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투수 류현진(27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자선 사인회를 연다.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이 고국에서 일어난 사고 피해자를 돕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며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앞서 비바 LA 다저스 행사에 특별 출연해 사인회를 한다”고 20일(이하 한국
미국프로야구(MLB) 류현진이 4번타자로 변신했다.
류현진은 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연예인 야구팀 조마조마와의 ‘류현진의 자선기부 게릴라 야구 콘서트‘ 경기에서 팀 HJ99의 감독 겸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HJ99팀 선수에는 친형인 류현수씨, 지난 시즌 동안 통역을 맡았던 LA다저스의 마틴 김, 에이전트 사인 보라스코퍼레이션 아시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투수 류현진(26)이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HJ99파운데이션’이라는 재단명까지 이미 정해놓았을 정도로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류현진은 16일(한국시간) “좋은 일을 하고 싶어 재단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미국 법률로는 이 같은 재단 설립에 절차가 까다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