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Focus]미주제강 "포스코 에콰도르 시공 직접 수혜 전망"

입력 2011-02-10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선 테마주에 합류한 미주제강이 포스코의 에콰도르 플랜드 시공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다.

미주제강 관계자는 10일 "포스코건설이 약 800억원을 들여 플랜트 시공업체인 SANTOS CMI 지분 70%를 인수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며 "미주제강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일 미주제강 경영권을 확보한 거양의 윤대표는 박태준 포스코 전대표 등과 인맥이 있다"며 "전체 매출의 80% 가량이 포스코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향후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실제 미주제강은 포스코와 두산 중공업의 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 등 공동협력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니켈 알로이 파이프'등의 주문형 신소재 파이프 개발 및 공급을 통한 글로벌 발판을 마련한 상태다.

한편 거양은 넥스트코드로부터 미주제강 지분 9.89%를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추가 지분 매입으로 최대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3,000
    • -0.08%
    • 이더리움
    • 2,69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3%
    • 리플
    • 1,438
    • -2.24%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83
    • -3.08%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0.37%
    • 체인링크
    • 11,520
    • -1.2%
    • 샌드박스
    • 57.89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