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가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인 티유브이슈드코리아(TUV SUD Korea)와 협력해 해외 진출 기업의 OT/ICS 보안 컴플라이언스 대응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운영 기술(OT) 및 산업 제어 시스템(ICS) 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사이버 보안 규제 환경
SK쉴더스는 HD 현대일렉트릭과 운영기술(OT)ㆍ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쉴더스는 HD현대일렉트릭의 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 국제표준(IEC62443) 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IEC62443은 제조 산업 분야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시스템 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국제 표준이다. SK
안랩이 다양한 기업ㆍ기관과 협업을 확대하며 ‘오픈 이노베이션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랩은 특히 ‘클라우드 보안’과 ‘OT보안’영역의 협력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클라우드 보안영역에서 LG CNS와 ‘클라우드 보안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아스트론시큐리티, 테이텀과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MOU’를 맺었다.
안랩은 지난 4
ADT캡스가 OT/ICS 보안 사업을 민간 제조시설 및 스마트공장에서 국가기반시설인 원자력발전소 분야로 확대한다.
ADT캡스는 18일 한국수력원자력의 발전 제어시스템에 대한 OT/ICS 보안 컨설팅 용역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OT/ICS는 제조ㆍ생산시설에서 사용되는 운영기술(Operation Technology) 및 산업제어시스템(Industry C
ADT캡스와 안랩이 ‘전략적 동맹’을 선언했다.
제조ㆍ생산 공장의 OT/ICS 영역에 대한 ‘풀 커버리지(Full Coverage) 보안 서비스’를 제공, 관련 시장을 확실하게 선점하겠다는 각오다.
ADT캡스와 안랩은 1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ADT캡스 사옥에서 최명균 인포섹 사업2본부장, 김학선 안랩 사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삼정KPMG와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지멘스 본사에서 OT(산업운영기술)와 ICS(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대길 삼정KPMG 컨설팅부문 대표와 토마스 슈미드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 및 두 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
SK인포섹이 스마트공장 보안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0일 SK인포섹은 스마트 공장을 대상으로 한 OT/ICS 보안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조산업 혁신 분야의 보안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제조 분야는 사이버 공격을 당할 시 금전적 피해 규모가 크다. 대만의 반도체 회사, 노르웨이 알루미늄 회사처럼 해킹 공격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본
“어느 산업 분야든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먼저 보안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는 것이 중요하죠. 아직도 ‘보안은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은 것이 사실이에요.”
임고은 SK인포섹 하이테크 담당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이라는 요소가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분야라면, 사업 제안 단계에서부터 왜 필요한지를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