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오리를 생산·가공·판매하는 두메산골 영농조합 유현주(48) 대표가 수십억원을 기부해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유 대표는 남편과 함께 세운 영농조합을 통해 장애인, 결혼 이주여성, 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를 적극적으로 고용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매년 이익의 70%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있다. 소년소녀가장, 미혼모, 독거노인 등을 위해 해마다 수천만
국민은행은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의 숲에서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강정원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성금 70억원을 전달했다.
국민은행은 2005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70억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사고 피해복구를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억원을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