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8일 싸이맥스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대기(ATM) 로봇 국산화, 유리기판 이송장비 등 3대 성장축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기존 반도체 자동화 장비 업체에서 AI 반도체 핵심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기업으로 웨이퍼이송
SK증권이 저스템에 대해 IDM 3사 수율 개선 투자 확대 국면 진입에 따른 수주와 매출 인식의 본격화가 전망된다고 29일 밝혔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저스템은 반도체 웨이퍼 이송 구간(EFEM/FOUP) 내 습도를 제어해 고객사의 수율 개선에 기여하는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업체"라며 "주요 제품은 1세대 N₂ Purge와 2세대 JFS(Je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산업이 빠르게 확장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제품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그 기반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반도체는 물론 로봇, 디스플레이 등 산업 전반에서 소부장은 기술 한계를 돌파하는 출발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EFEM·FOUP 습도·온도 제어습도제어 제품 특장점 병합해 시너지현재 개발 완료 단계로 평가 앞둬2세대 솔루션 JFS·차세대 습도제어 제품도 공개
반도체 습도제어 기업 저스템이 11~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혁신적 솔루션과 주요 습도제어라인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저스템은 습도와 온도를
예스티는 파인엠텍으로부터 폴더블폰용 초박막강화유리(UTG)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장비를 신규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예스티는 반도체 장비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폴더블 장비까지 수주가 확대됐다. 향후 실적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내년 신규 및 업그레이드 폴더블폰 출시를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휴림로봇은 이차전지 물류라인의 주요 공정장비인 ‘셀렉터’에 자사의 직교로봇을 도입하기 위한 자체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휴림로봇은 이차전지, 태양광 장비 전문업체 이큐셀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향후 셀렉터를 직접 제조 및 납품한다는 계획이다.
휴림로봇은 자사의 웨이퍼 이송 로봇(WTR)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여 반
예스티가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자금은 기존 전환사채(CB) 차환과 어닐링 장비를 중심으로 하는 차세대 고부가 신규 반도체 장비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예스티는 공시를 통해 350억 원 규모의 제6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GVA자산운용(45억 원), 신한투자증권(20억
반도체 이송용 설비 제조 기업 싸이맥스가 반도체 업황 호조의 수혜주로 주목되고 있다. 특히 싸이맥스의 최대 고객인 세메스의 고속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싸이맥스 실적도 크게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승철 카카오페이증권 연구원은 “싸이맥스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323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으로 전년도 연간 실적을 각각 58%, 865% 초과 달
[종목돋보기] 반도체 제조 자동화설비를 공급하는 싸이맥스가 인공지능(AI) 초기단계인 지능형 의료용 로봇을 위탁생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싸이맥스 관계자는 “지난해 노인 케어를 위한 의료용 지능형 로봇 사업을 시작해 20여대를 1차 양산해 납품했다”고 밝혔다.
싸이맥스는 지능형 로봇 제작전문 업체 ‘로보케어’로부터 하드웨어 위탁생산을 받아 지난
[종목 돋보기] 싸이맥스가 올해 차세대 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양산에 돌입한다.
3일 싸이맥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차세대 EFEM, N2퍼지LPM, 차세대 VTM로봇을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차세대 EFEM과 N2 퍼지 LPM은 내년에 양산 적용에 나선다. 또 차세대 VTM로봇을 활용한 클러스터 툴(Cluster Tool)도 양산할 계
현대증권은 30일 로체시스템즈에 대해 전방산업의 시설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체시스템즈는 지난 2013년 매출액 661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의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및 개발성 장비생산에 따라 매출액 352억원, 영업적자 38억원을 기록해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그러나 로체시스템즈
창립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꾀하는 싸이맥스가 다음달 17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005년 설립된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반도체 툴 오토메이션 전문기업이다.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웨이퍼 이송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반도체 공정에 적용되는 툴 오토메이션 시스템 개발 및 생산을 영위하고 있다.
싸이맥스의 성장이 본격화된
창립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꾀하는 싸이맥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싸이맥스 정구용·배도인 대표는 20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반도체 툴 오토메이션 전문기업이다.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웨이퍼 이송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반도체 공정에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제조기업 싸이맥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05년 12월 설립된 싸이맥스sms 반도체 제조 설비에 필수품인 EFEM (Equipment Front End), LPM (Load Port Module, FOUP Opner), EFEM용 대기 로봇과 진공 로봇이 포함된 진공 챔버등 웨이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예심을 청구한 기업은 싸이맥스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3곳이다. 이들을 포함해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 기업 12개사이다.
벤처기업인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 업체로, 웨이퍼 이송장비(LPM, EFEM 등)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