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최강자 신수지 "점 뺀 이유 있었네~"

입력 2010-02-05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수지 미니 홈페이지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19ㆍ세종대)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점을 뺀 뒤 공개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BS배 리전국리듬체조 선수권 개인종합 줄, 본, 리본 1위를 휩쓸고, 2009년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이다.

그녀가 19년 만에 점을 뺀 이유는 점이 점점 커지고 딱딱해져 피부과에 문의한 결과 살갗이 상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제거했다고 전해졌다.

신수지는 자신을 알아보던 팬들이 점이 빠진 걸 보고 "신수지가 아니구나"하고 지나친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팬들이 원하면 점을 그리고 나가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신수지의 변한 모습을 본 팬들은 "점을 빼니 이미지가 훨씬 낫다", "트레이드 마크가 없어져 조금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니 이해한다" 등의 글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3,000
    • -0.27%
    • 이더리움
    • 3,02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4
    • -1.08%
    • 솔라나
    • 126,800
    • -0.7%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79%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