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의 온라인 대입 브랜드인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에서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대비한 라이브 특강과 당일 시험 분석 라이브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5일 치러지는 평가원 시험은 수능 점수를 미리 예측해 정시·수시 중 유리한 전형을 판단하고 전략을 세우는 토대가 되기 때문에 수험생에게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이를 위해 디지
올해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는 수리영역이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고 작년 수능과 비교해서도 쉽지 않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는 6월 모평과 비교해 조금 쉬웠고 외국어는 비슷하게 출제됐다.
이같은 난이도 조절은 수능 영역별 만점자를 1%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교육 당국의 방침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입시전문가들은 수능을 두 달 앞두고 시행
오는 9월 대입 수능 모의평가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자도 응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이번 시험은 6월 모평에서와 마찬가지로 EBS 수능교재 및 강의의 연계가 70%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6일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자격이 있는 모
“수능을 130여일 남겨둔 지금 잘하는 과목보단 취약한 과목에 시간을 더 할애해야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 또 EBS연계학습도 꾸준히 반복해야 실력이 오른다.”
이영덕 대성학원 학력개발연구소장은 지난 7일 치러진 2013학년도 6월 모의평가 결과에 대해 이 같이 분석했다.
이영덕 소장은 25일 “언어영역의 경우 작년 모의평가에 보다 어려웠지만 나머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는 언어가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와 수리, 외국어영역 만점자는 230명으로 지난해 6월 모평보다 대폭 줄었지만 이들 영역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는 대체로 쉬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3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결과를 발표했다. 수험생 개인별 성
2013학년도 대입수능 6월 모의평가의 1등급컷(1등급 구분점수)는 지난해 6월 모의평가·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약간씩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7일 비상에듀 입시전략연구실의 전망치에 따르면 각 과목별 1등급컷은 △언어영역 95점 △수리 ‘가’ 89점 △수리 ‘나’ 92점 △외국어 93점 등으로 예상됐다.
언어영역의 경우 이번 6월 모의평가는 비문학 제
디지털대성(대표이사 최진영)이 운영하는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과 티치미(www.teachme.co.kr)는 6월 평가원 모의평가를 앞두고 ‘파워-풀(Power-Full)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워-풀 캠페인은 입시 후반전의 시작인 6월 모평 전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슬럼프를 겪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2013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1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수험생들의 마음이 조금 느슨해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올해 수능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D-100이나 D-30에 비해 D-190이란 말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D-190만
디지털대성(대표 최진영)이 운영하는 대성마이맥이 고3 및 N수생 대상의 ‘파이널 1차 특강’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이널 1차 특강’은 김동욱(언어), 양승진(수리), 이명학(외국어)은 물론 사과탐영역 대성마이맥 스타강사의 수능실전 강좌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문제풀이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특별 기획된 강좌들로 응용력 향상과 6월 모평 이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