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류는 IT다.”
지난달 CJ E&M 수장에 취임한 강석희 대표의 눈에 포착된 새로운 먹거리는 IT다. 그동안 영화, 방송,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한류열풍 첨병으로 입지를 굳힌 CJ E&M은 강 대표 취임 이후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서비스에서 눈에 띠는 글로벌 행보를 진행 중이다. CJ미디어(현 CJ E&M 방송사업부문), CJ CGV 등
신영증권은 27일 SBS미디어홀딩스에 대해 고점 대비 최근 급락률이 과도해 저평가 매력이 부각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600원을 제시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 사의 지난 3개월 주가는 24.1% 하락했고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률은 마이너스 27.6%를 기록하는 등 부진하다”며 “그러나 SBS그룹주 중에서 보유중인 SBS와 SBS콘텐
KT는 부동산, 콘텐츠, 위성사업부문을 이끌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부동산운영전문회사인 kt에스테이트 대표이사에는 이창배 전 롯데건설 사장을 새로 영입했으며, 미디어콘텐츠 분야 신설법인인 kt 미디어허브 초대 대표이사는 현 김주성 KT M&C부문장을, 위성사업 전문회사인 kt 샛은 김일영 현KT 코퍼레이트센터장을 각각 선임했다.
kt
CJ E&M은 신임 대표이사에 강석희 (56ㆍ사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대표는 2005년부터 4년간 CJ미디어(현 CJ E&M 방송사업부문) 대표이사, 2009년 CJ CGV 대표이사를 지낸 뒤 2010년부터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장을 역임했다.
CJ E&M은 "강 신임 대표가 콘텐츠 관련 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영 경험과 조직관리
CJ헬로비전이 글로벌 케이블TV사업자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내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고 2014년까지 총 1400억원을 투자해 M&A(인수·합병) 및 신규사업 확대를 추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케이블TV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24일 여의도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9일
국내 미디어 산업에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이미경 CJ E&M 총괄 부회장이다.
영화, 공연, 케이블 TV, 게임 등 문화산업 전반에 CJ E&M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은 사실상 없다. 지난해 3월 이 부회장은 CJ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 등 영화·미디어·게임을 아우르는 콘텐츠 공룡기업인 CJ E&M을 탄생시켰다.
국내 미디어 산
이트레이드증권은 11일 CJ에 대해 CJ제일제당의 식품 및 바이오 사업군뿐만 아니라 비상장자회사의 미디어 및 신유통 부문 투자자산가치가 증가하는 상황이 포착된다며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준섭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최근 방송법시행령 개정, N스크린 채널 등장, CJ대한통운과 CJ GLS 공동운영의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CJ의 미디어 및 신유통 사업군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22.2% 증가한 11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김준섭 연구원은 “미디어산업에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과 N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채널이 등장할 것이 예견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상황에서 컨텐츠 공급자인 CJ E&M과 컨텐츠 디스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 포스코와 CJ그룹 계열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등 포스코 그룹주가 코스닥 시총 10위권에서 모습을 감춘 반면 CJ오쇼핑, CJ E&M 등 CJ 그룹주는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포스코ICT와 포스코켐텍이 포스코 시가총액 10위권에서 각
KT가 미디어와 콘텐츠 등 미래 성장사업을 강화하고, 모바일 금융사업을 일원화하기 위해 하반기 일부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KT는 4일 “미래성장 사업인 미디어와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금융사업분야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2년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과 임원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홈 부문 안에 있는 올
기대작 '드림하이2'가 방송 2회만에 시청률이 한자릿대로 하락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월31일 방송된 KBS 2TV '드림하이2'(연출 이응복, 극본 허성혜, 제작 홀림&CJ 미디어) 2회는 시청률 9.8%를 기록, 월화극 꼴찌를 기록했다. 화려하게 출발한 1회(10.5%) 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1회
드라마 '드림하이2'가 히든카드로 내세운 신예 JB가 자신의 롤모델을 공개했다.
JB는 17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내 롤모델은 고등학교 선배인 2PM의 준호"라고 말했다.
JB는 극중 춤이면 춤, 랩이면 랩,
배우 강소라가 '아이돌 울렁증'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강소라는 17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에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아이돌들을 팬심으로 대했다"고 털어놨다.
아이돌 사관학교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한 드
배우 최여진이 '드림하이2'에서 어린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최여진은 17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어린 친구들과 호흡이 어떻느냐'는 질문에 "사실 내가 이런 질문을 받을 나이나 경력은 아니다"라고
연기돌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 2AM 정진운이 가수와 연기 모두에 욕심을 드러냈다.
정진운은 17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매일 배우는 기분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연기 겸업 소감을 밝혔다.
이제 첫 발을 막 내디
애프터스쿨 가희가 드라마를 통해 전 멤버 유소영과 약 3년만에 재회하는 소감을 전했다.
가희와 유소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를 통해 유소영과 재회했다.
유소영이 그룹에서 2009년 10월 졸업(탈퇴)한 후 3년 만에 첫 공식만남이다.
이와관련 가희는 17일 오후 2시 강남
최여진이 못다 이룬 꿈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17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가수가 꿈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여진은 극중 노래실력이 월등히 뛰어나진 않지만 기린예고의 보컬레슨을 담당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