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선주사 인도 예정
HD현대중공업이 3362억원 규모의 로로(Ro-Ro)선 2척을 수주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로로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9일 11월 30일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3362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
지난해 상선 수주 실적 넘어서
삼성중공업이 총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6척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주 실적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상선 수주 실적을 넘어서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을 10억달러에, 원유 운반선 2척은 2억달러에 계약하며 총 6척 12억달러를 수주하는 데 성
독자개발 액화시스템 ‘센스’ FLNG 탑사이드 설계 인증
삼성중공업은 ‘가스텍 2026’에서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과 사업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가스텍 2026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해양 부문장 등 삼성중공업의 주요 경영진이 ‘미래 에너지의 항로를 함께 그리다
5개 계열사 총출동…차세대 LNG선·액화CO₂운반선 등 공개AI 운항 솔루션·암모니아선 디지털트윈 기술도 선봬정기선 회장 참석…글로벌 선사·선급 상대로 친환경 기술 알린다
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서 차세대 LNG 운반선과 AI, 디지털트윈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에 나선다.
HD현대는 14일부터 17일
2030년까지 선주사 인도 예정
HD현대중공업이 5154억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5154억원 규모의 대형 LPG 운반선(LPGC)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30년 3월 31일까지 선주
△삼성E&A, 1조2200원 규모 수처리 프로젝트 수주
△HL D&I, 1551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HD한국조선해양, 8850억 원에 LNG선·FSRU 각 1척 수주
△두산퓨얼셀, 한국수력원자력과 286억 규모 장기유지보수 계약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월즈와 소송 종결
△대교, 자사주 소각 전제로 2대1 주식병합 추진
△롯데렌탈 “최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4928억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1일 HD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4928억원 규모의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5월 31일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LS·메리츠증권 “AI 전력수요 폭발에 FDC 개화…조선업 영토, 인프라로 무한 확장”육상 부지·냉각수 한계 직면한 빅테크…FSRU·선박 개조 통한 솔루션 ‘정조준’삼성重 ‘신조선’ vs HD마린솔루션 ‘개조선’ 격돌…엔진기계사업부도 폭풍 성장 예고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이 불러온 전력 및 인프라 대란의 해결사로 대한민국 조선업계가 급부상하고 있다.
LNG선 3855억 추가 수주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최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에 이어 LNG운반선까지 계약을 따내며 LNG 밸류체인 전반에서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855억원에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
시장 점유율 64%
삼성중공업이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4조3000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수주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FLNG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와 FLNG 1기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조3301억원이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삼성중공업이 동일 선사로부터 1조원 규모의 패키지 수주를 따냈다. 고부가가치 선종부터 표준화 선종을 한꺼번에 수주하며 수익성과 생산 안정성을 모두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 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원유운반선 2척 등 총 5척을 1조18억원에 계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5월에만 LNG-FSRU·LNG운반선 6척 수주 랠리LNG운반선 누적 12척 수주로 지난해 실적 11척 넘어서
삼성중공업이 고부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수주 실적을 빠르게 쌓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1242억원이다.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이달 들어서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505억원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 4일 공시한 LNG-FSRU 계약에 이은 LNG 선박 수주다. LNG운반선과 LNG-FSRU는 천연가스 생산·운송·저장·재기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선박으로, 삼성중공업이 LNG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
LNG 밸류체인 전 영역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4월까지 17척, 34억 달러 수주 실적 기록
삼성중공업은 4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LNG-FSRU) 1척을 약 4848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FSRU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저장하고 재기화해 공급하는 설비로, ‘바다 위 LNG 터미널’로 불린다. 육상 터미널 구축이 어려운 지
SK증권은 HD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해 핵심 사업부문의 올해 목표 실적 성장은 무리 없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7만원을 각각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HD현대마린솔루션의 1분기 매출액은 5636억원, 영업이익 1003억원으로, 시장예상치(10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벙
한화파워는 말레이시아 대표 조선업체 MHB와 선박 신조 및 개조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MHB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해상 건설 및 선박 수리·개조 전문 기업으로, 특히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수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화파워는 MHB가 추진하는 신조 및 개조
유안타증권은 23일 HD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해 사모펀드 KKR의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대량 매도 물량) 우려가 2분기 중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가 반등 여력이 크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KR은 지난 1월 보유 지분 5%를 블록딜로 처분하며 현재 지분율이 5% 수준으로 낮아진
유안타증권은 9일 조선업종에 대해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구조 변화를 촉발하면서 국내 조선업체들의 중장기 수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삼성중공업(FLNG), HD현대마린솔루션(FSRU), 대한조선(SCC)을 중장기 수혜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제시하며 조선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HD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해 3분기 호실적에 이어 신규 수주 확대, 조선업 리레이팅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0만 원으로 상향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HD현대마린솔루션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12% 성장하며 시장 기대를 충족했다"라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