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기획한 그림책 프로젝트 ‘상상금지!’(No imagination allowed)가 ‘2026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 Ragazzi)에서 크로스미디어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11일 KT에 따르면 상상금지!는 KT 지니 TV 키즈랜드가 2024년 개최한 어린이 작가 공모전 ‘
SK브로드밴드가 현대자동차 공식 차량정비 서비스 네트워크인 블루핸즈와 손잡고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B tv 온애드는 IPTV 서비스인 B tv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사업장에서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방문고객에게는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선
KT가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함께 그린 책 3’ 어린이 작가 공모전을 진행하고, 국내 최대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과 함께하는 부모 교육 워크숍을 연계해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KT는 키즈랜드의 주 고객인 부모와 소통하며 그들을 응원하고자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 ‘함께 그린 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10
KT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지니 TV에서 시즌 특집 콘텐츠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KT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매일이 영화 같은, 크리스마스–2025 크리스마스 특집’을 운영한다. ‘나혼자 프린스’, ‘나우 유 씨 미3’, ‘퍼스트 라이즈, ‘어쩔수가 없다’ 등 극장 상영작과 연말 화제작을 포함해 30편의 전용 큐레이션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U+tv’의 음성 검색 기능을 인공지능(AI) 시스템 익시(ixi) 기반으로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객이 AI와 대화 형태로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특징이다.
기존에는 고객이 단순 키워드로만 원하는 콘텐츠 검색이 가능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를 한 고객은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할 때 음성으로
KT스카이라이프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3.3% 증가한 165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6.5% 늘어났다.
KT스카이라이프는 10일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콘텐츠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영업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 7조4274억⋯전년比 13.5%↑클라우드·DC 등 핵심 사업 성장세 확대AI·IT 등 B2B 사업 호조⋯인터넷 천만 돌파독자 LLM '믿음' 기반 AX 사업 본격화
KT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4% 증가한 1조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7조42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LG유플러스가 23일 IPTV 서비스인 ‘U+tv’를 통해 애니메이션 OTT 서비스 ‘크런치롤’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런치롤의 콘텐츠는 U+tv와 U+모바일tv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서비스 ‘유플레이’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크런치롤은 미국의 일본 애니메이션 및 동아시아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다. 유플레이를 통
KT는 영유아 전용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작가 공모전의 최종 선정 작품 20편을 엮은 그림책 '상상금지!'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상상금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해 올해 말 키즈랜드에 공개한다.
KT는 자사 IPTV 서비스 지니TV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과 결합한 '지니TV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를 15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포함해 지니TV의 실시간 방송 및 VOD(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IPTV 요금제에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형태는 국내 IPTV 중 처음이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환승 요금제를 강화한 ‘프리미엄 환승구독2(이하 환승구독2)’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환승구독’은 2023년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콘텐츠 환승 구독 요금제다. 지상파 3사·종편 4사의 원하는 방송 콘텐츠를 주문형 비디오(VOD) 월정액 상품 하나의 이용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환승구독2’는 K
KT, 패밀리박스 앱에서 '도전 골든벨' 열어LG유플러스, IPTV 프로모션 진행해
이동통신사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프로모션을 늘렸다.
KT는 가족 혜택 플랫폼 'KT 패밀리박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이벤트를 연다. KT 패밀리박스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155만 명에 달한다.
KT는 5월 한달 간 퀴즈 이벤트와 제휴 쿠
AI가 1300만 품질 데이터 분석응답 속도·신호 세기 등 이상여부 확인하반기 유선 인터넷·IPTV까지 확대
KT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제적 품질 혁신으로 이동통신 불편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고객 사용 패턴과 품질 정보를 AI가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고 조치하는 방식이다. 이미지 처리 관련 AI 모델(C
공정위 임원 겸임 기업 결합 심사 진행웨이브 대표이사에 SK스퀘어 이헌 선임티빙 2대주주 KT의 주주 동의가 관건SK스퀘어, KT 설득 작업에 전념할 듯
16개월째 지지부진했던 티빙과 웨이브의 기업 결합에 속도가 붙었다는 관측이 나온다. 웨이브 1대 주주인 SK스퀘어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다. 16개월째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는 티빙과 웨이브가 공룡 온
필리핀에서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불법 아이피티브이(IPTV) 서비스를 운영하며 K콘텐츠 저작권을 침해한 피의자가 검거됐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피의자 A 씨는 필리핀에서 불법 IPTV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국내 송출 중인 60여 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과 각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내 영상콘텐츠, 다시 보기(VOD), 성인 영상물 등을 무
KT는 영유아 전용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주최한 '함께 그린 책 2' 어린이 작가 공모전 및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온라인 접수와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해 총 525명 어린이가 참여했다.
KT는 어린이 상상 워크숍도 열었다. 지난해 볼로
국내외 콘텐츠 정보·예고·리뷰·해설 한 번에 제공나만의 감상평 블로그처럼 기록하고 공유…다른 이용자 감상평 읽으며 소통씨네21 참여해 전문가 해설 제공…콘텐츠 데이터 120만 건 확보
LG유플러스가 국내외 영화·드라마 정보를 확인하고, 나만의 감상평을 기록·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리뷰 플랫폼 ‘1ROW(이하 원로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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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B tv 시니어 우수고객 20명을 초청해 ‘시니어는 소중해(시소)’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소’ 행사는 20일 오후 12시부터 6시간 동안 서울 중구 패스트파이브에서 진행됐다. 이에 대해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할리우드 극장과 제휴를 기점으로 시작한 시니어 행복증진 프로그램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는 B tv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와 IPTV 업계가 5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영상 서비스 시청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집콕족’을 잡기에 나선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OTT업체와 IPTV 기업들은 추석 시즌 다양한 시리즈와 영화를 공개하며 한가위를 풍성하게 만든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부터 추석을
이동통신 3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멤버십ㆍ콘텐츠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deal)'에서 '추석 특집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일부터 22일까지다.
SKT는 주방용품, 생필품, 간편조리식, 여행·티켓 등 명절 시즌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탁월한 기획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훌륭한 예언가이기도 했다. 그가 스마트폰 다음으로 스마트TV를 구상했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일부에선 “컴퓨터와 모바일이 이토록 발달하고 있는데 TV라고? 사람들이 굳이 TV를 찾아보겠어?” 같은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그 의문을 비웃듯 그의 생각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전 세계의 많은 IT 업체들이 향후 매출 성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