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기업 코웨이는 하반기 신입사원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R&D,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생산·기술 분야이며, 국내외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의 학력 보유자(2014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코웨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회사 홈페이지(www.coway.co.kr) 내
효성이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GWP)를 만들기 위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강연과 토론을 하는 세미나 ‘행복 토크(Talk)’를 시작했다.
행복 토크는 임직원들에게 만나보고 싶은 강사를 추천 받아 상호 신뢰를 쌓는 법, 소통하는 방법, 꿈을 설계하여 성공시킨 사례, 고난을 극복한 사례, 나의 작은 변화를 통해 삶과 조직을 변화시킨 사례 등 다양한
효성의 화학 퍼포먼스그룹(PG) 영업사원들은 지난 5월1일부터 보고서 작성을 최소화하고, 인터넷 지원 등 인프라를 활용, 웬만한 일은 밖에서 모두 처리하고 있다.
효성기술원의 경우 상사들의 업무 지시나 회의 소집은 주로 오후에 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각자 핵심 업무에 집중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집중근무제 도입에 따른 것이다.
효성의 기
“아인슈타인, 에디슨, 조지 소로스, 스티븐 스필버그.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유대인이며, 휴식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더 열심히 일할 동력을 얻습니다.”
효성 이상운 부회장은 1일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휴식 문화가 유대인들을 특별하게 만든 이유 중 하나”라며 임직원들의 계획성 있는 휴가를 적극 권유했다.
이 부회장은 “일주일 동안 자
효성 나눔봉사단과 2013년 인턴사원들이 장애 아동에게 사랑을 전했다.
효성은 지난 25일 인천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갯벌체험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턴사원이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해 소속감을 높이고 ‘일하기 좋은 기업(GWP)’을 만들려는 회사의 경영철학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한 교육훈련(
효성이 ‘노래’를 통해 협력업체와 상생한다. 협력업체 직원들과 합창단을 꾸려 함께 노래하며 소통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15일 효성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경인지역 임직원을 대상으로 ‘효성합창단 Kick-off’의 단원을 모집한다.
효성합창단의 가장 큰 특징은 협력업체 임직원(경인지역)도 사내 동아리 형태인 합창단에 참여할 수 있다는
효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GWP)’ 만들기에 돌입한지 100여일이 지난 가운데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GWP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8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산업혁신운동 3.0 출범식’ 참석에 앞서 기자와 만나 “(GWP)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효성은 지난 3월부터
이상운(사진) 효성 부회장이 소통 강화를 주문하며, ‘경청’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31일 전체 임직원에 보낸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귀 기울여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이청득심(以聽得心)’을 화두로 던지며 “경청과 대화를 통해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도록
박성칠 동원F&B 대표와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가 ‘쉼(休) 경영’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 ‘쉬어야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취지로 휴가제도를 발전시켰는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동원F&B의 사내 인트라넷에는 새로운 휴가제도를 실시한다는 공지가 떴다. 휴가를 적극 사용해 모든 연차를 다 소진
KT는 직원들의 즐거운 근무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원들과의 소통 활성화는 물론, 최첨단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직원들의 업무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KT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와 계층별 인터뷰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직무별, 연령별 장단점을 분석해 과학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효성이 글로벌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백년대계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효성은 22일 ‘효성인력개발원’을 신설하고 인재개발 조직확대 및 다양한 신규 교육과정 개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인력개발원 신설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 속에서 환경변화에 좌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재육성이 핵심이라는 경영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효성인력개발원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GWP(Great Work Place) 활동의 원동력으로 ‘신뢰’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레터를 통해 “아무리 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동료들과 신뢰 관계가 없으면 조직 생활을 오랫동안 해나갈 수 없다”며 내면의 변화를 당부했다. 앞서 효성은 지난달 22일 ‘세계 최고의 일터’를 표방하는 GWP 활동을
대상은 96년 도입한 종합식품 패밀리브랜드 ‘청정원’을 중심으로 순창(고추장, 된장 등), 햇살담은(간장), 홍초(마시는 식초), 맛선생(자연재료 조미료) 등 다양한 라인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순창고추장은 한국능률협회가 실시한 브랜드파워 식품부문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산업자원부 선정 세계 일류상품에 뽑히는 등 최고의 고추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효성이 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효성은 21일 서울 마포 본사 대강당에서 임원·부장(팀장)급 간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WP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운 부회장은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는 신뢰(Trust)와 자부심(Pride), 팀웍과 재미(Fun)를 바탕으로 신바람 나게 일하는 문화
‘일하기 좋은 기업(GWP)’ 프로젝트에 돌입한 효성이 인사제도까지 개선하며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18일 GWP 실현의 일환으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일을 하면서 아이도 돌볼 수 있도록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사우 중 동일 자녀
“일하기 좋은 회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Work Place·GWP)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8일 CEO레터를 통해 “효성을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임직원들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이것이 자연히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들자”고 밝혔다.
동양증권은 즐거운 일터(GWP : Great Work Place) 만들기와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1+1 다이어트펀드’를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1+1다이어트펀드’는 기업의 핵심경쟁요소인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업무성과를 향상시키고 펀(Fun)경영의 실천을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동양증권의
“작년과는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올해는 정말 조심해야 해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 기업들이 부서단위의 송년회 준비에 들어갔지만, 절주(節酒) 지시가 떨어진 삼성의 분위기는 남 다르다.
지난 9월부터 삼성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등을 위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폭음을 유발하는 ‘벌주’, ‘원샷 강요’
신한은행은 GWP코리아 주관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대상과 서진원 행장이 GWP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FORTUNE US 100 Best의 명성과 권위를 토대로 유럽, 일본 등 세계 45개 국가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내부 구성원에 대한 설문 조사와 조직 내 제도를 객관적으로
한국남부발전이 25일 63빌딩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시상식에서 신뢰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팀성과혁신상 등 3개 부문의 주요상을 수상했다.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선정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1998년부터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GWP(Great Work Place)코리아 주관으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