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양복 입고 올 껄 그랬어.”
15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C3홀. 앳되보이는 남학생이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양복을 입고 크로스백을 멘 한 남성이 곁을 지나가자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코엑스에서는 삼성 10개 계열사의 1·2차 협력사가 참여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이 열렸다. 3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2
‘삼성협력사 채용 한마당’이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 사 등 총 200여개의 삼성협력사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삼성협력사 채용 한마당’이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 사 등 총 200여개의 삼성협력사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삼성협력사 채용 한마당’이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 사 등 총 200여개의 삼성협력사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삼성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등 10개 계열사 협력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대덕전자, 이오테크닉스, 동양이엔피, 부전전자 등 삼성전자가 선정한 강소기업을 비롯해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사 등 총 200여개의 협력사가 참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2일부터 1주일간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36개 중소기업 지원기관·단체가 공동으로 46개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주간은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경쟁력 강화,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1989년부터 매년 5월 셋째 주에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중소기업주간에는 최근 벌어진 세월호 참사를 감안해 이벤트성 행
삼성은 23~25일,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 제1캠퍼스와 삼성중공업 거제 기술연수원에서 제7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등 6개 계열사와 중국, 인도, 헝가리 등 6개국 11개 해외 법인, 7개 국내 협력사에서 총 13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
삼성그룹 10개 계열사가 다음달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중견기업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채용 한마당에는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등이 참여해 1, 2차 협력사를 지원한다. 대상 업체는 대덕전자, 이오테크닉스
코웨이는 지난 18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센터’를 설립,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상생협력센터는 3층 규모로 운영되며 사출성형 실습장, 조립공정 실습장 등 교육시설과 식당,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향후 상생협력센터는 협력사 인적 역량개발을 위한 전용 교육장, 협력사 간 기술ㆍ혁신활동 교류를
동반성장위원회는 희성전자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충북 단양에서 ‘성과공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대기업 1차 협력사인 희성전자와 오성디스플레이, 우리텍 등 2·3차 협력사 50여명이 참석하고, 모기업인 LG디스플레이도 참여해 바람직한 성과공유 문화 정착을 논의한다. 특히 1차 중견기업이 주도해 대기업과 2·3차 협력
현대모비스는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들이 올해 말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협력사를 직접 방문하는 동반성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동반성장 강화 기조에 동참하고, 협력사들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진정한 품질 혁신이 협
30대 그룹이 올해 발표한 동반성장 실천계획이 달라졌다. 기존에는 경쟁력 강화, 경영안정 지원 등 협력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첨을 맞췄다면 올해는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을 통해 상생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앞세웠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동반성장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제계의 201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 확대를 위해 성과공유제를 확대 운영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7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경제계의 2014년 동반성장 실천계획과 추진전략’ 발표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 사장은 “현대자동차는 현대기아차의 초기 해외공장 설립부터 세계 자동차업계에 유래없이 협력업
최병석 삼성전자 부사장이 ‘삼성식 동반성장모델’을 제시했다.
최 부사장은 7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경제계의 2014년 동반성장 실천계획과 추진전략’발표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은 11개 계열사가 1·2차 협력사 5012곳과 함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협약 체결해 지난 2010년부터 총 6394억원을 지원 중이다. 그는
지난 1년간 대기업과 협력사의 동반성장 추진노력에 대한 체감온도가 1·2차 협력사 간에 다르게 나타났다. 1차 협력사 10곳 중 7곳은 ‘더 좋아졌다’고 평가한 반면, 2차 협력사는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발표한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체감도’ 조사에 따르면, 1차 협력사들은 ‘대기업 CEO의 동반성장 의지’,
LG디스플레이는 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소통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LG디스플레이의 27개 2차 협력사 대표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동반성장 소통 데이에서 LG디스플레이는 금융, 기술, 인력, 교육, 경영지원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2차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활용과 참여
동반성장위원회가 21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인 남양공업과 2차 협력사인 원텍 방문을 시작으로 ‘2014년도 동반성장 현장 방문’에 들어갔다.
동반위는 대기업 위원사의 1차ㆍ2차 협력사 현장 방문을 통해 동반성장 우수사례와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매년 ‘동반성장 현장 방문의 날’을 지정해 시행해 오고 있다.
농심은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협력업체가 제조과정과 유통관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 식품기업으로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 활동이 지난해부터 120여개 협력업체 대상으로 시행하는 ‘식품안전 컨설팅’이다. 농심이 자체 양성한 사내 식품안전 전문 컨설턴트가 협력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대엘리베이터는 6일 반얀트리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현대엘리베이터 2014 동반성장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同行)과 이를 통한 동행(同幸) 추구’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제조ㆍ설치ㆍ서비스ㆍ시스템 솔루션 분야 250개 협력사 대표와 현대엘리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공정거래
디지텍시스템스는 지난 19일 의정부지방법원 1파산부(나)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가 제출됐으나 이를 철회할 것이라고 26일 공시했다.
디지텍시스템스는 “당사의 임직원이 당사의 채권자(2차 협력업체)의 동의를 구해 대표이사의 승인 없이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