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네이버의 신규 퀵커머스 서비스 ‘지금배달’에 입점해 퀵커머스 채널 강화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1일부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내 ‘지금배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약 5000여 종의 상품을 빠르게 배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퀵커머스 경쟁력 강화와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상승을 도모하려는 전략
TV홈쇼핑 GS샵에서 마스크팩 주문액이 전년보다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샵은 최근 3년간(1~5월 기준) 마스크팩 주문액을 분석한 결과 2023년 20억 원에서 2024년 50억 원으로 2.5배 증가한 데 이어 올해에는 100억 원으로 2배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고기능 홈케어 수요
편의점업계가 여름철을 맞아 열기를 식혀줄 아이스크림부터 닭가슴살ㆍ단백질 음료 등 건강식 제품 할인전에 돌입한다. 특히 헬시플레저 열풍을 반영해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대거 준비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 편스장(편의점+헬스장)’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8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단백질,
GS25가 기존 판매 상품 대비 최대 52% 저렴한 즉석밥을 내놓는다.
GS25는 혜자백미밥을 출시하며 초저가 자체브랜드(PB)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혜자백미밥의 용량은 210g이며, 가격은 1개당 1000원이다. GS25는 판매가를 1000원으로 설정하고 역개발을 추진하는 전략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혜자백미밥은 선별 과정을
GS리테일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고자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올해로 8년째 현충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부 임직원 44명이 동참했고,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도 현장을 찾았다.
GS리테일 임직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여름 시즌을 맞아 6월부터 ‘생과일 스무디’를 전국 점포에 순차 도입, 디저트 시장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GS25는 스무디 도입을 위해 편의점 특성에 맞는 전용기기와 상품(냉동컵과일)을 개발했다. 이 기기는 점포의 운영 편의를 위해 자동 세척 기능이 탑재됐으며, 직관적인 터치스크린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GS리테일은 ‘2025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 동복 해안에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바다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숨은 GS리테일 제주 지역 4개 지역팀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제주 지역단체 ‘혼디’ 활동가들이 함께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29일 오후 제주시
한국 코카콜라는 WWF(세계자연기금), 이마트, BYN블랙야크, GS리테일 등 기업 및 기관과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동참한 기업 및 기관은 일상 속 올바른 분리배출과 ‘보틀 투 보틀(Bottle to Bottle)’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각 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전국 550여 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프랑스 와인 대규모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진성 GS리테일 와인 상품기획자(MD)가 프랑스 보르도 와인 협회로부터 와인 기사 작위 ‘코망드리(Commenderie)’를 받은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코망드리는 프랑스 내에서 와인 발전에
취임 후 퀵커머스ㆍAI 역량 꾸준히 강화홈쇼핑, TVㆍ모바일 통합해 경쟁력↑편의점, 내수 침체에 내실 경영 집중 전략몽골ㆍ베트남ㆍ중동 등 해외서 외형 성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의 머릿속은 유통업 위기 속 ‘사업 포트폴리오와 조직 재정비’에 꽂혀 있다. 퀵커머스 사업을 강화하고 침체 국면인 내수 시장 대신 해외로 눈을 돌려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GS25가 단독 출시한 선양오크소주가 ‘메기 효과’를 발휘하며 편의점 소주 시장을 키우고 있다.
GS25는 선양오크소주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양오크소주는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11%)이 함유된 국내 유일의 오크 원액 블렌딩 희석식 소주이며 페트(640mL) 상품으로 출시됐다.
선양오크
GS는 계열사별로 윤리경영과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소외계층 지원과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에너지 효율 개선,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환경 보호, 문화예술 진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에너지플러스 봉사대 활동과 함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통해 2023~2024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디저트 전문 브랜드 로로멜로와 손잡고 선보인 ‘아이스브륄레 바닐라’가 하루 최대 매출 1억2000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GS25 아이스크림 상품 가운데 역대 최고 매출이다.
2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아이스브륄레는 하루 매출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또한 5월 우리동네GS앱 최고 인기 검색어에도 올랐다. 아이
“편의점은 가성비 맥주만?…고급 와인·위스키·테킬라·중국 백주도 있어요.”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개최한 ‘제3회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장에 들어서자 온갖 종류의 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와인25플러스는 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이다. 애플리케이션 ‘우리동네GS’ 내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고,
GS25의 자체 브랜드(PB)와 지식재산권(IP)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돈키호테를 통해 일본 전역에서 팔린다.
GS리테일은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와 손잡고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첫걸음으로 GS25는 PB ‘유어스(YOUUS)’와 차별화 컬래버 상품을 일본 전역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한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형태의
하나증권은 21일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사업이 부진하면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 증가, 22% 감소한 2조7613억 원과 387억 원으로 시장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4월 기준 단백질빵 관련 매출이 출시 초기인 지난해 8월 대비 6.4배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연령대별 비중을 살펴보면, 2030세대가 69.5%로 과반수를 훌쩍 넘어섰다.
GS25는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단백질 식품 브랜드 ‘랩노쉬’와 손잡고 ‘프로틴 빵’ 4종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프로틴도
대한항공이 GS리테일과의 협업으로 실물형 기프트카드를 편의점 GS25에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실물형 기프트카드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이다. 대한항공은 실물형 기프트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20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GS25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프라그먼트(fragment design) 및 IPX의 버추얼 캐릭터 웨이드(WADE)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의 캔 탄산수 ‘웨이드 프라그먼트 탄산수’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웨이드 프라그먼트 탄산수는 힙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아티스트 웨이드의 얼굴과 프라그먼트 로고가 디자인된 감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