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약 3만3000 가구를 공급했던 대림산업이 올해는 약 2만 가구 넘게 공급할 계획이다.
5일 대림산업은 올해 전국적으로 총 19개 단지, 총 2만90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중 일반분양 분은 1만5868가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부산, 구미, 포항, 춘천 등 전국에 걸쳐 공급된다.
공급물량이 올해 대비 1만 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지난 달 29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했다. 오픈 첫 날부터 연말연시 연휴 마지막 날인 1월3일까지 오픈 6일간 총 1만5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견본주택 현장에는 단지가 강남생활권인 위례신도시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위례신도시와 인접한 성남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 송파 등 강남권 수요자들의 방문이 많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이 최고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e편한세상 동탄’ 청약접수 결과 1498가구 일반모집에 총 3446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총 26개 주택형 가운데 9개 타입이 1순위, 나머지 17개 타입은
경남 밀양의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이목을 모은 ‘e편한세상 밀양삼문’이 최고 16.87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당해 지역에서 1순위에서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e편한세상 밀양삼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15가구 일반모집에 당해 지역에서만 총 3139명이 접수해 평균 9.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서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45블록(동탄면 목리 138-2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e편한세상 동탄’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25층 19개동,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대림산업이 경남 양산시 덕계동, 평산동 일대를 포함한 동부양산에서 처음으로 분양에 나선다.
대림산업이 동부양산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양산덕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으로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272가구 △76㎡ 471가구 △84㎡ 594가구. 1337가구 모두 주거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수도권 서부 신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이번 달 분양대전이 열린다.
특히 이곳은 최근 주택매매량도 늘어나고 인구유입도 증가하면서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대형부터 중소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물량이 쏟아져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0월 중 김포한강신도시에서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등
대림산업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61, 663번지 일대(충주기업도시 2블록)에 ‘e편한세상 충주’를 다음 달 분양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충기기업도시에 들어서는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충주’는 지하 1층~지상 20층, 19개동, 총 14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주택형이 중소형(59~84㎡)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65개동, 6800가구(일반분양)로 지어지는 신도시급 대단지다.
단지 내에 750m 스트리트몰과 함께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이 중 라이브러리파크(Library Park)는 호수를 중
삼호는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c-07a블록(김포시 마산동 672-3번지)에 짓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를 오는 10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0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104가구 △74㎡B 200가구 △84㎡A 353가구 △84㎡B 150가
대림산업이 다음 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을 앞두고 분양 관련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용인시 처인구 내 대림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대림산업 임직원 및 분양 관계자, 협력사 직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하나 된 용인 한숲시티, 현실이 되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금호 15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e편한세상 신금호’가 200대 1이 넘는 최고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된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결과, 17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 4550명이 지원하면서 26.1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됐다.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높았다.
대림산업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신금호’의 모델하우스에 개관 후 주말 3일 동안 2만1000여명이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신금호’는 재개발 정비사업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금호동지역에서 마지막 역세권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소문이 나며,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자들이 몰려들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는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옥수 1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e편한세상 옥수 파크힐스'가 청약 마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시한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결과 92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서울에서만 5280명이 지원해 57.3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당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중소형의 인기가 뜨거웠다. 전용
경기 북부권 신규 분양단지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가 최고 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의 2순위 청약접수 결과, 7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56명이 청약해 평균 2.0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C타입과 74
8월 마지막주 주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1호 ‘e편한세상 도화’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분양현장에는 수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31일 부동산 및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에는 전국적으로 24곳, 1만7297가구가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사업장마다 수만여명씩 방문하며 분양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28일 수도권에서
대림산업은 오는 28일 ‘e편한세상 옥수 파크힐스’의 분양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옥수13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4층~지상 20층, 25개동, 1976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전용면적 △84㎡ 66가구 △115㎡ 46가구 △테라스하우스(107㎡) 2가구 등 총 114가구를 일반
대림산업이 28일 경기도 양주신도시 A-11(2)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모델하우스의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대림산업이 양주신도시에서 처음 공급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총 761가구 규모이며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281가구 △84A㎡ 284가구
“단순히 아파트 단지를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입주민들을 위한 도시를 팔고 있다.”
지난 23일 계절적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인 ‘처서’였지만 뜨거운 여름 열기가 한창이었다. 특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현장 전망대는 방문객들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 공급이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지만 지
대림산업이 짓는 국내 1호 뉴스테이 아파트 ‘e편한세상 도화’가 오는 28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인천도시공사가 조성 중인 도화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산층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임대주택인 데다 판상형의 4베이(Bay) 위주로 설계되며 ‘e편한세상’ 브랜드로 짓는 만큼 특화설계를 비롯, 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