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판매 호조에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메디톡스는 연결기준 2025년 매출 24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요 사업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실적 호조가 매출 상승세를 견인, 3년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3억원, 당기순이익은 155억웡로
차바이오텍이 지난해 외형 성장에도 연구개발(R&D) 등 비용 증가 여파에 적자를 이어갔다.
차바이오텍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47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683억원으로 전년 대비 21.3% 늘고, 당기순손실은 1392억원으로 집계됐다.
차바이오텍과 국내 자회사들의 견실한 성장 및 미국과 호주 등 해외 헬스케어 사업의 지속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수출 수익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9억원,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각각 109.8%, 137.8% 증가했다.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에스디바이오센서가 해외 자회사의 실적부진과 일회성 손상으로 연간 손실 폭을 확대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8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06억 원으로 2.3%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521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미국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따른 연결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무형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글로벌 사업의 순항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디오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64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7.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46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6% 성장하며 분기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쓰리빌리언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상장 당시 제시한 2025년 매출 목표치(90억원)를 30%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4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휴젤이 창사 이래 최초로 연매출 4000억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2000억원을 넘기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최고 기록을 썼다.
휴젤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42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16억원, 순이익은 1440억원으로 각각 21.3%, 0.6% 늘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제품들이
국내외 증권가 향후 실적에 ‘초록불’ 예상…“글로벌 빅파마 전환국면”올해 매출 목표 5조3000억…원가구조 개선 속 신규 제품 매출 비중 70%까지 확대
셀트리온이 기존 전망치를 웃도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올해 목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시장은 셀트리온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HK이노엔이 안정적인 본업 성장을 바탕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HK이노엔은 개별기준 지난해 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09억원, 당기순이익은 757억원으로 각각 25.7%, 22.9% 늘었다.
특히 4분기에만 영업이익 401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활약에 힘입어 수익성을 대폭 확대했다.
삼천당제약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20.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18억원으로 9.9% 늘고 당기순이익은 11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단기간 내에 높은 수익성을 기록면서 삼천당제약의 새로운
병의원 대상의 전문의약품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이 지난해 두자릿수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영업손실 규모가 감소했다.
블루엠텍은 연결기준 2025년 매출액 185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4%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80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68억9000만원) 대비 개선됐다.
에스티팜이 지난해 외형과 수익성 동반성장에 성공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영업이익 5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98.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16억원, 당기순이익은 545억원으로 각각 21.1%, 67.9% 늘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290억원, 영업이익 2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4%, 영업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난해 외형과 수익성 동반 성장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19.1% 증가한 규모다.
주요 사업회사들이 고루 활약하면서 호실적을 이끌었다.
헬스케어 사업회사 동아제약은 매출 7263억원
동아ST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동아ST는 별도기준 지난해 매출액 74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2004억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2000억원을 돌파했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의 고른 성장이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ETC 부문 매출은 52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
사상 최대 실적을 찍은 셀트리온이 수익성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가격 하락을 보완할 신규 제품들을 시장에 안착시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7.%, 137.5% 증가한 규모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이하 IDT)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자체 백신 및 사노피 유통 제품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기준 2025년 매출 6414억 원을 기록해 전년 143.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영업손실은 1235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자회사 IDT는 인수 1
세포치료제 기업 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44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억 원으로 12% 줄고, 당기순손실은 69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국 임상과 신규 연구개발(R&D) 및 임상 착수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와 영업외수익 감소, 파생상품평가손실(제4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