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안철수 의원과 사업 관련성 없다"
△대우조선해양 "워크아웃 추진 확정된 바 없다"
△쌍용양회공업 "쌍용에너텍 지분 매각 검토중"
△녹십자엠에스, 141억원 혈당측정기 공급계약
△진양화학, 김상용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동남합성, 이장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씨엔플러스 4년 연속 영업손실…관리종목지정사유
△유안타1호스팩, 글
네이처셀이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주크르 마스크팩’의 중국 수출을 개시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12월 중국 건강관리서비스기업 상해품각건강관리자문유한공사(上海品珏健康管理咨询有限公司, Shanghai PinJue Health management Co.Ltd)와 맺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쥬크르 수출 계약에 따라 11일 인천항구에서 초도 주문 물량 1
솔고바이오가 정형외과 경추용 임플란트 신제품의 미국 FDA 승인완료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전일 대비 121원(13.46%) 오른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고바이오는 자사의 경추용 임플란트가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FDA에 승인된 임플란트 '4CIS® Marlin ACIF Cage Sys
솔고바이오가 정형외과 경추용 임플란트 신제품의 미국 FDA 승인을 완료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임플란트기업 솔고바이오는 자사의 경추용 임플란트가 미국 FDA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FDA에 승인된 임플란트 '4CIS® Marlin ACIF Cage System'은 경추용 추간체 유합 보형제로 척추뼈 이식술에 활용되는 제품이다.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가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17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세계 첫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인 ‘지메이트 스마트(Gmate Smart)’에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쏠렸다는 전언이다.
필로시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적인 진단제품 전시회 메드랩(MedLab)에 참가해 172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코스피 상장기업 잇츠스킨이 한불화장품과 합병을 통해 ‘잇츠한불’로 기업명을 변경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잇츠스킨은 이날 공시를 통해 한불화장품(이하 한불)과 합병한다고 밝혔다.
잇츠스킨 측은 “30년 역사를 가진 한불과 합병하며 이를 통해 한불이 보유하고 있는 R&D센터, 제조설비 부분 등을 흡수한다”며 “R&D, 제조설비, 마케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진출 후 첫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사업 매출을 가시화했다.
코디엠은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검사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15억6000만 원이다. 지난달 9일 필로시스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 첫 공식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성지아이비팜이 자체 뷰티 브랜드를 출시해 필러와 기능성화장품 제품을 선보인다. 회사측은 중국 진출 시 기존 수출 중인 제품들과 영업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지아이비팜은 다음달 5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비만체형학회’에서 독자 브랜드 ‘엘레나(Ellena)’의 공식 런칭 행사를 갖고 중국 진출 등 향후 계획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엘
성지건설이 필러, 주사기 등 중국 의료기기 사업을 확대한다.
성지건설은 국내 유명 제약사와 독점물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각 품목의 중국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성지건설은 5년간 중국 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필러 등 의료기기 제품을 수출한다.
중국산업정보망에 따르면 중국 뷰티헬스케어시장은 연평균 25%씩 성장해 2020년 약 33조 원
화장품 업체들의 주가가 중국이 화장품 수입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49분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일 대비 2.20%(7000원) 오른 32만5500원에, LG생활건강은 2.21%(1만9000원) 오른 8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콜마(+1.36%), 코스맥스(0.77%), 한국화장품(+4.18%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전문기업 디알텍이 올해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을 포함해 전년 대비 40%대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알텍은 지난해 하반기까지 직간접 방식 디텍터를 비롯해 맘모 디텍터에 이르기까지 사이즈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여성 유방촬영용 엑스레이 디텍터(RSM 2430)의 업그레이드 솔루션이 CE(유럽
중국에서 간장을 포함한 가짜 양념을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공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중국 당국이 텐진 일대의 두류 마을에서 50개에 달하는 가짜 양념 제조 공장을 적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BBC뉴스가 보도했다.
내부 고발자의 제보로 지난주 기자와 현지 경찰은 이 지역 공장을 급습했다. 이들 공장에서는 산업용 소금 등 허가받지 않은 재료로 간장, 식초
일양약품은 중국 보건당국(CFDA)에 백혈병치료제 '슈펙트'의 임상 3상시험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2년 국산 신약18호로 허가된 슈펙트는 ‘라도티닙’ 성분의 아시아 최초의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다.
이번 임상 3상시험 계획이 승인되면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와 글로벌 임상수탁기관 퀸타일즈 주도로 중국내 의료기관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중국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분유 제품 수출에 더해 다른 유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208억 원을 투자해 중국 현지에 ‘아모르매일유업유한공사’를 목단강정강투자유한공사와 공동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2월 28일이며 매일유업은 이번 투자로 40%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
코넥스 신약개발업체 카이노스메드의 에이즈 치료제가 중국 의료당국의 임상 2상 심사에서 우선진행(Fast-track) 신약으로 선정됐다. 카이노스메드는 본격 임상 2상이 시작될 경우 공정별 비용과 로열티 등을 받는다.
4일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에이즈치료제 ‘KM-023’의 임상 2상이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우선진행 신약으
“혈당측정의 생명은 정확도와 편의성입니다. 10년의 연구개발(R&D) 기간을 거쳐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 이진용 대표는 최근 본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글로벌 시장 장악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그의 말처럼 스마트 혈당측정기 ‘Gmate(지메이트)’는 현재 미 FDA, 유럽 CE, 중국 CFD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가 잇따른 해외 수주와 신규 대리점 계약으로 임플란트 수출을 본격화 할 전망이다.
16일 솔고바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미국, 스위스, 브라질 등 해외 거래처로부터 정형외과 임플란트 신제품의 납품을 수주했다. 총 수주 규모는 약 50만 달러(약 6억 원)로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솔고바이오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