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필지·경사지 등 정비 제약 해소추가 8개소 서울시 건축위 심의 추진"저층주거지 맞춤형 정비 지원 확대"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명륜3가와 중랑구 망우동 휴먼타운 2.0 사업지 3개소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종로구 신영동과 구로구 구로동에 이어 3개소 지정이 새롭게 이뤄지면서 ‘휴먼타운 2.0 특별건축구역’이 총 5개소로
망원역~시장~한강 보행축 조성최고 29층⋯공원·공영주차장 확충
서울 마포구 망원동 416-53일대가 최고 29층, 약 155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망원시장과 망리단길 등 기존 골목상권의 모습을 살리면서 망원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망원동 416-53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
최고 35층, 2200가구 공급2종→3종 주거지역 용도 상향
중랑천을 따라 늘어선 낡은 저층 주거지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50여 년간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던 서울 광진구 중곡1동 A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2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
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가로숲길 구축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570가구에서 390가구 늘어나는 가운데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
개미·문화마을·옛 홍제4구역 통합인왕산 자락 훼손지 3만㎡ 공원으로
정비사업이 번번이 무산됐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홍제동 9-8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그동안 3개 마을
서계·공덕·청파동 5곳 연계 개발도로·보행로·공원 잇고 남산 조망 확보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97-35일대에 최고 25층, 약 128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가 2021년 9월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한 이후 확정한 200번째 대상지다.
서울시는 청파동1가 97-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청파2구역과 공덕7
후보지 20곳 가운데 6곳 시범사업지 선정성내·창동·중곡·독산은 생활거점2030년까지 성장·생활거점 70곳 조성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광진구 자양동에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한 대규모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강동구 성내동과 도봉구 창동, 광진구 중곡동, 금천구 독산동 등 비역세권 간선도로변 4곳은 일자리와 상업·생활 기능을 갖춘 생활거점으로 개
최고 80m·용적률 최대 440%장미축제 연계 특화가로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역세권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약 7배로 확대되고, 최대개발규모 제한이 폐지된다. 건축물 높이는 최고 80m, 용적률은 최대 440%까지 허용된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의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중
대상지 선정 및 통합심의 기간 1년 6개월 단축특별건축구역 지정 통해 통합주차장 설치“주변 중앙철재종합상가 연계성 고려”
금천구 시흥3동 석수역 일대 모아타운이 최고 20층, 11개 동, 58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까지 1년 6개월 만에 마치면서 사업 속도도 높였다.
11일 서울시에 따르
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8월 창립총회 이어 조합설립인가3개 구역 통합계획⋯포스코이앤씨 등 축하 현수막
서울 건국대학교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를 1695가구 규모 아파트로 바꾸는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한다. 사업지 내 3개 모아주택 구역이 동시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법적 주체가 마련됐다.
3일 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31일
2종→3종 일반주거지역 종상향내부 도로 최대 15m로 확장
서울 중랑구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에 모아주택 2334가구가 들어선다.
중랑구는 6일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대한 서울시 승인과 지형도면 고시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약 2년간 추진해 온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이 본격화할
용도지역 최대 2단계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최고 40층 약 1500가구 조성교통·보행·생활SOC 연결 조성
서울 구로차량기지 동쪽 구로동 466일대가 최고 40층, 약 15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대상지의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하는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추진력을 높였다.
서울시 도시계획위, 1건 원안 가결·1건 수정 가결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를 변경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도로·방수설비) 결정 변경안과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심의해 1건은 원안 가결, 1건은 수
봉천14구역 1571가구·남영동 복합개발 추진사가정역세권 2037가구·광흥창역세권 640가구 공급
서울시가 봉천14구역 재개발과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 계획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하며 관악·용산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가정역세권과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여의도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성북 안암동·서초 방배동 노후 주거지 정비
서울시가 성북구 안암동과 서초구 방배동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키며 총 274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
서울시는 전날(29일)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안암동 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서초구 방배동 562-1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조건부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최고 32층 992가구 공급, 관악산 녹지 축 연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20년 가까이 이어진 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저층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서울시가 모아타운 60개 대상지의 관리계획을 일괄 손질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하기로 했다. 공시지가가 상대적으로 낮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강북·서남권 일대에서 조합원 부담이 줄고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도 함께 통과되면서 이 일대에는 1900가구 규모 주택 공급 기반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