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1군 진입 12년 차 막내 구단 kt 위즈가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서 만납니다.
kt와 삼성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릅니다.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1·2차전은 수원, 3~5차전은 대구에서 열리는데요. 6·7차전까지 이어지면 다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 패배에 이어 수비수 사비 에스파르트의 장기 부상까지 겹치며 수비진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바르셀로나는 2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르트가 오른쪽 발목 인대결합부(원위경비인대결합) 부상으로 약 7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에스파르트는 25일
바르셀로나가 주축 수비수들의 잇따른 부상 속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PSG) 원정에 나선다. 수비진 공백을 메울 대안과 함께 부상에서 돌아온 하피냐의 선발 출전 여부가 관심을 끈다.
20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는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PSG와 2026-20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을 치른다. 경
2026시즌을 마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자신의 경기력을 돌아보며 내년에는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김혜성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시즌은 팬분들께 많은 활약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고 제 자신에게도 많이 실망스러운 한 해였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2027시즌 선수단 정비에 나서며 1라운드 출신 왼손 투수 허윤동을 비롯한 선수 10명을 방출했다.
삼성은 19일 양현, 홍원표, 허윤동, 박주혁, 김동현, 신윤호, 박시원, 유병선 등 투수 8명과 내야수 박장민, 외야수 홍현빈을 다음 시즌 재계약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이주형 등 부상 선수 17명의 재활 현황을 공개했다. 단계별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인 이주형은 올해 12월, 서건창ㆍ최주환ㆍ안치홍은 11월 복귀가 예상된다.
키움은 16일 공개한 월간 웹진 9월호의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군보류 선수를 제외한 투수 8명과 야수 9명의 부상 부위, 재활 상황과 예상 복귀 시점을 안내했다.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가 육성 시스템 개편을 추진하면서 박정권 퓨처스(2군)팀 감독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1월 친정팀으로 돌아와 유망주들을 지도한 박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맡았던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SSG는 박 감독의 계약이 올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된다며 “내년 시즌 새로운 구상과 육성 시스템 개편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코치로 보낸 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선수 시절 몸담았던 친정팀에 지도자로 복귀했으나 한 시즌 만에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요미우리는 14일 이승엽 1군 타격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가을 캠프에 임시 코치로 참여한 뒤 정식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던 이승엽은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kt 위즈는 데이비스 대니엘 대신 문상철을 등록했고, SSG 랜더스는 투수 두 명을 교체했다.
7일 KBO에 따르면 NC는 박건우와 투수 김재열을 등록하고 최성영ㆍ최우석을 말소했다. NC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맞붙는다.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1군에 복귀했다.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등판에 맞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내야수 박준순과 투수 서준오는 말소됐다.
두산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곽빈의 등록과 박준순ㆍ서준오의 말소 소식을 알렸다.
곽빈은 지난달 10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왼쪽 햄스트링 손상으로 치료에 들어간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과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1일 구자욱의 검진에서 왼쪽 햄스트링의 대퇴이두근 장두 기시부 힘줄에 0.5~1㎝ 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구자욱은 전날 경기 주루 과정에서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삼성은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이 부상으로 시즌 막바지에 발걸음을 멈췄다. 옆구리 근육을 다쳐 당분간 휴식과 재활이 필요해지면서 남은 시즌 등판도 불투명해졌다.
삼성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백산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빈자리는 베테랑 왼손 투수 백정현
T1 e스포츠 아카데미(T1A)가 kt 롤스터 챌린저스(KT)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5년 만에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 정상에 복귀했다.
T1A는 15일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 2026 LCK CL 플레이오프 최종결승전에서 KT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T1A가 LCK CL 정상에 오른 것은 2021년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문보경(LG 트윈스)의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가 이번 주말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대표팀 소집이 14일로 다가온 가운데 류지현 감독은 두 선수의 몸 상태를 주말까지 확인한 뒤 대표팀 구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류 감독은 KIA가 11일 김도영의 진단서와 의료진 소견을 대표팀 전력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부상에서 돌아온 내야수 김규성을 1군에 등록하고 박민을 말소했다.
KIA는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박민은 전날 NC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김도영을 대신해 투입됐다. 김도영은 4회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자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막판 선발진 체력 관리에 들어갔다. 안우진에 이어 하영민에게도 열흘간의 휴식을 부여하며 남은 일정을 대비한다.
키움은 경기가 없는 9일 하영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번 말소는 시즌 막판 휴식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다. 하영민은 열흘 후 1군에 복귀해 다음 등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말소 직전까지 하영민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이재학이 704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라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이재학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1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재학의 1군 등판은 2024년 10월 1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처음이다.
사이드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 KIA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NC파크에는 경기 시작을 약 3시간 앞두고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졌다.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발 투수 커티스 테일러의 이탈이라는 변수를 만났다.
NC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테일러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우완 투수 김준원이 대신 1군에 합류했다.
테일러는 오른쪽 어깨 뒤쪽에 불편감을 느껴 정상적인 선발 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6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지켰다. kt 위즈도 한화 이글스를 꺾고 0.5경기 차 추격을 이어갔다. LG 트윈스는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3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6연승을 달린 삼성은 69승 3무 44패를 기록했다