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코리아 브랜드 위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 대표 브랜드를 기본 10~30%, 최고 50%까지 할인해 준다.
AK멤버스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기념노트(1인 1권)를 증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이 모바일 앱 리뉴얼을 통해 AK온, 리얼룩 등 한층 강화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선보였다. 백화점을 기반으로 한 쇼핑몰이라는 장점을 살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AK온(On)’은 AK플라자 백화점의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해 백화점 브랜드, 제품, 프로모
“좋은 게 헷갈릴 땐 소비자에 맡기면 된다는 업계의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를 믿습니다.” 월등한 품질로 20여 년 간 소비자에 응답받아온 한우 브랜드가 있다. 바로 무혈거세 방식을 1994년 국내 최초 도입한 한우 브랜드 ‘개군한우’다.
설 대목이라 불리는 구정 연휴를 앞두고 양평 ‘개군한우’의 바이어인 AK플라자 상품본부 식품팀 이용준 파트장(대리
공유 기업 다날 쏘시오는 AK 플라자 분당점과 ‘의(衣)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분당구 AK플라자 1층 피아짜 360 광장에서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첫째날 ‘럭키박스’, 둘째 날 ‘사랑의 의류 나눔 보따리’ 행사가 진행되며 ‘쏘시오 셰어링존’과 ‘리퍼비시 상품 판매’가 열린다.
럭키박스 이벤트는
유통업계가 너나 할 것 없이 설 연휴 특수를 조금이라도 더 누리고자 한 주 앞둔 이번 주말 총력전을 펼친다. 국정혼란 등 소비심리가 극히 침체한 상황에서 ‘설 대목 특수 실종’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설 연휴 이후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있지만 중국 사드발 후폭풍에 흥행 여부도 불투명해 유통업계가 설 특수 기간에 조금이라도 더 매출을 늘리려는 것으
팍팍한 세밑 분위기 속에서 올해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2017년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해 연말, 소비자들은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을까.
소셜커머스 검색 순위는 일반 포털 검색과는 달리 판매 의사가 있는 고객들이 직접 검색을 한다는 측면에서 소비자의 구매 의사를 더욱 확고하게 보여주는 지표다. 본격적인 세밑이 시작되는 12월 셋째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수준으로 얼어붙은 가운데, 소비 절벽으로 연말 성적이 저조한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2017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식품 상품군 등에서 총 950여개 브랜드가
지역 밀착 마케팅으로 AK플라자의 5개 점포가 상권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4년간 전체 매출 평균 6% 신장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AK플라자는 21일 올해 예상 매출에서도 지난해보다 약 3% 매출 신장을 예측하고 있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장기불황과 위축된 소비심리로 역신장이나 1%대 신장을 기록한 백화점
애경그룹은 오는 19일자로 승진 14명, 전보 1명, 외부영입 1명 등 총 1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이사 신규선임 1명을 포함해 전무 승진 4명, 상무 승진 3명, 신규임원인 상무보 승진 7명 등 총 14명의 임원을 승진 발령했고, 계열사 이동 및 외부 영입도 있었다.
임호근 AK켐텍 상무를 이 회사 대표이사 전무
주요 백화점들이 소비 심리 위축에 맞서 ‘크리스마스 할인 행사’를 연말 특수를 꾀하는 타개책으로 내세웠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ㆍ현대ㆍ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들은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상품전’을 실시한다.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25일까지 전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아웃도어 내년 신상품 할인, 정
1930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백화점이 개점 85년 만에 점포 100개 시대를 맞았다.
25일 한국체인스토어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백화점 점포는 100개로 집계됐다. 일제 강점기인 1930년 미쓰코시(三越) 경성점이 개장한 지 85년 만에 대기록이 수립됐다. 신세계가 지난 6월과 9월 각각 김해와 하남점을 개장한 데 이어 오는 1
국내 유통업계가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 직구에 나서는 소비자들을 잡으려고 일제히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유통업계 자체적으로 직구족 이탈을 막기 위한 행사다 보니 할인 폭은 지난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평균 50~70%보다 높아 최대 90%까지 확대됐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17일부터 해외명품대전과
AK플라자가 유연한 사내 소통 문화를 만들고 있다.
AK플라자는 소통 문화 구축을 위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 ‘인포멀 러닝(틀을 깨는 교육)’을 도입한 후 1년간 70명의 사내 강사를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인포멀 러닝’의 일환인 지식공유 프로그램 ‘AK크런치’, ‘현업 실무자 사내강의’, ‘AK서비스 아카데미’ 등은 모두 사내
지난달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마친 주요 백화점들이 17일부터 해외패션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ㆍ겨울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면서 올해는 세일 품목과 할인 폭이 예년보다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33개 전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연다. 210여 개 해외 브랜드 제품을 30~50%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메이크업브랜드 ‘AGE 20’s’(이하 ‘에이지 20’s’)의 ‘에센스 커버팩트’가 홈쇼핑에 이어 면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지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지난해 12월 면세점에 처음 진출한 이후 월평균 70.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10개월 만에 단일품목 기준으로 누적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중국
유통업계가 오는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와 한국의 ‘빼빼로데이’ 특수를 기대하며 고객 잡기에 들썩이고 있다.
광군제(光棍節)는 ‘1’이 네 번 들어가는 11월 11일로 싱글들을 위한 날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2009년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이날을 ‘애인 없이 홀로 쓸쓸하게 보내는 대신 온라
생활뷰티기업 애경이 온라인 유명인사를 뜻하는 ‘왕홍’(網紅)을 대상으로 2차 애경뷰티데이를 개최한다.
애경뷰티데이는 1일 오후 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수원역사에 위치한 AK타운에서 K-뷰티와 애경의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LUNA)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왕홍 20명이 참여한다.
이번 2차 애경뷰티데이는 왕홍과 중국 소비자들
11번가는 11월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 ‘땡’s 페스티벌'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1~11일 매일 오전 11시엔 할인율을 높인 ‘크레이지 프라이스’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기간 매일 하나씩 총 11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백화점들도 참여해 1~11일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
AK플라자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21일간 전 점에서 애경 창립 6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이를 기념해 순금 62돈(1000만 원 상당)의 메달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62주년 기념 순금 메달의 경품 응모는 11월 6일까지 AK플라자 전 점포의 구매고객이면 모두 가능하다. 11월 10일 오후 5시에 분당점 1층 피
AK플라자가 ‘에이지20’s(에이지투웨니스)’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선보인 후 매출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에이지20’s’ 매장은 지난 9월 수원AK타운점에 오픈 후 이달 20일까지 50일동안 목표 매출 대비 181%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기존 화장품 팝업스토어 및 행사매장으로 사용되던 동일 공간의 전년 동기간 매출 보다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