘메타버스 ETF(국내상장지수펀드)’가 고공행진하면서 다른 종목들의 손실을 메워주고 있는 덕분이다. 회사에서 비대면 사내교육으로 메타버스를 처음 접한 그는 메타버스에 관심을 두게 됐고, 지난주부터 메타버스 ETF에 투자해 수익률 10% 이상을 기록하고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코스피가 주춤하는 가운데 해외주식 등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나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은 이달 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12.10% 올랐다. 이 ETF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지난 달부터 글로벌 증시에 악재가 쌓이며 국내 증시도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ETF 시장에서는 하락장에 배팅하는 인버스 ETF의 수익률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바이오·헬스케어 ETF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전날까지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중 가장 높은
삼성자산운용은 13일 KODEX 미국 ETF 4종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KODEX 미국S&P500TR’, ‘KODEX 미국나스닥100TR’, ‘KODEX 미국반도체MV’, KODEX 미국FANG플러스(H)’다.
먼저 은행이나 증권사를 통해 해당 ETF 4종 상품 중 1주 이상을 거래 하고 보유 내역을 인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의 연내 테이퍼링 실시 소식과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에 각국의 증시가 큰 타격을 받았다. 그 중 한국 증시의 충격이 유독 여느 국가들보다 더 컸는데 이에 개인 투자자들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펀드에 투자하고, 수익률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 9일부터
액티브ETF는 낮은 보수와 운용의 편리함 등 ETF의 장점과 기초지수 대비 초과 수익 추구라는 액티브펀드 특성이 결합한 형태로 국내 시장에서 주식형 액티브ETF는 지난해 7월 최초로 도입됐다.
액티브ETF는 포트폴리오가 공개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보유 종목을 보고 액티브ETF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난 5월부터 모빌리티, ES
우리나라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이 개설 19년 만에 500종목을 돌파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반도체 FACTSET’ 등 3종목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에 따라 한국 ETF시장 종목이 총 502개가 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시장개설 이후 19년 만에 500종목을 넘어선 것이다.
ETF시장은 200
삼성전자 주가가 8만 원대를 회복하자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삼성전자를 팔고 하락장에 베팅하는 '곱버스'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5거래일간 개인은 삼성전자를 1조7642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보면 이 기간 개인 누적 순매도 금액 1위다.
이는 개인 투자자가 지난 7월 한 달간 삼성전자를 2
삼성자산운용은 30일 글로벌 테마형 ETF인 ‘KODEX 미국반도체MV’와 ‘KODEX 미국스마트모빌리티S&P’ ETF 2종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미국 증시에 상장된 미국, 유럽, 중국 등 글로벌 대표 기업들에 투자한다.
KODEX 미국반도체MV ETF는 미국에 상장한 글로벌 반도체 대표 기업 25개에 투자한다. 전 세계 파운드리 업계를
NH투자증권은 24일 일본의 직장 내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일본 전체의 백신 접종률도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박주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이 ‘직장 내 백신’이라는 방식을 고안해 낸 이유는 전 국민의 접종 여부 등을 일괄적으로 파악할 시스템이 부재한 영향이었다”며 “중복 접종 등을 방지하기 위해선 고용 인력에 정확
유안타증권은 14일 "일정 수준의 상/하단 내에서 움직이는 지표들이 극단적인 수준에 위치하기 시작하면 이에 대한 경계심은 가져 볼 필요가 있다"며 "미국 증시의 이익 전망치에 대한 리비젼(이익수정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고점을 형성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에 대한 공매도 비율이 사상 최저치 수준에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