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은 다음달 1일부터 국내 트랙터 업계 최초로 트랙터 5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범위는 내구성이 필요한 핵심 부품인 엔진 및 미션 내 주요 부품이다. 트랙터는 높은 양력과 견인력을 필요로 하는 농기계로, 이를 견딜 수 있는 엔진과 미션의 내구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엔진 동력 부분의 지속적인
위닉스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CM 인증이란 제품 개발, 서비스, 마케팅 등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개선하고 있는 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위닉스는 지난 5월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갖고, 고객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체계적인
위닉스는 '201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2년 연속 제습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이번 조사는 위닉스뽀송 제습기는 모든 부문에서 경쟁사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부요소만족도에서는 ‘제습 기능’과 ‘저소음’, ‘저렴한 유지비’, ‘유지관리’, ‘품질 대비 가격 적절성’, ‘회
위닉스는 오는 24일 CJ오쇼핑 ‘얼리버드 론칭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올해 제습기 홈쇼핑 판매에 본격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형 ‘위닉스 뽀송’은 전체 제품에 고효율 컴프레셔를 탑재해 에너지 소비 효율등급 1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시행했던 5년 무상품질보증 역시 이어진다.
또한 위닉스가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웨이브' 기
국내 생활가전 업계에서 대기업 삼성과 LG의 독주를 혈혈단신 막고 있는 중견기업이 있다. 오랜 역사와 고집스런 기술력으로 제습기를 국내 시장에 활성화시킨 위닉스가 그 주인공이다. 위닉스는 국내 제습기 시장에서 대기업들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엔지니어 출신 윤희종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위닉스는 제습기를 포함한 환경·생활가전제품을 생산
위닉스는 지난 4월부터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한 이후 소비자 만족도가 향상됐다고 1일 밝혔다.
5년 무상품질보증은 위닉스가 국내 제습기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시한 제품 보증 프로그램이다. 올해 출시된 제습기는 5년, 이전 제품은 제조일자 기준 최장 3년의 무상 A/S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위닉스에 따르면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이 실시
위닉스 제습기가 홈쇼핑 판매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순풍을 타고 있다.
10일 위닉스에 따르면 자사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은 지난 4~5월 국내 홈쇼핑의 전체 제습기 매출 가운데 75%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제습기의 전체 유통경로 중 홈쇼핑의 판매 비중이 51%로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현상이라는 게 회사
제습기가 여름철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업계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제습기 시장규모는 지난해 110만대에서 급성장, 올해 1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제습기 보급률도 15%에 불과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제습기의 핵심부품인 BLDC모터(제습기·
국내 제습기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 지난해 제습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자 너도나도 제습기 시장에 진출하고 있기 때문. 무분별한 업체 난립으로 시장 혼탁 등이 이어질 우려도 나온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시장에는 20여개 업체가 제습기 시장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과 위닉스, 위니
중견기업 위닉스가 올해 제습기 100만대를 판매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최근 삼성ㆍLG전자 등 대기업들의 제습기 시장 견제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력과 서비스 질 향상으로 점유율 1위(50%)를 지켜나가겠다는 각오다.
위닉스는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제습기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