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부터 취약계층 민생복지까지 다방면 현안 논의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및 골목상권 맞춤형 상권 활성화 전략 주문
포항시의회가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집행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위원장 조민성)는 지난 달 30일 제3차 회의를 열고 포항시 소관 부서들로부
전략 분야·평가 기준 마련…신안보 펀드 조성도 논의
정부가 AI와 우주항공, 드론 등 신안보 분야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나선다. 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혁신성과 안보 기여도, 성장잠재력 등을 평가해 신안보 혁신기업을 선정하고 최대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하는 기술개발(R&D) 사업과 투자 연계 등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서울에서
신학기·이형주 2파전 속 최종 후보 선정 또 무산행추위원 5명 중 4명 동의 못 얻어 추후 회의 재개차기 행장 선임 지속 지연에 경영 공백 우려 커져
Sh수협은행의 차기 은행장 인선이 세 차례 회의에서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신학기 현 행장의 임기 만료가 22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 위원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차기 행장 선임이
공약실천계획 적정성 심의심의 결과·권고안 검토해 12월 확정·공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2026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70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시민배심원단은 자동응답시스템(ARS) 무작위 추첨과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됐다.
이날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민형배 시장의 위촉장 수여에 이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오산도시공사가 임원 연봉 상한을 최대 29% 인상한 이사회에 보수 인상 대상인 사장과 본부장이 의결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오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다.
공사가 제출한 인상 근거는 수원·성남·용인 등 다른 지방공기업보다 보수가 낮다는 것이었다.
유종대 오산시의원은 공사의 경영성과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인상 기준과 의결 절차를 함께 문제 삼았다.
환경단체, 전문가 추천 불응…위원회, 직권 추천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9명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시민참여단의 관련 숙의토론은 다음달 11~13일 개최된다.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원전 공론화위는 전날 서울 영등포 전력기반센터에서 3차 회의를 열고 △환경 3명 △원자력 3명 △중립 3명 등 총 9명의 전문
정부가 중대형 게임 프로젝트에 최대 6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산 게임의 e스포츠 종목 채택을 확대하는 방안도 업계와 논의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 분과 제3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게임 분야 정부 예산안과 정책 방향을 업계와 공유했다.
2027년 게임 분야 정
급성 위기ㆍ중증질환자 의료 현실ㆍ돌봄 지원 논의11월 시민 공론화⋯자기결정권 의견 수렴
정부가 생애 말기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급성기 치료와 만성 중증질환자의 생애 말기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의료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연명의료결정 이후 필요한 의료ㆍ돌봄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정
김희상 G20 셰르파, 워싱턴DC 제3차 회의 참석에너지 안보 공동대응 제안…2028년 韓 의장국 수임 협력도 논의
정부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한 선박의 안전한 통항 보장과 지역별 에너지 취약성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희상 G20 국제협력대사(G20 셰르파)는
전국 최초의 고속도로 휴게소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이 개원 5년 만에 문을 닫았다. 경기도는 이용수요와 누적 손실을 근거로 위탁운영을 종료했지만 도의회에서는 개원 당시 의회 절차를 거친 시설을 사전 보고와 충분한 논의 없이 폐원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백승기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도가 국가 긴급복지 국비 15억원 추가 교부를 이유로 자체 긴급복지 예산 76억5176만원을 감액하고 지원 목표를 6350가구 줄였다. 국가 사업과 경기도형 사업의 소득 기준이 달라 국비 증액만으로는 지원 공백을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최보라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1)은 15일 제393회
출판 IP·지역서점 지원폭 확대…웹소설 해외 진출도 뒷받침청년문화패스 19~34세 확대…도서 구매 가능 분야도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 출판 분야 정부 예산안으로 645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18% 늘어난 규모다. 출판 지식재산(IP) 활용과 지역서점 활성화, 독서문화 확산, 해외 진출 등에 지원을 집중한다. 내년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KISIA 기자간담회340개의 회원사 역량 특파모에 얹어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특파모) 사업자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합류를 추진한다. 김진수 KISIA 회장(코닉글로리 대표)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송파구 KCA 세미나실에
정부가 392조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메가프로젝트'의 조기 가시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기간 단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충청권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충북·충남·세종·아산·당진·청주)와 함께 '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 TF(이하 충전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
“기존 금융상품, 토큰 방식으로 발행∙거래 기반 마련 목표”
정부가 조각투자를 넘어 토큰증권 시장을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으로 확대한다. 내년 2월 토큰증권 관련법 시행에 맞춰 단계적으로 발행∙거래∙인프라를 구축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까지 추진한다는 의지다.
금융위원회는 4일 유관기관, 협회,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군민 30명 참여…10월 2일까지 활동농작업 대행 서비스 공약 제외 여부 심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공약 74건을 군민배심원단을 통해 검증한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군청에서 민선9기 공약평가 군민배심원단 첫 회의를 열고 공약 실천계획 검증에 들어갔다.
군민배심원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성별과 연령, 거주지역 등을
아톤이 금융당국의 주식과 채권·펀드 토큰 허용 소식에 상승세다. 관련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향후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4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톤은 전일 대비 430원(9.60%) 오른 4910원에 거래됐다.
이날 금융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예탁결제원 서울사무소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예탁결제
기관 전용 사모 MMF·사채와 신탁방식 비상장주식부터 토큰화조각투자 풀링·장래매출채권 조건부 허용…기초자산 확대일반투자자 첫 상품은 조각투자…비금전신탁 발행 근거는 국회 계류
조각투자에 머물던 토큰증권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 전반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하고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전남 광주통합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의 첫 지방직 부시장 임명안 관련 적법성과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며 14일 출석을 요구했다.
11일 전남 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제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통해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시의회는 14일 민형배 시장과 시민추천제 관계 공무원 5명의 출석
서울시, 지하철 무임연령 65세 이상→75세 이상 상향 논의 시작
노인복지법 '경로우대 65세 이상' 저촉 여부 검토해야
대구시, 2023년 개편 당시 복지부에 법해석 질의…“할수있다” 답변 받아
서울시가 현재 65세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면서 법적 근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5월 26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이
“기존 금융상품, 토큰 방식으로 발행∙거래 기반 마련 목표”
정부가 조각투자를 넘어 토큰증권 시장을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으로 확대한다. 내년 2월 토큰증권 관련법 시행에 맞춰 단계적으로 발행∙거래∙인프라를 구축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까지 추진한다는 의지다.
금융위원회는 4일 유관기관, 협회,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美트럼프 대통령, “비트코인 슈퍼파워 만들겠다” 가상자산 새 시대 열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비즈니스포럼에서
핀산협 2차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현재 로드맵으론 기업의 시장 참여 담보하기 어려워”“스테이블코인 도입, 혁신·위험 공존”…신중론도 나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에서 국내 가상자산 규제 마련이 글로벌 상황에 맞게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을 혁신할 가능성과 금융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