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17개 개발도상국의 간부급 항공 관리 공무원들에게 항공정책 노하우를 전수한다.
국토부는 오는 10~17까지 8일간 개발도상국가 17개국 25명의 국·과장급 항공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항공정책을 전수하기 위한 무상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개도국 초청 무상 국제교육에는 올해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에 재선출됐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4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ICA 총회에서 최 회장이 임기 4년의 이사로 재선됐다고 5일 밝혔다.
1895년 세계협동조합운동 발전을 위해 출범한 ICA는 전세계 10억 협동조합원을 대변하는 비정부 민간국제기구다. 전세계 96개국, 271개 회원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이사국 5연임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ICAO 총회에서 이사국에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현지시각으로 1일 낮 2시에 치러진 이사국 선거에서 한국은 선거에 참가한 176개 국가 가운데 156표
서승환 장관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대표연설자로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서승환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오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ICAO 총회 본회의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191개 회원국 대표들 앞에서 ICAO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서 장관은 이어 한국이 개발도
우리 정부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5연임에 도전한다.
국토교통부는 ICAO 이사국 선출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38차 ICAO 총회'에 서승환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ICAO는 UN 산하 전문기구로 1947년 설립, 191개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회의 결과에 대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현 부총리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앞서 19~2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G20재무장관회를 언급, “우리 정부는 G20 회원국을 대상으로 ‘출구전략은 신중
여형구 국토부 2차관은 15일 아시아나 항공 B777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그 간의 노력의 결과로 달성한 안전 수준과 대외적인 국가신인도가 한숨에 무너질 수 있다”며 우려했다.
여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우리나라 국적 8개 항공사 최고경영자를 모아 주재한 ‘국적항공사 고위(CEO) 긴급 안전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다시 사고 다발 국가로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차세대 항법기술을 전수한다.
국토교통부는 14~20일 개발도상국 항공 관계자들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차세대 항법기술인 성능기반 항법을 교육한다고 14일 밝혔다.
초청대상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추천받은 18개국 관계자 18명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국의 항행 관련 장비 도입 계획을 파악해 우리 업체가 진
미국 정부와 우리 정부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도중 발생한 아시아나항공OZ 214편 여객기 사고에 대한 합동 조사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조사반장 등 4명으로 사고조사대책반을 꾸려 사고 현장에 파견, 미 정부와 합동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사고 조사에는 미 정부와 우리 정부, 사고 당사자인 아시아나항공, 사고기 제작사인 보잉
지난해 전 세계에서 항공기에 탑승한 여객이 30억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2012년 전 세계항공운송 실적을 집계한 결과 작년 항공여객은 29억명에 이르렀다. 이는 정기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 예비 조사결과다.
지난해 항공여객 실적은 유상여객 킬로미터(RPK, 항공편당 유상승객 숫자에 비행거
“우리나라 SOC는 선진국에 비해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적정규모 SOC 투자를 지속하되 효율성을 높여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31일 신년사에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SOC야말로 모든 국민이 아무런 불편 없이, 어떠한 차별도 없이 거주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발사장의 발사대에 장거리 로켓인 `은하3호'의 1단 로켓에 이어 2단 로켓 장착도 완료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2단 로켓까지는 장착을 완료했으며 현재 3단 로켓 장착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북한은 발사대에 가림막을 설치한 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하3호는 1
북한이 이달 중순 발사할 예정인 장거리 로켓 1단계 추진체는 전북 부안 격포항 서쪽 약 140㎞의 가로 36㎞, 세로 84㎞ 사각형 해역에 낙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해양부는 3일 북한이 중국, 싱가포르, 유럽 등에 항공고시보로 통보한 로켓 발사계획을 분석한 결과 1단계 추진체가 공해상인 이 해역에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단계 추진체 낙하
북한이 예정대로 이달 중순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면 1단 추진체는 우리나라 서해상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2일 "북한이 이달 10~22일 중 오전 7시부터 12시 사이에 장거리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라면서 "발사 후 1단계 추진체는 우리나라 서쪽 해상에, 2단계 추진체는 필리핀 동쪽 해상에 낙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런 내용을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3차 발사가 다음달 9일부터 24일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오전 '제6차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6일로 예정됐던 나로호 3차 발사 과정에서 발사체 내부 이상현상에 대한 '한·러 비행시험위원회'(FTC)의 기술 분석 결과를 확인
국토해양부는 아·태지역 항공 이슈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 49차 아·태항공국장회의에 항공전문가 등 7명의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며 38개국 항공국장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 항공기 제작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해 항공운송과 안전, 보안, 환경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이후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GPS 신호 교란과 관련, 북한에 교란 행위의 즉각 중단과 재발방지를 촉구하기로 했다.
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많은 항공기와 선박에서 교란신호가 발생했으나 주 장치인 관성항법장치와 전방향표지시설 등을 이용해 정상 운항에는 지장이 없다.
정부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항의 서한을 북측에 보내
외교통상부는 지난 4월28일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GPS 신호 교란과 관련해 국제기구 등을 통해 북한측에 신호 교란 행위의 즉각적인 중지와 재발방지를 촉구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현재까지 다수의 항공기와 선박에 교란신호가 발생됐으나, 주 장치인 관성항법장치와 전방향표지시설 등을 이용해 이상 없이 정상 운항 중이라고 설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GPS 신호 교란과 관련해 9일 북한측에 신호 교란 행위의 즉각적인 중지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항의 서한을 북측에 송부하고 관련국 등 국제사회 및 관련 국제기구에도 문제를 제기하는 방안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GPS 신호 교란 행위는 유해한
국토해양부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A380 등 초대형항공기가 기상악화 시 회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주공항을 교체 공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초대형항공기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분류기준상 F급으로 최고높이 24m(아파트10층), 동체길이 73m, 날개면적 845㎡(농구코트2배), 최대좌석 850석 크기의 항공기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