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독거노인을 위해 1억을 기부한 사실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연말 구룡마을의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가 연탄 배달 봉사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던 박해진이 올해 한 번 더 사랑의 손길을 보냈다. 이러한 기부 활동은 박해진이 매년 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다양한 기부 활동을 벌여왔던 박해진은 이번 소식
배우 박해진이 독거노인을 위해 1억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연말 구룡마을의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가 연탄 배달 봉사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던 박해진이 올해 한 번 더 사랑의 손길을 보냈다. 이러한 기부 활동은 박해진이 매년 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다양한 기부 활동을 벌여왔던 박해진은 이번 소식을 통해 또 한 번 사
박해진 독거노인 위해 1억 기부
박해진이 독거노인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가 18일 밝혔다.
소속사측은 박해진이 서울 강남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 독거노인들과 인근 노인복지센터에 이 돈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또 박해진은 이달 말 구룡마을을 직접 찾아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직접 연탄 배달 봉사를 할 예정이다.
박해진 독거노인 위
배우 박해진이 부산 수해 피해자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부산적십자사는 1일 박해진이 수해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최근 촬영차 고향 부산을 방문했다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
박해진은 세월호 참사 당시 한국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하는 등 연일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정혜영이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일명 ‘얼음물 샤워’ 캠페인에 동참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정혜영의 배우자이자 ‘선행아이콘’인 션은 오늘(27일) 정오 무렵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jinusean3000#)을 통해 ALS 환우들과 ‘승일 희망재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루게릭병 치료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에 1억원을 기부했다.
가수 비가 23일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비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는 "아이스 버킷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분이 본질적으로 상당히
배우 이영애가 대만 산모에게 병원비 1억원을 기부한 선행이 알려지자, 기부금을 받은 산모가 사실 부자였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만 CTTV 등 현지 언론은 12일 “이영애에게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만 부부는 경제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는 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영애의 마음에 대만 국민들도 크게 감동했다. 그런데 이들 부부 때문에 국가
전지현 본명
배우 전지현(33)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성금 1억원을 본명인 '왕지현'으로 기부하면서 이 사실이 알려진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29일 오전 '왕지현'이란 이름으로 1억 원이 기탁됐다며 담당 부서에서 확인하던 중 배우 전지현이 본명으로 기부한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전지현은
타이거JK는 25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비밀리에 세월호 사고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지난 2월 암 투병 중 사망한 아버지 故 서병후 씨의 이름으로 기부 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연예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故 서병후 씨가 생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이 베풀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을 자주 토로했다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전문 기업 몽드드가 세월호 사고로 침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 가족을 위해 남몰래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ngo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를 통해 알려졌다.
창립 5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준비해 오던 몽드드는 세월호 사고를 접한 뒤 모든 이벤트와 행사를 전격 취소하고 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이번
연예스포츠 스타들의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김수현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충격에 빠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위해 3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이 단원고 학생들을 위해 3억원을 기부한다. 현재 기부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로 피해를 입
박주영, 세월호 침몰 사고
축구 국가대표 박주영(29·홧포드 FC·사진)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한 기부금 1억원을 기부했다.
24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주영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활치료를 받으며,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하고 자녀를 잃은 학부모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1억원을 기부했다.
박주영 이외에
◇ [단독] 한은, 금융협의회 개최 격월로 변경...이주열 총재 “전시성 행사 지양”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매달 열었던 금융협의회를 12년 만에 격월로 개최 주기를 변경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이후 크고 작은 ‘이주열식 개혁’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전시성 행사는 지양한다는 이 총재의 소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은과 금융권에 따르면
김연아 은퇴무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나라가 비탄에 빠진 가운데 '피겨여왕' 김연아의 개념있는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자신의 은퇴 기념 메달 공개 행사를 한 차례 연기했다가 아예 접었다. 행사는 원래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 조폐공사의 제품 홍보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접하고 행사를 21일로 연기했다.
송승헌 류현진 기부
배우 송승헌과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세월호 침몰 사고 구호물품 준비를 위해 기부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측은 19일 “송승헌씨가 사고 소식을 접한 뒤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구조작업과 유족지원에 써달라며 구세군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송승헌은 지난 2011년 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당
성균관대학교는 최근 이경수(사진 가운데) 의과대학장이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학장은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의 조기진단과 암의 진행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로 지난 3월 제7회 ‘아산의학상(임상의학 부문)’을 수상했고 상금 3억원 중 1억원을 이번에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이 학장은 “미래를 이끌어
90대 할머니가 아들손자와 인연을 맺은 건국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27일 건국대에 따르면 박모(95)씨는 최근 이 대학 부동산학관 신축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박씨의 장남(68)은 작년 8월 이 대학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고 손자(29)는 현재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교 측은 “박씨가 손자
건국대학교는 가금학 분야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한 강창원 명예교수의 뜻을 기려 동물생명과학대학 710-3호 강의실을 ‘강창원 기념 강의실’로 명명하고 지난 2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강 교수는 최근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으로 총 1억원을 학교에 기탁했다.강 교수는 건국대 축산학과 68학번으로 1992년부터
고규환 아세아주식회사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고 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가입식을 갖고 “진짜 일어설 수 없는 사람의 손을 붙잡아 일으켜 세워주는 것이 앞서가는 사람들이 할 일”이라며 아너 가입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
성균관대학교는 최근 약학대학 62학번 전호영 동문이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 15일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에게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1억원을 쾌척했다.
남양주 지역에서 40여년 동안 약국을 경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해 온 전씨는 “최근 일선에서 은퇴하면서 국내 최우수 약학대학으로 발전한 모교 발전에 일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