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고객 참여형 포인트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있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1044만5816원과 쌀 70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롯데백화점이 올 설에도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를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이어간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보랭 가방'은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이다. 지난 2022년 추석부터 업계 최초로 보랭가방 회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올해 보랭 가방 회수 프로그램은 1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사은 행
대우건설은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증진 프로젝트’의 상호 협력을 위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 및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중랑천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통해 지난해 약 1억4000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29일 워커힐에 따르면 행가래는 임직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워커힐의 사내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이다.
지난해에는 총 830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인증 △잔반 제로 △텀블러 사용 △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6일 부산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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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전KDN은 22일 부산광역시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과 공공기관
Sh수협은행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포상과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협력재단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기관·단체의 ESG 실천 활동을 인정하고 우수 사례의 확산과 대외 홍보를 지원하는 제도다.
창업진흥원은 22일에 ‘2025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천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업으로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관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 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창업진흥원은 그동
부산항만공사(BPA)가 농어촌 상생협력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항만을 중심으로 축적된 공공의 성과를 지역 농어촌으로 환원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부산항만공사는 22일 농어촌에 대한 2025년 상생협력 및 ESG 실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농어촌 ESG 실천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한국남동발전이 농어촌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남동발전은 22일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결과 발표민간 17곳·공공 51곳 참여…전년 대비 30% 증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농어촌 현장으로 본격 확산되고 있다. 농어촌과의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선 기업과 공공기관이 한 해 사이 30% 늘어나며, 농어촌 ESG가 하나의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
2015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SDGs(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이다. 사람(People), 지구(Planet), 번영(Prosperity),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의 5P 영역을 기반으로 설계된 것으로, SDGs는 단순히 경제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지구환경
부산시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상징적 사례를 추가했다. 국내 최대 부동산금융그룹 계열사인 ㈜엠디엠플러스가 해운대 일대 공원·유원지 디자인 환경 개선을 위해 110억 원을 기부한다.
부산시는 16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엠디엠플러스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구명완
BBC가 선정한 '세계 10대 이색 스포츠 축제'로 꼽히며 국제적 주목을 받아온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올해로 39회를 맞아 다시 해운대 바다를 달군다.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는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바다는 차갑게, 축제는 뜨겁게, 입수는 컬러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도전과 연대, 참
공공기관의 ESG가 선언과 계획을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 단계로 진입했다.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남부경찰청이 공공 협업을 통해 ESG 가치를 도민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SNS 공동 이벤트를 선보인다.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남부경찰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ESG 실천 SNS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공공기관 최초로 ESG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 관광플러스테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관광플러스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관광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도록 돕는 관광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6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 중 자사의 핵심기술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관광 시장을 창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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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상도 폐암 조기 발견…저선량 CT 한 번이면 충분
국가검진에서 고령자는 효율성 문제로 제외되기 쉽지만, 국내 연구팀이 70세 이상에서도 단 한 번의 저선량 CT 검진으로 폐암 조기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