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 속도 조절에 나섰다.
임 위원장은 10일 오전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업 IFRS4 2단계 도입영향 간담회'에서 "IFRS4 2단계의 도입시기 및 방법 등에 대한 불필요한 시장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제기준이 공식적으로 확정·발표되면 제도개선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FRS
금융당국이 오는 2018년 이후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가 시행되지만 보험사의 준비 상태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금융당국은 일부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보험사들은 자본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경고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0일 보험 IFRS 2단계가 시행되면 보험부채의 평가 방식이 계약시점 기준이 아닌 결산기의 시장금리 등을 반영한 시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 일본공인회계사회 회관에서 일본공인회계사회와 제22차 한ㆍ일 연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한ㆍ일 연례회의에서는 회계ㆍ감사제도 현황 등 한일 회계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1991년 정례회의를 개최한 이래 20년 이상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등 지속적인
회사가 종업원으로부터 기여금을 납입받는 경우 급여에서 직접 차감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제 12차 정례회의를 열어 연차개선, 종업원급여, 중간재무보고 등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개정사항을 확정했다.
기존에는 확정급여형(DB)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는 회사가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 기여금을 받을 경우 복잡한 회계처리가 필요했지만 기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FATF)와 국제회계기준(IFRS) 감독이사회 이사로 선임됐다.
금융위원회는 우리나라가 FATF 의장국·IFRS 상임이사국으로 선임됨에 따라 신 위원장이 제27기 FATF 의장 및 IFRS 이사를 역임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998~1999년), 홍콩(2001~2002년)에 이어 세 번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0일 본회에서 일본회계사협회 집행부와 함께 제21차 한․일 연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례회의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회장과 지난 7월3일 일본회계사협회의 정기 총회에서 선출된 모리 키미타카 신임 회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올해 한․일 연례회의에서 두 공인회계사회는 ‘회계투명성과 감사품질 향상 방안’ 및 ‘IFRS
금융감독원은 IFRS적용하는데 있어 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국제회계기준 위원회(IFRS IC)에 적극 전달하며 대응에 나섰다.
29일 금감원은 IFRS적용에 있어 해당 사항 안내 및 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지난 16일 ‘IFRS 적용 이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영업손익 공시, 신종증권
국제회계기준(IFRS)재단은 지난 4일 정덕구 現(현) IFRS 재단 이사를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정덕구 이사는 지난 2010년 10월 한국인 최초로 IIFRS 재단 이사로 선임돼 금년말 3년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선임 결정으로 임기가 2016년말까지 3년간 연장됐다.
IFRS 재단은 IFRS를 제정하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
국내 기업들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하이브리드채) 발행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10월 두산인프라코어가 발행한 영구채(5억 달러 규모)에 대해 지난달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산하 해석위원회가 모두 자본으로 판단하면서 재무구조가 악화된 기업들 위주로 영구채 발행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2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최근 자본확충을 위해 1000억
한진해운이 2분기에도 저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은 14일 천안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2013년도 사장단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분기에도 상황이 좋지 않았다”며 2분기 실적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 사장은 2분기 실적이 저조한 원인에 대해 △구주 노선 운임 하락 △목표치 달성에 실패한 태평양 노선
7개월을 끌어온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이 사실상 자본으로 결론 나면서 일단락됐다.
15일 한국회계기준원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산하 해석위원회는 14일(런던 현지시간) 정례회의에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영구채권을 사실상 자본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번 영구채의 자본성 인정 논란은 지난해 10월
지난해부터 자본이냐 부채냐를 두고 논란이 이어져 온 신종자본증권(영구채권)이 사실상 ‘자본’으로 결정됐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산하 해석위원회는 지난 14일(런던 현지시간) 정례회의에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영구채권을 사실상 자본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자금 조달과 재무구조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기업들의
그간 논란이 되던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권)이 사실상 ‘자본’으로 결론났다. 이에 대기업들은 회계 부담이 줄어들게 돼 영구채발행이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최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영구채 해석에 대한 안건을 논의해 모니터링 결과 자본으로 의견 수렴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회계기준원 관계자는 “국제기구에서
금융감독원은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 2단계(IFRS4 PhaseⅡ) 시행에 대비해 보험계리·국제회계기준 전문지식을 갖춘 실무자를 중심으로 준비반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2010년 7월 보험부채 공정가치 평가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IFRS4 PhaseⅡ를 발표했고, 올해 상반기 중 2차 초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2014
금감원은 18일 상장회사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2회에 걸쳐 ‘IFRS 최근 개정내용 설명회’를 오는 30일과 11월1일에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금융위기를 대응하고 IFRS와 미국회계기준의 합치 등을 위해 연결재무제표, 공정가치측정 등 IFRS 기준서를 제·개정한바 있다.
이번 기준서는 금융위 보고를 거쳐
금융감독원이 국제회계기준(IFRS)의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고자 상장회사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IFRS 최근 개정내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0일과 다음 달 1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이 올해 중 채택될 IFRS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준서 제·개정 내용, 기업에 미치는 영향 및 기업이 준비할 사항 등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회의에서 글로벌 재정위기에 국제적으로 공조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코뮈니케)를 발표했다.
G20은 국제통화기금(IMF)에 4300억달러를 확충하기로 약속했다.
다음은 공동선언문 주요 내용.
1. 우리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당면한 세계경제와
금융위는 19일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이 서정우 전 한국회계기준원 원장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IASB는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약 130여개국에서 사용하는 회계기준인 국제회계기준을 직접 제정하는 기구다.
IASB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 출신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서 전 원장의 위원 선임으로 한국
금융감독원은 내달 3일과 10일 상장회사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함께 ‘국제회계기준(IFRS) 최근 개정내용 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상장사 회계담당자와 감사인을 대상으로 지난 5~6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변경한 내용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주로 IFRS 10(연결재무제표), I
금융감독원은 28일 4월부터 보험회사에 도입된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손보협회와 공동으로 보험회계해설서 개정판을 발간했다.
IFRS 기준은 원칙중심으로서 규정중심인 기존 회계기준에 비해 실제 적용에 있어 상당한 판단이 요구된다는 것. 보험업과 관련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제정 추진중인 2단계 보험계약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