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부산대학교에서 중등 교원 46명과 예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IB 교사·예비교사 역량강화 실천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127개 중·고등학교에서 서울형 수업·평가 혁신모델인 ‘생각을 쓰는 교실’의 운영을 지원하다고 17일 밝혔다.
‘생각을 쓰는 교실’은 학습자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중등 서울형 수업·평가 혁신 방안이다. 지난 2019년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 방안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입 용어들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향후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이 최근 교육 수요자를 위해 입시용어집을 배포했다. 이만기 소장은 “최근, 2028 대입개편과 관련해 필요한 용어만 일부 골랐다”며 “올해 연말 전 단행본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탐색학교 20개교 내외 선정 예정IB프로그램 수업 및 평가 연구·검토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서울 초ㆍ중ㆍ고교를 대상으로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과정에 대해 연구하는 '탐색학교' 신청 공모를 시작했다. 교육계에서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던 한국형 바칼로레아(Korea Baccalaure
7일 오후 6시께 부산 센텀시티 홈플러스. 마트 입구 앞 건널목에선 저녁 장을 보고 온 주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파란불로 바뀌는 1분 남짓의 시간, 하태경 통합미래당 해운대갑 후보는 유권자에게 공약을 설명하면서 주어진 시간을 살뜰히 사용하고 있었다.
현장에서 그의 '교육 공약'은 유권자의 관심을 끌었다. 하 후보는 토론식 수업과 논술형
미래통합당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와 해운대을 김미애 후보가 6일 해운대를 '글로벌 미래교육특구'로 조성하기 위한 공동 공약을 발표하면서 유권자 민심 잡기에 함께 나섰다.
두 후보는 토론식 수업과 논술형 시험으로 구성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미래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해운대를 글로벌 미래교육특구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하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자리하고 있는 캐나다계 국내 유일의 여자 기숙사립학교 브랭섬홀 아시아가 10월 16일(금) 서울에 이어 10월 17일(토) 부산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본교 브랭섬홀(Branksome Hall)은 114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보스턴 컨설팅이 선정한 세계 8대 명문 학교이자, 국내 최초 여자 국제학교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캐나다계 국내 유일의 여자 기숙사립학교 브랭섬홀 아시아가 오는 9월 19일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국내 최초 여자 국제학교로 캐나다 토론토 캠퍼스에 위치한 본교, 브랭섬홀의 유일한 해외 캠퍼스이다. 2012년 10월 15일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개교 이후 현재 약 70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지난 5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