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인 의사소통…조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은진 조직운영팀 주임)
모든 임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커뮤니케이션 제도가 마련돼 있는 점이 좋아요. 회사의 중요 메시지를 공유하는 ‘CEO 레터’, 사장님이 직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인 ‘샘나는 데이트’ 뿐만 아니라, 회사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위한 각종 행사가 원활하게 이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품질경영 올인(All in)을 선언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박 사장이 최근 임직원에게 CEO레터를 통해 “품질은 기업 경쟁력의 시작이자 끝”이라며 “품질경영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사장은 “기업 지속경영이라는 긴 항해길에 가장 먼저 배에 실어야 하는 것도, 가장 마지막에 내려야 하는 것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임직원에게 강한 의지와 끈기를 발휘해 혁신기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직원들에게 보내는 ‘CEO 레터’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은 성장할 것이고, 익숙한 일만 답습하는 정체된 기업은 존폐의 기로에 설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세계적으로 새로운 첨단기술 큰 조명을 받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오케스트라와 같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7일 임직원에게 보낸 ‘5월 CEO 레터’에서 추사 김정희와 경영학 대가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며 조직 내 소통과 하모니를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문인화의 대가인 추사 김정희는 칠십 평생 벼루 열 개가 뚫어질 정도로 먹을 갈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원천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7일 효성 임직원에게 보내는 ‘CEO 레터’를 통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누가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응용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부회장은 테이프류의 사무용품을 만드는 3M을 예로 들며 “접착제라는 한 가지 원천기술을 완전히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정보를 수집하는 '마켓 센싱' 활동을 통해 고객의 고객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5일 효성그룹 직원들에게 보낸 3월 CEO 레터에서 “최근 정보기술의 발달과 스마트기기의 혁신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이에 연초부터 시장 주도형 기업(Market Driven Company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인류의 더 나은 생활을 선도하는 기술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5일 효성그룹 직원들에게 보낸 2월 CEO 레터에서 “새로운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대두하고 있는 것이 IT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기술의 선점”이라며 “아무리 글로벌 톱 수준의 회사라도 기술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한순간 추락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포스코경영연구소 산하 부서급으로 운용하던 포스코인재창조원을 법인으로 승격해 철강 맞춤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포스코는 포스코경영연구소를 인적분할해 포스코인재창조원(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분할기일은 내달 1일이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포스코경영연구소로 조사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괄목상대할 성공을 거둔 '크레오라'에서 글로벌 효성으로 나아갈 비결을 배우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9일 효성그룹 직원들에게 보낸 12월 CEO 레터에서 “내수 시장이 작은 우리나라 여건상 기업의 세계화는 매우 유용한 성장전략이 될 수 있다”며 “그렇다고 무턱대고 해외로 나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며, 세계화에 성공하려면 현지조사 등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6일 “가장 역점을 둔 경영이념이 바로 ‘화목경영(One POSCO)’”이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이날 ‘CEO레터’를 통해 “전성기 시절에는 지금의 애플이나 구글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기업이던 소니, 그 쇠락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사일로 현상(부서 간 이기주의)’을 꼽는다”여 이 같이 말했다.
권 회장은 “소니는 책임경영이라는 미명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야말로 세계 일류기업이 될 수 있는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8일 효성그룹 직원들에게 보낸 10월 CEO레터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상은 없고, 오직 더 높은 곳만 있을 뿐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늘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며 “조금이라도 멈칫하는 순간 기존의 강자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후발주자에 밀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2일 임직원들에게 “류현진처럼 프로정신을 발휘해 연초 세웠던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CEO 레터에서 “메이저리그는 냉철한 프로의 세계로 아무리 유명한 선수라도 기대만큼 팀 승리에 기여하지 못하면 방출되는 일이 다반사”라며 “류현진 선수도 메이저리그에 갔을 때에는 팬들로부터 믿음을 얻지 못해 많은 어려
효성그룹 경영진들이 임직원들에게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이순신 리더십 배우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효성은 최근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이 영화 ‘명량’ 입장권과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라는 책을 사서 임직원들에게 나눠줬다고 12일 밝혔다.
조 사장은 직원들에게 이달에 읽을 만한 효성인의 도서로 ‘전쟁의 신 이순신’을 추천했다. 조 사장은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5일 임직원들에게 “보쉬와 벤츠의 ABS 공동개발 사례에서 고객에게 신뢰를 얻는 영업을 배우자”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CEO 레터에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두터운 신뢰관계를 구축해 안정적으로 사업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라며 “그렇게 하지 못하고 가격으로 영업하게 되면 경쟁자들도 가격으로 대응하게 돼 수익을 확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철저한 원인 분석으로 개선점을 마련해 하반기 목표를 반드시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9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6월 CEO 레터에서 “얼마 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3.9%에서 3.7%로 하향 조정하고, 수출 여건도 좋지 않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에 있어서는 실력을 키우고 목표했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이 ‘부위정경’의 자세로 위기에 당당히 맞서자고 밝혔다. 부위정경(扶危定傾)은 ‘위기를 맞아 문제점을 고치고 기울어 가는 것을 세운다’는 뜻이다.
이 회장은 7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5월 CEO레터에서 세월호 참사에 애도를 표하고 “평상시 위기의식 부재와 준비 부족이 세월호 비극을 초래한 것”이라며 “기업 활동에도 늘 수많은 위험요소가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스톡데일의 역설’을 강조했다. 무조건적인 낙관주의를 버리고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자는 당부다. 최근 검찰 수사 등으로 그룹 분위기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 대응하자는 주문이다.
이 부회장은 3일 ‘CEO레터 12월호’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 것은 어려운 과정을 앞에 두고 걱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임직원들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10월의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임직원들이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목표와 경영방침을 이해시켜야 하고, 임직원들도 회사의 발전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축구 경기를 예
◇…“혐의는 내란음모인데, 동의안 사유는 철저히 사상검증, 마녀사냥.”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2일 자신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 처리 문제와 관련,“(체포동의안에) 내란음모에 관련한 단 한건의 구체적 내용도 없다”며 .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는 것은 화창한 날에 방심해 비 올 때를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
이상운 효성 부회장, 2일 임직원에게
효성 이상운 부회장이 불확실한 경영 환경 극복을 위해‘위기 의식’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 보낸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중국의 경기 침체와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의 외환위기 가능성 확대로 경영여건이 어려워 질 것”이라며 “맑은 날에 우산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