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 최대 이슈종목은 미주제강 57.20% 급등!
미주제강 : 박근혜 테마주에 포스코의 에콰도르 플랜드 시공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미주제강은 포스코건설이 약 800억원을 들여 플랜트 시공업체인 SANTOS CMI 지분 70%를 인수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미주제강도 참여할 수 있을
미주제강이 박근혜 테마주에 포스코의 에콰도르 플랜드 시공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 7분 현재 미주제강은 전일대비 16원 상승한 681원에 거래중이다.
미주제강은 포스코건설이 약 800억원을 들여 플랜트 시공업체인 SANTOS CMI 지분 70%를 인수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대선 테마주에 합류한 미주제강이 포스코의 에콰도르 플랜드 시공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다.
미주제강 관계자는 10일 "포스코건설이 약 800억원을 들여 플랜트 시공업체인 SANTOS CMI 지분 70%를 인수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며 "미주제강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일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달 11일 에콰도르 플랜트 시공업체인 산토스 CMI와 인수합병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계열사인 대우엔지니어링과 함께 산토스 CMI 지분 70%를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금액은 약 800억원 수준이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은 중남미 건설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EPC(설계·기자재조달·시공)분야에
中, 20조원 이상 투자, 한국 방식으로 한국 추월 야심
3D 등 첨단시장 선점해야 선두 유지
#1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네덜란드의 디스플레이 연구개발(R&D) 전문기업인 리쿠아비스타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삼성전자는 인수 배경에 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EWD(Electro Wetting Display) 원천기술을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사진)이 올해 소니와 7년만에 거래를 재게한데 이어 최근 개발한 편광안경식(FPR) 3D 패널도 소니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21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은 3D FPR을 공급하고 있지 않지만 시장 반응이 좋아 언제가는 소니에 하지 않을까 싶어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
소니가 삼성전자에게 공급받는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비중을 낮추기로 결정하면서 삼성전자와 소니의 협력관계가 소원해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니는 최근 삼성전자에게서 공급받는 TV용 LCD 패널을 60% 수준에서 40%까지 낮추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LCD 패널 중 80% 이상을 소니와 삼성전자에 공
탑엔지니어링은 최근 신규장비 공급 확대 및 중국 패널 업체로부터 수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내년 최대의 사업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탑엔지니어링은 AMOLED용 글라스 커팅 시스템(GCS: Glass Cutting System)을 개발, 지난달 LGD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따냈으며 최근 AMOLED용 검사장비도 추가로 개발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박차
LG디스플레이가 10월 적자로 돌아섰다. 최근 모니터, 노트북 등에 쓰이는 작은 면적의 정보기술(IT)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은 안정됐지만 여전히 업황이 살아나지 못한 결과다. TV용 LCD 패널 가격은 여전히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는 LG디스플레이가 4분기 2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5일
서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글로벌 금융안정망 구축이다.
G20을 포함한 전 세계는 2008년 9월 미국에서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일어나면서 대규모 자본 유출이 발생, 선진국과 더불어 한국과 같은 신흥국의 경제가 급락해 글로벌 경제위기로 확대되는 경험을 했다.
이에 따라 올해 G20 의장국이자 피해 당사자인 우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18일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외환보유액의 적정성 여부와 운용 방안을 놓고 논박이 벌어졌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지난달 말 현재 2897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벌써 3차례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8월 말 기준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대만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규모다.
나성린(한나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우리나라 LCD(액정표시장치)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라이벌인 대만 업체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면서 승세를 굳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국 업체들의 대형(9인치 이상) LCD 패널 세계시장 점유율은 49.2%로 대만(40.2%)보다 9%포인트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와 태양광’, 국내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두가지 테마를 모두 잡은 DMS가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DMS는 LCD패널 제조공정용장비 생산업체로 1999년 설립된 이래 누적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사업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531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
이달 들어 액정표시장치(LCD) 생산업체들이 감산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감산 배경과 감산에 따른 현상이 2년 전과 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과 올해에는 각각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 재정위기가 세계 경제를 강타했으며, 베이징 올림픽과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가 개최됐다는 점도 LCD 생산량 변화에 공통적인 변수로 작용했다.
케이씨텍이 LCD 부문의 지속 성장 속에 반도체 부문 비중이 늘고 있다. 특히 수주잔고가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실적 전망 역시 밝다.
케이씨텍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증가한 522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7.9% 증가한 5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 비중 67%를 차지했던 LCD 부문이 2분기에도 64% 수준을 유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적정 외환보유액에 대한 당국 및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원화의 변동성이 큰 만큼 추가적으로 외환보유액을 더 쌓아야 한다는 주장과 반대로 국제 불균형 해소라는 국제적인 기류에 반하는 만큼 추가적인 적립은 위험하다는 주장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한국은행의 경우엔 외환보유액
디엠에스의 최근 주가하락이 과도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BOE 베이징 8세대 라인 LCD장비 수주로 3분기부터 급격한 실적 전망이 기대된다.
최근 LCDㆍ반도체 장비업체 주가가 IT 소비심리 악화와 일부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디엠에스는 5월 고점대비 30% 하락했는데 1만5580원에 매각된 자사주 77만주로 인해 주가
"아시아 국가 성장의 혜택이 모든 계층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아시아 국가들이 불평등 해소에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13일 세계경제연구원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 '세계경제와 아시아의 역할' 초청특강에 참석해 "아시아가 세계경제 회복을 주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저소득국
윤증현 장관이 IMF의 개혁을 다시 강조했다.
윤증현 장관은 13일 IMF 아시아컨퍼런스 기자회견에서 IMF의 정책에 대해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데는 IMF의 지원이 절대적이었다”면서 “하지만 언제나 IMF가 옳았다는 것은 아니며 대출제도의 낙인효과 개선 등 개혁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윤 장관은 역내 저소득 국가의 신흥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아시아에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유럽에 지원하는 것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에는 유럽연합(EU)과 같이 구제금융을 지원할 기관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칸 총재는 12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21 콘퍼런스'의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해 IMF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