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통합 계리 관리 솔루션인 Aon PathWise™를 업무에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Aon PathWise™ 솔루션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기반의 계리 관리 서비스 플랫폼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한 실시간 리스
보험 본질 경쟁력 확보 위해 CEO직속 '고객경험 TF' 발족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고객경험 태스크포스(TF)’를 4년 만에 재발족했다. 새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보험 시장에서 신계약 과당 경쟁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자 출혈 경쟁이 아닌 고객 경험 쪽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영업력을 챙기겠다는 복안으로 해석된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아, 보고서에 ESG 비전 및 3대 가치 담아ESG 정보공시 규제 관련 컨텐츠도 신규 수록“ESG 관리 수준 높이고 공시 체계 보완할 것”
기아가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1일 발간했다.
기아는 고객, 투자자, ESG 평가기관 등 국내외 여러 이해 관계
금융감독원이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산하 IFRS 택사노미 자문그룹(ITCG) 위원으로 공식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IFRS 재단은 ITCG 위원으로 김갑제 금감원 기업공시국 전자공시팀 선임조사역을 공식 선임했다. 김 선임조사역은 현재 금감원 내에서 XBRL 업무를 담당 중이다.
이는 국내에서 ITCG 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로, 김
ESG 통합시스템 개발ㆍ1차 오픈 진행2025년 공시 의무화 선제적 대응고도화 통해 ESG전략 수행에 활용 예정
DGB대구은행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데이터플랫폼 구축을 위한 ESG통합시스템을 개발하고 1차 오픈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ESG통합시스템은 ESG인증 부여와 ESG금융 모니터링으로 구성돼 있다. 각 항목별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ㆍ
기아, 보고서에 ESG 비전 및 3대 가치 담아ESG 정보공시 규제 관련 컨텐츠도 신규 수록“ESG 관리 수준 높이고 공시 체계 보완할 것”
기아가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1일 발간했다.
기아는 고객, 투자자, ESG 평가기관 등 국내외 여러 이해 관계
SK케미칼이 기후변화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담은 ‘2023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가 확정한 기후 공시 기준 ‘IFRS S2’에 부합할 수 있도록 TCFD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신한라이프는 2023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2%(756억 원) 증가한 31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FRS 17 도입을 대비한 안정적인 보험손익 관리와 유가증권 처분ㆍ평가손익 등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연납화보험료(APE)는 43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4%(1072억 원) 증가했다. 이는 지속가능한 신계약 가
금융감독원이 IFRS17(새국제회계기준) 가이드라인에 대해 올해까지는 소급 적용을 허용키로 했다. 다만 IFRS17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적용에 따른 회계변경 효과는 전진 적용이 원칙이라는 점은 분명히 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은 보험사 CEO, 생명·손해보험협회장 및 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를 대상으로 ‘IFRS17 가이드라인 회계처리 관련 설명회’를 열
"전진법 원칙이지만 올해까지 소급법 적용 허용"
금융감독원이 IFRS17(새국제회계기준) 가이드라인에 대해 올해까지는 소급 적용을 허용키로 했다. 다만 IFRS17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적용에 따른 회계변경 효과는 전진 적용이 원칙이며, 내년부터는 전진 적용을 해야한다는 점은 분명히 했다. 보험업계는 소급법이 일부 인정되면서 우선은 한숨 돌렸다는 분위기
LG이노텍은 올해 2분기에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93.7% 감소한 184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같은기간 5.5% 증가해 3조9072억 원이었다.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87.4%, 매출은 10.7%,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와 글로벌 경기 침체, 고물가 여파로 인한
금융감독원은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으로 '가상자산 관련 회계감독 지침 설명회'를 오는 26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회사,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직접 대면 형식이며 첫 설명회는 26일 오후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 발표그룹 ESG 데이터 통합 공개
포스코홀딩스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선다.
포스코홀딩스는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해 ESG 성과를 담은 ‘2022 기업시민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협력사, 공급사, 고객, 지역사회 등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찾아가는 ‘가상자산 회계감독 지침 설명회’ 26일 개최
금융감독원, 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동 주최하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후원하는 가상자산 회계감독 지침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26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 지하 1층 메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당국이 최근 발표한 ‘가상자산 회계지침 안내 및 공시투명
이중중대성 평가 가이드 라인 적용해 ESG 분야 핵심 이슈 선정디지털 부작용 해소 위한 디지털시민 프로젝트·일과 삶 양립 제도 소개
KT가 2023년 KT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KT의 18번째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로 국내 최고의 디지털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를 실
국내 기업의 16% 만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 조치에 제대로 대비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EY한영은 지난달 국내 기업의 회계·재무·감사 부서 임직원 총 7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 EY한영 회계감사의 미래 설문조사’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국제회계기준(IFRS) 산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ES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일류 기업 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기환 사장은 전날 경영진과 '2023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KB손해보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류 기업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외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회사의 비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담은 ‘2022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동안의 성과와 함께 통합법인의 새 비전인 ‘Green Energy & Global Business Pioneer’에 기반을 둔 핵심사업의 전략을 담았다. 에너지사업과 연관된 ESG(환경·사회·지배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와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토론회’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최 의원이 함께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국제문화교류원, 청년과미래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진표 국회의장은 “최근 국제 지속가능성 기준위원회(IS
'IFRS 적용' 방식 놓고 논란 격화금감원 '자율적 선택' 입장이지만업계는 "전진법 적용 유도"로 해석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따른 가이드라인의 회계 적용 방식을 두고 보험사간 논란이 격화하자 금융감독원이 중재에 나섰다.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보험사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함으로, 이명순 수석부원장이 직접 나서 보험사별 의견을 청취했다.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