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 예매가 24일부터 시작한다. 내달 30일까지 구매하면 1500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모바일로 구매하는 고객은 지마켓, 킨텍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된다. 모바일 입장권을 구매하면 실물 입장권으로 교환하는 절차 없이 전시장 입구에서 바코드 확인 후 바로 전시장으로 입장 할 수 있다.
옥션, 지
지난해 남성 육아 휴직자가 크게 증가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가 전년 대비 56.3% 증가한 7616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육아휴직자(8만9795명) 중 남성 육아휴직자가 차지하는 비율도 2015년 5.6%에서 2.9%p 증가한 8.5%를 차지했다. 2016년 전체 육아휴직자는 8만9795명으로, 2015년 8만7339
서울시는 14개국 21명의 외국인을 '2016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4개국 21명의 외국인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행사에는 명예시민증 수여자 및 가족, 기존 명예시민, 주한 외교대사, 주한 외교사절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1958년부터 서
근로복지공단은 30인 이하 중소·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 지 5년여 만에 적립금 1조 원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7월말 기준 공단의 퇴직연금 현황은 가입 사업장 수 4만8000여 곳, 가입자 21만여 명, 적립금 1조144억 원으로 집계됐다.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2010년 12월부터 근로
공공기관 10곳 중 3곳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을 고용토록 한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16년 재2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 결과를 심의하고, 청년고용 현안을 논의했다.
청년고용할당제는 지난 2009년 개정된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근거해 근로자 3
중소기업계가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현실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일 논평을 내고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 결정 시한이 이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위원회가 공전을 거듭, 노동계와 경영계간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며 "노동계는 65.8% 인상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내걸었고, 정치권조차 포퓰리즘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노동시장 개혁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넷마블게임즈 등 100개 기업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노사단체 대표, 교수 등이 참여한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위원회는 지난해 전년대비 고용이 증가한 30인 이상 1만 8000여개 기업 중에서 고용증가율, 고용의 질, 고용관계법 준수 등을 감안해 100곳을 뽑았
새누리당이 이번 주 4·13총선 비례대표 공모에 돌입한다.
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이르면 이번 주에 비례대표 공모를 시작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선출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소외계층 등에 대한 배려가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당헌·당규에 따르면 비
노사발전재단은 60세 정년제의 안착을 위해 '장년친화 직장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별 기업의 장년 적합직무 발굴, 장년 근로시간 단축, 임금피크제도 도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0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20개 기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50세 이상 근로자 비중이 비
이런 날은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것쯤은 모두가 아는 사실. 하지만 ‘이런 날’이기에 기꺼이 고생하고 싶은 마음도 드는 것이라는 걸 알아주어야 한다. 일년에 단 하루뿐인 크리스마스. 나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이상하게 마음이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해지고 밤을 수놓은 전구처럼 기분 또한 환해진다. 아직도 ‘어디 가지?’라는 고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경주, 포항, 울산 등 영남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차량통행이 크게 늘어나므로 안전을 위해서는 경주렌트카, 포항렌트카, 울산렌트카도 미리 예약해두는 게 편리하다.
겨울시즌을 맞아 관광전용 렌트카 업체 ‘천마렌트카’에서는 전 차종을 2015년식으로 구비하고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
서울시가 ‘사회 밖 청년’들의 최소 수준의 활동을 위해 매달 50만원씩 청년수당을 지급한다. 사회진입이 지체되거나 실패, 혹은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 참여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최소 수준의 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5일 정기소득이 없는 미취업자 중 활동의지를 가진 청년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하고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2개월에서
서울시가 내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3천명에게 청년수당을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서울시는 정기 소득이 없는 미취업자이면서 사회활동 의지를 가진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간 교육비와 교통비, 식비 등 최소 수준의 활동 보조비용에 해당하는 월 50만원을 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초단시간 근로자나 졸업유예자 등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일명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문화에서 소외된 시민 약 5만명에게 올 연말까지 178개 공연·전시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함께서울 문화나눔' 사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계층을 공연장이나 전시장 등으로 초대하는 '함께서울 나눔극장'과 지역거점 문화공간을 찾아가는 '우리동네 순회공연'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함께서울 나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경영자총연맹 등 재계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잇달아 노동개혁 보다는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주장하고 있다. 조선과 자동차, 타이어 관련 업계에서 파업에 나서고 정치권에서 노동개혁 압박이 커지자 각종 설문 조사와 해외 자료 등을 들면서 노동개혁 수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전경련은 8일 독일과 영국, 네덜란드의 사례를 들면서 노동시장을
대기업의 66.7% 중소기업의 45.8%는 저성과자가 경영활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또 내부 조직문화를 저해해 저성과자 관리 개선을 위한 근로조건 변경요건 완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30인 이상 380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 저성과자 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전체 근
대원제약이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대원제약은 전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이에 대한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매년 상ㆍ하반기 정기공채 및 수시채용 등을 통한 청년계층 신규채용 확대 및 계약직의 정규직화를 통해 고용안정을 도모하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넥센타이어ㆍ현대카드 등 100개 기업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사단체, 교수 등이 참여한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위원회는 전년대비 고용이 증가한 30인 이상 1만 7000여개 기업 중에서 고용증가율, 고용의 질, 고용관계법 준수 등을 고려해 100곳을 뽑았다.
2010년 고용창출 우
2016년부터 300인 이상 기업의 퇴직연금제도 가입이 의무화된다. 오는 2022년에는 모든 사업장에 의무화가 확대된다. 주식, 펀드 등 위험자산 보유한도가 40%로 묶였던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의 위험자산 운용 규제는 확정급여형(DB) 수준인 70%로 완화된다.
정부는 오는 2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적연금 활성화 대책’을 확정
앞으로 삼성 퇴직연금 펀드나 현대차 퇴직연금 펀드처럼 개별기업이 주도적으로 운용하는 퇴직연금 펀드가 나올 전망이다.
또 퇴직연금 가입 의무화 사업장을 기업 부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2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적연금 활성화 대책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우선 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