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해 선보인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영상과 캠페인이 ‘2014 앤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의 3가지 수상작은 '디지털 필름' PR 필름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속도의 레전드' 영상과 '디지털 광고' 서비스 브랜드 부문 그랑프리와 위너로 각각 선정된 '100년의 편지', 'SKT Travel Diary 나
김태리 아가씨
신인배우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 출연을 확정했다.
9일 제작자 모호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를 확정하고, 주요 배역으로 조진웅을 캐스팅하며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개봉 전부터 신인 여배우 오디션을 펼쳐서 화제가 됐었다. 오디션 모집 공고에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 인기가 날로 치솟으면서 드라마가 벌어들이는 수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중반을 넘어선 '미생'의 인기가 이대로 이어질 경우 역대 케이블드라마 최고 흥행작인 tvN '응답하라 1994'(2013·이하 '응사')를 넘어서 최고 수익을 낼 것이라는 관측이다.
◇ 광고 완판으로 제작비 40억원 상당부분
개그우먼 이국주가 10년 뒤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기재해 화제다.
이국주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영상 편지에는 9년의 무명 시절을 딛고 현재의 자리에 오기까지 겪은 고충을 되돌아보며 10년 뒤 더 성장해있을 이국주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국주는 지난 2010년 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서 비호감 여자 연예인
SK텔레콤은 최대 30년 후까지 동영상, 음성, 사진 등의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00년의 편지는 SK텔레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출시한 앱 서비스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구나 100년의 편지 앱을 이용해 전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