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6일 발표...총리직 유지 여부 불확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이르면 6일(현지시간) 자유당 당 대표직 사임 의사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5일 블룸버그통신이 현지 매체 글로브앤메일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뤼도 총리는 최근 몇 달간 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16일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재무장관이 트뤼도 총리 정책에 반대하
이진복 용산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일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공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 수석은 이날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 8일) 전당대회 다음날 태 의원과 차 한 잔 하면서 당선 축하 인사를 했고, (공천과 한일관계 관련 이야기는) 전혀 나눈 적 없어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전날 언론보도된 녹취록에서 태 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4·3은 격이 낮은 기념일’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을 빚으면서 당분간 공개활동을 중단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8일 전당대회를 통해 최고위원에 선출된 지 약 한 달 만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더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 공개활동을 모두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당선 일주일 만 야당과 만남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당 대표는 오는 15일 취임 인사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만난다. 지난 8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이후 일주일 만이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14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당일 오전 10시 30분에 이 대표 사무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남에 대해 “(김 대표가)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8일 전당대회를 통해 김기현 후보가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되는 등 친윤(친 윤석열)계가 새 지도부를 차지한 것에 대해 “윤석열 사당”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지난 8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말살하여 마침내 국민의힘을 대통령 1인이 독점하는 ‘윤석열 사당’으로 만들었다”며 이렇게 적었다
7일 중앙당 선관위, “투표율 55.1% 집계”모바일 투표, ARS 전화투표 합산한 결과8일 전당대회서 당대표 1명 등 당선자 발표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3·8 전당대회 투표율이 사상 최고치인 55.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저녁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55.10%(83만7236명 중 46만131
안철수·황교안 공동 기자회견“金, 울산 땅 투기·대통령실 행정관 선거 개입 책임져야”김기현 “제가 관여한 일 아냐...기승전 사퇴가 맞는 말이냐”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7일 안철수·황교안 당 대표 후보가 재차 김기현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 바로 사퇴하라. 만약 사퇴하지 않는다면, 이번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일어난 불법 선거와
시작 5시간 만에 25% 돌파…20만명 이상 참여천하람 “침묵하던 다수의 반란”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시작된 4일 투표율이 34%를 넘어섰다. 이는 직전 대비 9%포인트 가량 높은 수치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3월4일 제3차 전당대회 1일차 투표율은 34.72%(83만7236명중 29만710명 투표)로 집계됐다
20만명 이상 투표에 참여천하람 “침묵하던 다수의 반란”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시작된 4일 5시간도 안돼 투표율이 25%를 돌파했다. 20만명이 넘는 이들이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
천하람 당대표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후 1시46분 현재 투표 진행 현황을 올렸다. 오전 9시에 모바일 투표를 시작해 5시간도 안돼 총 선거인단 82
7일까지 투표 진행 결과는 8일 전당대회에서 공개윤 대통령도 전당대회 참석 예정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4일 시작됐다.
이번 투표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4명, 청년 최고위원 1명으로 구성된 당 지도부를 새로 선출하게 되며 결과는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부터 5일까지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가 진행되고, 이후
국민의힘 전당대회의 마지막 합동연설회가 2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렸다. 당권주자들은 일제히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 승리를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서울ㆍ인천ㆍ경기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지난달 13일 제주도부터 시작한 합동연설회는 이번 6번째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국민의힘은 4∼7일 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8일 전당대회에
노무현·박근혜 선례상 이상민 탄핵 심리 2~3개월 예상尹, 전당대회 후 3월 개각 전망이라 李 대상서 빠져총선에 추가 개각 어려워 내년 4월 이후까지 재임 가능성李, 총선일까지 재임시 699일…역대 2번째 장수장관 나흘 차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탄핵소추로 인해 오히려 ‘장수 장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역설적인 전망이 나온다. 직무가 정지되는 헌법재
“나경원 결단 존중하지만, 결단에 이르는 과정 마뜩잖아”“수도권 승리로 편 가르는 모습 볼썽사나워...윤핵관 친분 내세우기도 그만”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서병수 의원은 29일 “3월 8일 전당대회에서 누가 당 대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이미 윤심은 승리했다”며 “그러니 이제 윤심 타령은 그만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
해외순방 성과 공유 "UAE 대통령, 더 많은 투자 약속"올해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잘 준비하겠다" 3·8 전당대회에 尹 "꼭 참석하겠다" 약속 나경원 전 의원 관련해선 "얘기 없었어"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했다.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공식적인 식사 자리는 지난해 11월 25일 한남동 관저 만찬 이후 약 두 달 만이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UAE(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 "앞으로 더 많은 투자를 크게 하겠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3월 8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참석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을 통해 "오늘 당 지도부와 용산에서 12시 30분부터 2시 10분까지 식사했다"며 "UAE 방
與전당대회, 내년 3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개최
국민의힘의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내년 3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후 취재진에 “내년 3월 8일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흥수 상임고문을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3일 오후 당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박지원 의원과 만났다. 취임 이후 이어온 통합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전당대회 이후 닷새만이다.
이날 회동은 문 대표의 제안으로 서울 마포의 한 호텔에서 30분 가량 배석자 없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당을 위해 협력하는데 일단 뜻을 같이 했지만, 박 의원이 적지 않은 ‘쓴소리’를
새정치민주연합은 휴일인 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당선여부는 득표율로 가려지며, 대의원 투표 45%, 권리당원 ARS 투표 30%, 일반당원·국민 여론조사 25%가 각각 반영된다.
전대가 다가오면서 당권 유력주자인 문재인·박지원 후보 간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월 임시국회가 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0일간 열린다.
2월국회에서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비롯해 공무원연금 개혁, 해외자원외교 국정조사, 연말정산 파동에 따른 세제개편,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 처리 등이 주요현안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국정회고록 파문으로 자원외교 국조 증인 채택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