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한화시스템 ESG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KODATA는 전날 여의도 본사에서 ‘2025 ESG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었다. ESG 성과가 우수한 한화시스템의 주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삼현, 서울스탠다드, 신보, 유캐스트, 하이게인안테나 등 6개
2023년 ‘A’ → 2025년 ‘AA’ 등급으로 상승…업계 상위권 수준 인정전사적 ESG 경영 노력 성과…지속가능경영 기반 신뢰 강화 지속 추진
SKC가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인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의 최신 ESG 평가에서 종합등급 ‘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MSCI의 ESG 평가는 글로벌 주요 상장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의 ESG경영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ESG 외부평가에 공식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광역도시개발공사 가운데 외부 전문평가 체계를 선제 도입해 공공부문 ESG 경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 ESG 평가기관이다. 상장
LX하우시스는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환경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기업혁신과 ESG경영 등 모범기업 21개사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시상식이 9일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무총리상은 동아오츠카㈜와 ㈜삼녹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MOU… 수거·재사용·ESG인증 ‘원스톱’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보전원과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캠코의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인 온비드(Onbid)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시스템을 연계해 온비드
친환경 재활용 절수기 전문기업 리워터월드는 한국ESG재단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ESG경영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경영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리워터월드는 세면대 사용수를 정화해 변기 세척수로 재활용하는 절수기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해당 설비는 위키백과에도 ‘친환경
잡코리아가 지난달 26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KSCA)’에서 ESG 기반 일자리 창출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KABC)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따라 △ESG 전략기
금호타이어는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타이어 부문 3년 연속 1위와 지속가능성보고서상 제조 부문 우수보고서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산업정책연구원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민간·공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해관
HK이노엔(HK inno.N)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AA)을 획득하며, 최근 진행된 4차례 평가에서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스틴베스트가 ESG 전 영역 우수 상장사 100곳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베스트 컴퍼니 100(Bes
부광약품은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Sustinvest)’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ESG종합평가에서 총 100점 만점 중 98.02점을 기록해 제약, 생명공학 및 생명과학 분야 100개사 중 4위를 차지했다. 부광약품은 올해 상반기 6위를 기록
iM뱅크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0dlf 밝혔다.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산업 현장의 품질혁신 성과와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단체를 포상한다.
iM뱅크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이마트는 11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참여하며 유통업계 내 ESG 선도기업으로서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내재화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마트와 동반위는 3년간 총 50개 중소기업의 ESG 경영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그 결과 협
삼화페인트공업은 22일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은 삼화페인트의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전국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을 친환경적으로 회수·재활용해 자원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
작년 ESG 성과 29조 원…공시 의무화 대비, 의사결정 활용지표·범위 제각각 비교 불가…“표준화된 측정체계 필요”
5대 금융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 홍보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계수화해 공개하고 있지만 기준이 제각각인 탓에 신뢰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하고 내부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MBK파트너스가 사모투자 운용사로서 사회적 책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 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오는 22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위원회 신설은 투자활동 전 과정에 책임 있는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모펀드(PEF)의 사회적 역할을 제도화
현대건설은 ESG 인증을 받은 공모사채를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6일 수요예측에서 1조 원이 넘는 주문을 받아 당초 목표액의 5배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20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ESG채권)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1조900억 원의 주문이 몰렸다. 만기구조(트랜치, Tranche)별로 2년물 700억 원 모집에 3800억 원
동반성장위원회가 HD현대중공업와 올해로 4년째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HD현대중공업과 27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중소기업 간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리본머티리얼즈와 함께 효소 기반 하이브리드(bio) 플라스틱의 상용화와 글로벌 친환경 산업 혁신에 나선다.
비투엔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리본머티리얼즈(Reborn Materials Inc.) 본사 연구개발(R&D) 센터에서 AI 데이터 기반 하이브리드(bio) 플라스틱 공
삼성물산이 2025년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12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역시 나란히 2·3위를 유지하며 시공능력평가 ‘톱3’ 구도를 굳혔다.
국토교통부는 31일 전국 8만7131개 건설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7만3657개사(84.5%)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시공능력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