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첫아이를 품에 안는다.
28일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그의 아내 이보미는 현재 임신한 상태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다.
앞서 이보미는 24일 일본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대회
배우 지예은이 송지효와 지석진의 축가 제안을 거절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예은이가 이제 청첩장이 나왔다”라며 “지효가 자꾸 자기가 축가를 하면 안 되냐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석진은 “지효가 ‘밀크쉐이크’ 같이 하자고 한다”며 송지효와 함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첫인상 선택 후 2년, 이제 결혼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5기 영수와 순자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수는 순자와의 결혼에 대해 “각자의 부모님들만 안다. 이제 축하를 많이 받을 예정”이라며 “청첩장도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일요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가 첫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에이라는 위댐보이즈가 다음 달 첫 번째 싱글 '시네마(CINEM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위댐보이즈가 팀의 이름을 내건 음원을 정식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다양한 K팝 아티스트의 안무와 무대 연출에 참여하며 퍼포먼스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들은
12월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 지예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매니저 카멜은 두 사람에 대해 “인규는 아빠 같다. 멤버들이 사고 치지 않나 SNS를 체크한다”며 “바타는 엄마 같다. 힘들 때 고민을 잘 들어준다. 둘을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6년 열애 끝에 12월 결혼한다.
14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와 차정원은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하정우는 최근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계획을 알리고 청첩 연락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며 “
배우 김우빈이 광고 모델 발탁의 계기가 되어준 팬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한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6일 김우빈의 팬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김우빈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A씨는 “여러분이 많이 좋아해 주신 덕분에 우빈이에게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며 “처음엔 이 영상을 올릴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다. 제가
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본명 김태현)가 결혼한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지예은과 바타가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PD수첩'이 2030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들여다본다.
25일 MBC에 따르면 MBC 'PD수첩'은 이날 '전세 멸종 시대-벼랑 끝의 2030' 편을 통해 청년들이 마주한 주거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2026년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7억원을 넘어섰으며 평균 월세도 사상 처음으로 162만원을 기록했다. 전세와 월세, 매매 가격이 동시에 오
서울시는 인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이 다음 달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팅은 2024년 11월 '설렘, in 한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차례 열렸다. 총 1만 3854명이 신청했고 특정 회차에는 100명 모집에 3568명이 몰려 36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매칭으로 126쌍이 짝을
연애 예능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의 이혼을 둘러싼 갈등이 양측의 공식 입장 발표로 본격화됐다.
김지연 측은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혼인 이후 가정폭력과 외도 의심 정황 등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받아왔다”며 “현재 난무하는 추측성 루머와 허위 사실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청첩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신민아, 김우빈의 청접장이 공개됐다. 이를 공개한 사람은 신민아의 헤어 스타일링을 15년 이상 담당해온 관계자로 “사랑스러운 센스쟁이들, 축하해”라는 말을 덧붙였다.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둔 신민아와 김우빈의 청첩장은 특이하게도 자필로 작성돼 눈길을 끌었다.
선 드로잉을 통해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31)과 치어리더 김연정(35)이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중계에서 정민철 MBC 해설위원이 “시즌 후 결혼식이 있다”고 전하며 처음 알려졌고 이후 예비 신부가 김연정이라는 엑스포츠뉴스의 보도가 나왔다. 하주석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해 주전 유격수로 활약해왔으며 올 시즌 후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법률 대리인을 만나 악플러 고소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율희는 “‘작은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자’ 생각하니 정말 작은 것에도 행복하다”라며 “어제는 아린이가 그려준 저로 인해 행복했다. 근데 집에 자꾸 가져가야 한다기에 이것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31)과 프로야구 kt 위즈 선수 황재균(37)이 법적으로 완벽한 남남이 됐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연과 황재균이 제기한 이혼 사건 조정이 전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성립됐다. 지연과 황재균은 2022년 2월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 그해 12월 결혼했다. 하지만 2년도 안돼 파경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조정기
방송인 박수홍의 딸 전복이가 태어난 지 어느덧 30일이 지났다.
16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딸 전복이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후 30일이 지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과 딸 전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어느덧 생후 30 일차를 맞은 전복이를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고 있으며, 분홍 꼬까옷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공동육아를 시작했다.
7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움마야, 이 귀한걸 우짤쓰까 너어어무 소중해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딸 전복이(태명)와 반려묘 다홍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수홍은 “전복이를 처음 본 박다홍 선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전복이
스타 부부의 민낯을 목도하는 요즘입니다. 그것도 이미 끝난 이들에 대한 뒷말인데요. 업소 출입, 의처증, 불륜, 성폭행… 언급된 단어 하나하나가 ‘흠칫’ 놀랄만하죠. 이 내용이 아직 어린 자녀들을 둔 전 부부들의 이야기라는 것이 안타까울 뿐인데요.
KBS 아나운서 동기 부부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결혼 14년 만이었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을 폭로했다.
24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근 출연한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비롯해 이혼에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영상에서 율희는 월 800만원에 달하는 영어 유치원을 두고 이어진 비난에 대해 “합의가 된 상태로 기분 좋게 다닌 곳이었다. 거리도 멀지 않았다. 1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544회에서 박수홍은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다예의 출산이 임박하자 박수홍은 "나 튀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정말, 아기가 우선이다"라고 말하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방송 중에 전화가 오면 바로 뛰
인륜의 중대사로 여겨지는 결혼. 결혼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동종 업계 선배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다. 연예인도 흔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립될 때가 있다. 특히 최근 결혼으로 맺어진 스타 가족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스타 가족이 대대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스타의 자녀는 부모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연예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