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텍시스템스, 회생절차 개시 신청…“철회 예정”

입력 2014-02-26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텍시스템스는 지난 19일 의정부지방법원 1파산부(나)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가 제출됐으나 이를 철회할 것이라고 26일 공시했다.

디지텍시스템스는 “당사의 임직원이 당사의 채권자(2차 협력업체)의 동의를 구해 대표이사의 승인 없이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6,000
    • +2.36%
    • 이더리움
    • 2,9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26
    • +1.35%
    • 솔라나
    • 126,400
    • +1.7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82%
    • 체인링크
    • 13,18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