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AI를 활용한 디지털 채널 혁신에 나서며 차세대 개발 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한다.
SK증권은 12일 증권업계 최초로 'AI 기반 차세대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에스엠소프트랩(구 한국소리마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SK증권 AI 기반 개발 환경 전환을 위한 '지니(GENIE)' 솔루션 도
삼성증권이 인공지능(AI)·로봇·첨단 제조 등 고성장 산업군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주관을 잇달아 수임하면서 ‘테크 IPO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모양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최근 로봇용 센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의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다. 에이딘로보틱스는 2019년 성균관대 로보틱스 연구실에서 분사한 기업
메리츠증권은 24일 서울 강남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금융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메리츠증권 Inno Biz센터장 이장욱 전무와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해 클라우드 기반 금융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업무협력은 메리츠증권의
8개 금융지주 회장 설문조사AI 활용ㆍ금융플랫폼 제고 한목소리금융지주회사법 개정 요구도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 금융사의 새 먹거리로 인공지능(AI) 등 디지털과 비금융 서비스 연결을 통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중점으로 내다봤다. 망분리 등 규제 장벽이 더 허물어져야 그룹사 간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5일 본지가 국내 8개 금융지주
자체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세계 각국의 핵심 기업이나 정부 기관 등과 손잡고 해외 파트너십을 넓혀가고 있다.
2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S2W는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서 해외에서의 입지가 탄탄한 것으로 평가
신한투자증권은 금융분야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생태계 선도와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현빈 전 뤼이드 AI수석연구원을 'AI솔루션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자본시장에서 AI가 미치는 미래 성장 잠재력과 중요도를 고려해 올해 6월 전사 AI 적용 사업화를 총괄하는 AI솔루션부를 신설했으며, 이번 노현빈 박사 영입은 해당 전
"금융플랫폼 생태계를 주도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 플랫폼 생태계의 중심에 설 때 퍼스트 무버가 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허 행장은 "연말 정기 조직개편에서 Biz, 디지털, 데이터, IT직원이 한 팀을 이루는 ‘KB형 플랫폼 조직’을 출범시켰다"면서 "플랫폼 조직의 강점을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