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하며 5년간의 연간 적자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3% 개선됐다. 매출액은 91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줄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수익
△[조회공시] 지코, 채권자에 의한 파산 신청설
△동아에스티, 지난해 영업익 566억…전년비 43.4% 증가
△셀트리온 "3사 합병 내부검토 하고 있으나 정해진 것 없어"
△대한유화, 주당 2500원 현금배당 결정
△세방전지,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마니커, 15일부터 동두천공장 생산 재개
△뉴프라이드, CB 전환가액 ‘1
심텍홀딩스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0억9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88억600만 원으로 전년비 25.1% 늘었고 순이익은 34억1000만 원으로 36.5%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74% 성장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