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 변동성을 낮추는 체질 개선을 통해 ‘강한 중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30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27일 열린 한양증권의 70주년 기념식에서 대주주 변경이라는 전환점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할 적기라고 강조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 1
한양증권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신규 CI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한양증권은 27일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 및 CI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업무지식평가 우수자, 영업실적 및 공로 우수자를 시상했다. 이어 한양증권의 70년 유산과 미래 전략을 조명하는 브랜드 필름
동아쏘시오그룹(Dong-A Socio Group)은 오는 12월1일 창립 93주년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DA인포메이션 대표와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그룹사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창립 기념식은 김
동아쏘시오그룹은 12월 1일 창립 93주년을 맞아 28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DA인포메이션 대표와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그룹사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행사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의 창립 기념사, 정기 포상,
시중금융그룹 CI 선포식ㆍ본점 간판 제막식 개최대구은행, 시중은행 'iM뱅크'로 새단장계열사 브랜드 일체화…공식 상호 변경
DGB금융그룹이 시중금융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DGB금융은 '그룹 NEW CI 선포식'과 주력 계열사인 아이엠(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및 사명 변경에 따른 '본점 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i
27일 임시 주주총회서 결의…6월 5일부터 'iM'으로 하이투자증권→'iM증권' 등 비은행계열사도 사명 변경
DGB대구은행의 사명이 다음 달 5일부터 '아이엠(iM)뱅크'로 바뀐다. 하이투자증권, 하이자산운용 등 DGB금융그룹의 비은행 계열사도 'iM'이라는 사명을 사용하게 된다.
28일 DGB금융은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과 시중금융그룹으로의 변
코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식회사 이렘(IRE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코센은 1974년 동신금속으로 출발해 산업용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외길을 걸어온 업체다. 이렘(IREM)은 진정성(Integrity), 신뢰(Reliability), 열정(Energy)에 기반해 고객가치를 더해(More)간다는 의미다. 코센은 28일 부안 본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의 통합법인인 ‘KB라이프생명’의 성공적인 통합과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출범식이 2일 진행됐다. KB라이프생명은 국내 탑티어 생명보험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2030년에는 업계 3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날 서울 강남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허인 KB금융지주 부회
다올금융그룹(전 KTB금융그룹)이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규 사명 및 CI 선포식’을 갖고 그룹의 비전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다올금융그룹은 국내외 13개 계열사를 운영하는 종합금융그룹의 위상과 이미지가 반영된 새로운 사명과 CI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사명에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성공과 함께 한다’는 그룹의 가치를 포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으로 변경된다.
재단은 2022년 3월부터 기관명을 변경하고 미래 업무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올해 5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등 12명은 재단의 기관명 변경 내용을 담은 '농촌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고, 이날 공포됐다. 개정안은 3개월 뒤인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SGC에너지가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과 삼광글라스의 투자사업 부문 합병 및 분할합병 완료로 공식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SGC에너지는 CI 선포식 행사를 갖고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각각의 기업이 보유한 투자자산을 일원화해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
안찬규 대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과 삼광글라스의 투자사업부문의 합병 및 분할합병이 완료돼 새로운 이름 ‘SGC에너지’로 출범했다.
2일 회사는 SGC CI 선포식 행사를 갖고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SGC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는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각각의 기업이 보유한 투자자산을 일원화
이테크건설은 26일 합병 및 분할합병에 따라 합병법인인 SGC에너지 주식 취득을 위해 자사주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테크건설이 2008년부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유지해 온 자사주신탁 계좌는 자기주식만 취득이 가능해 SGC에너지 신주를 교부 받기 위해서는 해지가 불가피 하고, 합병 완료 후 필요하면 언제든지 신규로 자사주신탁계약 체
현대상선은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새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개최된 ‘현대상선 CI 선포식’에는 배재훈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새 CI는 기존에 사용해 온 ‘HMM(Hyundai Merchant Marine)’ 문자를 바탕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이 1979년 창립 후 40년만에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공개했다. 지난 4월1일 사명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바꾼데 이은 두번째 ‘변신’선언이.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새로운 CI, 비전과 함께 한층 더 진전된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 탈바꿈 하겠다”고 강조했다.
◇새 비전은 ‘FIRS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사명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바뀐다. 1979년 설립된 이후 40년 만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사명이 변경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중진공 설립 근거인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작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올해 4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 따른 것이
한양증권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 이미지(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
한양증권은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43년만에 새로운 CI를 선보이는 CI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한양증권 임직원들과 지난 6개월간 CI개발을 담당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송지성교수(디자인대학 학장)가 함께 했다.
글로벌 파이낸셜 솔루션 컴퍼니를 지향하는 액티브인터내쇼날㈜) (이하 ACTIVE)이 22일 창사 35년만에 새롭게 바뀐 CI(기업로고)를 미국 마이애미에서 CI 런칭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ACTIVE 회사의 로고와 색상을 변경하는 기업 이미지 통합 정책에 따른 것이다.새 로고는 이전 로고에 비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
DGB금융지주의 숙원사업이었던 하이투자증권 자회사 편입 절차가 30일 공식적으로 마무리된다. 이날 김태오 회장은 새로운 브랜드(CI)를 공표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김 회장를 비롯한 자회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하이투자증권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계열사 탄생을 알리는
올해 오너경영을 마감하고 전문경영인 체제가 들어선 풀무원이 새 기업 CI를 발표했다. 또 회사 브랜드체계를 정립해 계열사 회사명을 풀무원 브랜드 아래 하나로 일원화한다.
풀무원은 31일 서울 수서동 본사에서 New CI 선포식을 갖고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리뉴얼한 CI와 새롭게 마련한 브랜드체계, 로하스전략을 발표하고 전사가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