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코로나19 신속항원키트(LabGun COVID-19 Ag Nasal Kit)의 유럽 CE 인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유럽 CE 인증을 완료한 신속항원키트는 비강 검체 채취 방식으로 델타, 오미크론 등 변이를 포함한 COVID-19 감염여부를 15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다. 랩지노믹스는 지난 3월 체외진단 전문
휴마시스가 만성질환 체외 진단 전문 기업 ㈜케어포유에 40억 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혈당 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휴마시스에 따르면 케어포유의 15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향후 주식 전환이 가능한 2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매입하는 등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기존 주력제품인
피씨엘은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가 대만 유통전문기업 복공국제유한공사(Bukung International Company Ltd.)와 약 110억 원 규모 독점 수출계약을 통해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 ‘PCL SELF TEST- COVID19 Ag’는 지난달 23일 대만 식약처(TFDA)의 정식허가를 받았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백악관을 예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의견을 나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현지시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약 35분간 환담했다. 이번 환담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와 포용, 최근의 한국 방문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체외진단 기업 피씨엘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에 대해 대만 식약처(TFDA)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대만 식약처에서 23일(현지시간) 정식 허가된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 ‘PCL SELF TEST- COVID19 Ag’다. 피씨엘 타액 자가검사키트는 기존의 코를 찌르는 방식에 비해 사람에 따른 검사 능숙도
신한금융투자는 '응원하기 캠페인'의 네 번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빛나는 내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광고 영상은 코로나 학번(20·21학번) 대학생들의 이야기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가수 조이가 리메이크한 박혜경의 '안녕(Hello)'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아는 것도 없고 학교 생활도 낯선데 선배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마시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64억 원, 영업이익 2032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10%, 1605% 증가한 규모로, 1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실적을 뛰어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98억 원으로 1488% 늘었다.
회사는 올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지오영과 협업해 타액용(침)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 키트를 전국 1만2000여 곳의 약국을 통해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 최초로 허가 받은 코로나19 타액 항원 자가진단 키트(PCL SELF TEST-COVID19 Ag) 제조기업 피씨엘(PCL)과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한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국내 유통 판
다중면역진단 기반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바이오 코리아 2022’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2는 국내 최대 국내 제약·바이오 행사로, 올해 17번째를 맞아 전 세계 50개국 7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피씨엘은 이번 행사에서 식품의
신약 개발기업 비엘(구 바이오리더스)은 코로나19 치료제 ‘BLS-H01’의 2상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BLS-H01은 비엘의 고유기반 플랫폼 기술인 휴마맥스를 적용한 폴리감마글루탐산(γPGA) 성분으로 변이 유형에 관계없이 작용하는 경구형 면역조절 기반 치료제다.
이번 임상시험은 병원 입원이 필요한 중등증 COVID-19
다중면역진단 기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 기업 피씨엘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타액(침)을 이용한 개인용 자가검사키트(PCL SELF TEST – COVID19 AG)의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타액으로 검사하는 자가검사키트로는 캐나다에서 처음”이라며 “타액을 이용하는 자가검사의 편의성과 오미크
바디텍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침을 이용해 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타액 자가진단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타액 자가진단키트(Boditech Quick COVID-19 Ag Saliva)는 기존 수출 제품의 성능(민감도80%, 특이도 100%)을 2배 이상 끌어올려 민감도 90%와
국내에서 처음으로 침(타액)을 사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검사키트가 허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이 직접 타액을 검체로 사용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검사 방식의 국내 첫 번째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을 허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허가된 제품은 ‘PCL SELF TEST - COVID19 Ag’로 제조사
엔지켐생명과학은 자이더스 라이프사이언스(이하 ‘자이더스’)의 pDNA 코로나백신 자이코브디(ZyCoV-D®)가 26일 2회 접종백신으로 인도 의약품관리국(DCGI)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최초 pDNA 코로나백신 자이코브디는 2021년 8월 인도 DCGI로부터 3회 접종백신으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2회 접
SK바이오사이언스는 22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부스터샷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고려대 구로병원 외 15개기관에서 만 18세 이상 성인 450명을 대상으로 면역증강제(AS03)과 GBP510을 함께 투여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는 18일 인플루엔자 A/B 항원검사 'Exdia EK Influenza A+B'를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승인받고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시젼의 Exdia EK Influenza A+B는 Exdia Influenza A+B의 일본 출시명으로 사람의 비인두 추출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B 항원의 유
10년 전 영화적 상상은 왜 ‘코로나19’ 시대의 현실이 됐을까?
“드디어” 일상회복이 시작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18일부터 모두 해제되죠. (마스크 착용 여부는 2주 후 재논의) 첫 확진자 발생 2020년 1월 20일 후 2년 3개월여 만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른 단계적 시행입니다. 코로나 이전 일상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인 셈이죠. 반면 “코로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 환절기에는 다양한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유수분 균형이 무너져 모발이 쉽게 손상되고,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에 의한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겪은 뒤 후유증으로 탈모 증상이 경험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지난달 말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회복 후 지속되는 후
피에이치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Ag’에 대한 내수용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
13일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지난 1월 25일에 조건부 허가를 받았는데 이번에 식약처가 국내 정식 허가로 전환한 것”이라며 “신속항원 진단키트 ‘Gmate Covid-19
피에이치씨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Gmate Covid-19 Ag)의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지난 1월 25일 조건부 허가 대상에 대한 식약처의 국내 정식 허가 전환이다.
최근 국내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확진자 둔화세와 정부의 방역 규제의 완화 등 코로나 사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