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A형·B형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 진단할 수 있는 키트(careUS™ COVID/Flu A&B Antigen Duo)의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의심 환자의 비인두 면봉 검체에서 SARS-CoV-2 항원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과 B형 항원을 면역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코로나19 진단키트 라인업 3종을 추가 개발하고 동탄에 자체 GMP 생산 시설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자체 생산으로 생산성 강화에 나섰겠다는 계획이다.
랩지노믹스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3종은 전문가용 신속항원키트와 타액 자가진단키트, COVID-19와 인플루엔자(독감) 감염 여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9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6개월간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휴마시스는 3월과 5월에도 각각 100억 원과 200억 원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5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해외건설기업 법률·세무 컨설팅 사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건설 법률·세무 컨설팅 지원사업은 해외사업 특성상 전혀 다른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한다. 전문인력과 정보자산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1부 행사는 법률적
엑세스바이오는 민감도를 끌어올린 차세대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해 미국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CareSuperbTM COVID-19 Antigen Home Test)은 미국 특허청으로의 특허 출원이 완료됐다. 회사 측은 미국 긴급사용승인허가(EUA)를 위한 임상시험을 올 가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의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백신 3차 부스터샷 접종 시 2차 접종에 비해 백신효과가 53% 높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백신혁신센터) 송준영 교수 연구팀은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2차 접종 대비 3차 접종의 예방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이됐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하던 시기에
올해 가을과 겨울에 코로나19의 재유행이 와도 국민 10명 중 3명은 예방백신 접종을 할 의향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백신혁신센터 천병철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 인식과 접종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5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한민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샤페론은 오는 8일까지 프랑스 니스에서 열리는 유럽 의약화학학회(EFMC-ISMC 2022)에 참가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의 주요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유럽 의약화학학회는 세계의약화학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회 중 하나로, 의약화학 및 신약개발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 및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행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개발 상황에서, iCP-NI에 관심을 보이는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Licensing-Out) 및 권역별 판권협상 (Regional Partnership)을 진행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iCP-NI를 코로나19 치료적응증을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강원도, 울산시, 대전시 및 전라남도 교육청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careUS COVID-19 Antigen Home Test)의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올해 초 전국 시도 11개 교육청에 214만 개의 공급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강원도교육청을 포함해 올해 남은 기
휴마시스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마시스는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4412억 원, 영업이익 272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8%, 102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2226억 원으로 1037%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초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 병·의원 등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가
유한양행은 체외진단 기업 오상헬스케어와 유한 자체 브랜드인 ‘유한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의 약국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개인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이 다시 중요해진 가운데, 이번 약국 공급을 통해 국가 방역 및 의료대응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자가검사키트(Humasis COVID-19 Ag Home Test)의 캐나다 개인용 인증(CE-Self testing)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이번 캐나다 승인을 기점으로 북미 시장에서 코로나 자가검사제품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 대학과 연계해 오미크론
DB손해보험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전국 297개 프로미카 월드점에서 특별 보상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 고객에게는 브레이크 오일 등 25
작년 한 해 영업익ㆍ순익 올 1분기에 이미 돌파혈당ㆍ분자진단 분야로 다각화…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착수글로벌 분자진단 시장 2027년까지 292억 달러로 성장 전망
체외 진단 기업 휴마시스의 1분기 실적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휴마시스는 원숭이두창 분자진단키트 개발에 나서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호실적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원숭이두창(Monkeypox)감염 여부 판별을 위한 분자진단키트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해외 입국자의 국내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휴마시스는 원숭이두창 감염이 의심되는 환
앤디포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내수용 정식 허가를 받았다.
27일 앤디포스에 따르면 지난 24일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ND COVID-19 Ag Test’의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 의료기기에 대한 조건부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코로나
그동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한 번도 받지 못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도 최대 2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일정 수준의 소득과 매출이 줄어든 특고와 프리랜서, 영세사업자 등에 대해 정부가 생계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