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GH 여자레슬링팀'이 25~26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여자 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GH는 △50kg급 김진희 △62kg급 엄지은 △76kg급 정서연 선수가 금메달을 △59kg급 조은소는 은메달 △65kg급 성화영은 동메달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소속 여자레슬링팀의 정서연(76kg급), 김진희(50kg급) 선수가 ‘2025년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에서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두 선수는 각각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최종전에서 승리, 당당히 태극마크를 획득했다.
김진희 선수는 현 국가대표 천미란(삼성생명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 공식 서포터즈 'Go Heroes'가 13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창단한 GH 여자레슬링팀은 올해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단체전 우승 등 창단 1년여 만에 국내 최정상급 팀으로 성장했다.
'Go Heroes'는 25일 경북 상주에서 열리는 '제50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
KBS 배혜지 기상 캐스터가 명예 달인에 실패했다.
11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오정태, 배혜지, 구한나, 이현승이 출연한 가운데 배혜지가 명예 달인에 도전했다.
1단계 맞춤법 문제는 ‘뜨뜨미지근’과 ‘뜨뜻미지근’, ‘언덕배기’와 ‘언덕빼기’, ‘말쑥한’와 ‘말숙한’의 옳은 표기를 찾는 것이었다. 배혜지는 ‘뜨뜻미지근’, ‘언덕배기’
김국영(26·광주광역시청)이 이틀 만에 또 다시 육상 남자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면서 세계선수권대회 기준기록을 넘어섰다.
김국영은 27일 강원도 정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 경기에서 10초07에 결승선을 넘었다.
이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KBS배육상대회 준결승에서 나온 자신이 세운
박한별(17ㆍ부산체고)이 여자 배영 50m 한국 신기록을 하루에 두 차례 갈아치웠다.
박한별은 1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겸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여자 고등부 배영 50m 예선에서 28초40으로 패드를 찍으며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오후에 열린 같은 경기 결승에서도 같은 기록으로
2013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손연재(19·연세대)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당초 메달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탓에 노 메달이라는 결과가 아쉽다. 손연재 역시 “대회를 위해 많은 훈련을 했고 준비 과정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컨디션이 100%가 아니었던 점이 아쉽다”고 대회를 평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6.세종고)가 국내 무대 세 번째 대결 만에 맏언니 신수지(19.세종대)를 제치고 1인자로 올라섰다.
손연재는 2일 충북 제천 대원과학대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KBS배 리듬체조대회 여자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줄(25.550점)-후프(25.505점)-볼(25.925점)-리본(25.550점) 4종목 합계 102.075점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19ㆍ세종대)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점을 뺀 뒤 공개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BS배 리전국리듬체조 선수권 개인종합 줄, 본, 리본 1위를 휩쓸고, 2009년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