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61)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을 상대로 '회계장부를 열람할 수 있게 해달라'고 청구한 가처분 심문기일이 28일 열린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가처분 인용 여부에 따라 신동주 전 부회장이 승기를 잡을 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재판장 조용현 부장판사)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신격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으로 피해를 본 국내 소비자들이 미국에서 집단소송에 나선다.
법무법인 바른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주에 국제 로펌 퀸 엠마누엘(Quinn Emanuel)과 함께 뉴저지주 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퀸 엠마누엘은 삼성전자 대 애플의 특허소송에서 삼성전자를 대리했고, 현대자동차의 미국 내 연비 소송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미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13일 법무법인 바른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연방지방법원에 폭스바겐그룹·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에 대한 '매매계약 취소 및 매매대금반환청구' 집단소송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소송을 담당한 하종선 변호사(60·사법연수원 11기)는 "한국에 수
'김·장·리와 김앤장의 대결.'
신동주(61)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을 상대로 소송 전면전을 선언한 가운데 양측의 법률대리인도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 전 회장 측의 법률대리는 법무법인 양헌이 맡았다. 양헌은 법무법인 김·장·리와 법무법인 평산이 합병돼 설립된 로펌이다. 영문표기는 여전히 'Ki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에 대한 2차 소송이 제기됐다.
6일 오전11시 법무법인 바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 빌딩에서 폭스바겐 소송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폭스바겐그룹, 아우디 폭스바겐코리아, 국내 판매 대리점 등을 상대로 '폭스바겐 및 아우디 자동차 배출가스 조작에 따른 사기로 인한 매매계약 취소 및 매매대금반환청구' 2차 소송을 제기했다"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논란'에 휩싸인 독일 폭스바겐 그룹을 상대로 국내 소비자들이 첫 소송을 제기했다. 차량을 리스 방식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는 만큼 유사소송이 잇따를 전망이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 소유주 2명은 폭스바겐 그룹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국내 딜러사 2곳 등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2015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이하 장애청년드림팀)’의 연수활동보고대회가 1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다.
제11기 장애청년드림팀 66명은 6대륙 7개 팀으로 구성돼 ‘Creating the world together’를 주제로 해외연수 및 공모전에 참여했다.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장애&비장애 청년이 공존하는 가운데 미국, 영국, 뉴
멜로디데이 예인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4인 4색의 멤버별 캐릭터를 보여주는 '멜디그램' 영상을 오픈한 가운데, 차희에 이어 두번째 주자로 예인이 나선다.
13일 오전 11시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멜로디데이 예인의 '멜디그램(#MELDY_GRAM)' 영상이 공개된다.
앞서 첫번째로 공개된 차희 편에서는 차코디에 먹방 여신, 수준급 한국
오는 9월 임기만료로 퇴임하는 민일영(60·사법연수원 10기) 대법관의 후임으로 강형주(56·13기) 법원행정처 차장과 성낙송(57·14기) 수원지법원장, 이기택(56·14기) 서울서부지법원장이 추천됐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인)는 4일 대법관 후보로 천거받은 27명의 명단을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해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전달했다. 양 대법원장
지난 1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박삼봉(사법연수원 11기) 사법연수원장에게 판사로 오랫동안 일한 공로로 훈장이 수여됐다.
대법원은 21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박 원장과 박흥대(61·11기)전 부산고법원장, 최우식(58·11기) 전 대구고법원장에 대해 황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황조근정훈장은 직무에 충실함으로써 공적이 뚜렷하고
신한금융그룹은 장애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 11기 발대식을 15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팀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서류, 면접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들로 장애청년 34명과 비장애인, 협력자 등 총 69명이 7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해외연수 형태로 진행되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가 1일부로 합병을 완료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이날 합병을 완료하고 자산 31조원, 매출 20조원의 대형 철강사로 거듭났다. 또 합병을 통해 고로 3기와 전기로 11기에서 연간 2400만톤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세계 9위 규모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기준 자산 28조9000억원, 매출액 16조8000억원이며,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대우건설 신문로 본사 사옥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2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총 36명의 활동자들은 6월25일부터 11월27일까지 약 5개월간 개인 블로그와 SNS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팀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대대홍 The
“이제는 양육과 내조로 평범하게 살겠습니다.”
가수 김혜영(42)이 은퇴의사를 밝혔다.
최근 김태섭(50) 바른전자 최고경영자와 결혼을 발표한 김혜영은 지난주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 몇 분만을 초청해 간소하게 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프로레슬러 이왕표(61)의 소개로 알게 됐다. 다소 이채롭지만 상대인 김태섭 최고경영자는 김일체육관
이른바 '땅콩 회항' 논란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아(41)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상고심 사건이 대법원 2부에 배당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8일 검찰의 상고를 접수하고 배당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 2부는 이상훈(59·사법연수원 10기)·김창석(59·13기)·조희대(58·13기)·박상옥(59·11기) 대법관으로 구성된 재판부다. 주심
정부가 원자력발전소 2기를 추가로 더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8~29일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5~2029년) 전력수급분과위원회를 열고 현재 건설하거나 계획 중인 원전을 11기에서 13기로 늘리기로 잠정 결정했다. 분과위는 2029년까지 신규 발전설비 3GW(300만KW)가 필요하
중앙교육연수원 교장자격연수자 21일부터 수강신청, 주의사항은?
중앙교육연수원이 교장자격연수자 수강신청을 21일부터 시작했다.
자격연수 인원은 11시 176명, 12기 175명이다. 접수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교육 기간은 11기는 다음 달 2일부터 3일, 12기는 같은 달 4일부터 5일이다. 교육비는 6만원이며 이 기간동안 합숙이
이승한 넥스트&파트너즈 회장(전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이론서 ‘EoM(Essence of Management)’을 발간했다.
이번 이론서는 이 회장이 삼성과 테스코에서 45년간 쌓은 비즈니스 경험과 2013년부터 국내외 석학들과의 서울·보스턴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물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완성된 경영이론 EoM은 경영의 핵심을 5가지 키워
'추추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4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2할 회복을 눈앞에 뒀다.
추신수는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